너무 맛있어서 기절. 100개 담갔는데 100개 더 담가야겠어요. 장마 오기전에 오이 쟁여야겠어요
오이지 먹고 충격
1. 11
'26.7.17 10:04 PM (175.121.xxx.114)오이지용 오이는 끝났을껄요
2. 헐
'26.7.17 10:05 PM (211.108.xxx.76)부럽다
저한테 열개만 파세요ㅎㅎㅎ3. 장마철이라
'26.7.17 10:05 PM (211.36.xxx.203) - 삭제된댓글채소 싸다는 하나로마트에도 오이 1개에 900원 하던데요
오이지오이는 얼만지 안 봤네요4. ㅡㅡ
'26.7.17 10:06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이미 장마가 한참인데 뭘
오기전에 쟁이긴 늦었죠5. 오이지
'26.7.17 10:06 PM (121.173.xxx.84)부럽
6. ...
'26.7.17 10:11 PM (219.254.xxx.170)매일 먹으면 물리죠..
충분할거 같아요.7. 전
'26.7.17 10:22 PM (118.235.xxx.83)제가 담으면 맛없어요.
얻어먹어야 맛나다는
레시피 공유부턱드려도 될까요?8. 어머
'26.7.17 10:23 PM (106.101.xxx.21)오이지 100개 혼자 먹어도 모자랄거 같은데
벌써 여기저기 10여개씩 주다보니...어흑ㅜㅜ
레시피늗 82쿡 물없는 오이지요9. ㅇㅇ
'26.7.17 10:40 PM (118.235.xxx.235)저도 오이지가 이렇게 맛있는 음식인지 올해 처음 알았어요 그동안 누가 주면 버렸… ㅠㅠㅠㅠㅠ
다짜고짜를 쓰고 싶기도 했고 ㅋㅋㅋㅋ 오이지가 갑자기 땡겨서 뒤늦게 50개 사서 담갔는데세상에 너무 맛있어요 아삭하고 오독거리고 단짠 하니 너무 맛나요
50개 더 담을까하다 오버같아서 말았는데 내년엔 100개 도전합니다
전 쉐프 유툽참고 했고 농산물 오이 파시는분이 소금 6컵이야! 하는 말 듣고 그리 만들었어요 물 10리터에 소금 6컵 고추씨10. 저도
'26.7.17 10:52 PM (218.234.xxx.34)100개 담아서 지인과 감탄하며 먹는 중인데 벌써 오이 끝난거 아니죠? 100개 더 담글 생각중인데...
11. 저도
'26.7.17 10:56 PM (218.234.xxx.34)저는 올해 정착한 레시피는 소금물 끓여붓기 후 일주일쯤 뒤 냉장고에 넣고 지퍼팩 큰거에 10개씩 넣어서 물엿 부어 보관하면 쪼글쪼글해지면서 적당히 짠기가 빠져서 좋더라구요.
무칠때 10분이내로 물에 담갔다가 꼭 짜서 무치면 대박이예요!12. ...
'26.7.17 11:00 PM (61.43.xxx.178)윗님 레시피 좋네요
유튜브나 참고한 자료가 있나요?13. 저도
'26.7.17 11:15 PM (218.234.xxx.34)유투브에서 전통방식으로 담기 참고했는데 다른거 없고 물과 소금으로만 담는거더라구요. 지퍼백에 10개씩 넣고 물엿 종이컵 한컵?정도 넣고 보관하는건 제 생각이었고 그렇게 하면 적당히 먹기좋게 됩니다. 썰어서 물에 10분정도 담갔다가 꼭짜서 별도의 간하지 않고 고추가루 깨 참기름 넣고 간단하게 무치면 대박이예요. 가끔 무칠때 양파나 당근 가늘게 썰어서 같이 무쳐도 맛있더라구요
14. ...
'26.7.17 11:20 PM (61.43.xxx.178)감사합니다 ^^
15. 졸리
'26.7.17 11:36 PM (210.223.xxx.28)저도님 냉장고보관시는 물버리고 지퍼백에 열개씩넣고 물엿넣어서 보관하라는건가요?
16. 오이지
'26.7.18 2:26 AM (24.23.xxx.19)오이지 감사합니다.
17. 안물려요
'26.7.18 4:32 AM (72.66.xxx.59)오이지는 여름 내내 먹어도 물리지 않아요.
18. ㅇㅇ
'26.7.18 7:37 AM (58.123.xxx.22)오이지, 고추지 만들기도 간단하고 너무 좋은 여름 반찬이에요
19. 82쿡고령화
'26.7.18 7:37 AM (211.234.xxx.46) - 삭제된댓글82쿡이 연령층이 높고 고령화 됐네요…
오이지 먹고 충격이라니…
그정도는 아닌데. 유난이네요
울 시언니가 오이지 좋아해요..20. 82쿡고령화
'26.7.18 7:38 AM (211.234.xxx.84)82쿡이 연령층이 높고 고령화 됐네요…
오이지 먹고 충격이라니…
그정도는 아닌데. 유난이네요
울 시어머님이 오이지 좋아해요..21. 지퍼백
'26.7.18 7:51 AM (112.169.xxx.252)지퍼백 넣을때 국물과 넣나요 아니면 국물 다 버리고
물엿만 넣어 보관하나요. 김냉에 넣었는데도 하얀 골마지가 끼네요.22. 고추씨
'26.7.18 8:38 AM (211.51.xxx.131)고추씨가 천연방부제 역활을 한다네요
1년이 지나도 괜찮았어요23. ...
'26.7.18 9:00 AM (223.39.xxx.245)서울사람들이 특히 좋아하나봐요.지방은
그냥오이 냉국을 많이해먹고 어릴때부터 안먹던
음식이어선지 25개 담갔다가 안먹어져서 버렸
네요.한두개 사먹는걸로.24. ㅇㅇ
'26.7.18 9:05 AM (61.80.xxx.232)오이지 먹고싶네요
25. 오이지
'26.7.18 9:11 AM (175.115.xxx.190)저도 담그고 싶네요~
26. 맞아요
'26.7.18 9:34 AM (58.122.xxx.84)부산살땐 오이지같은 저장음식 먹은 적 거의 없는데 서울오니 여름엔 거의 기본으로 담가먹더라구요 신기했어요 근데 어릴때 입맛이 아니다보니 그닥 맛있는지 모르겠더라능..ㅎ 오이도 부산에선 취청오이 였는데 서울오니 다 백오이..
27. 오이지
'26.7.18 9:44 AM (59.23.xxx.109)오이시맛나다니 저도 도오전~~!!
감사합니다28. ...
'26.7.18 10:03 AM (1.217.xxx.51)올해 오이지 200개 담아서 나눔하고 더 담아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무침도 맛있지만 물부어 물김치처럼 먹을때 너무 시원하고 깔끔해요^^29. ..
'26.7.18 10:50 AM (211.206.xxx.246)저도 물없는 오이지 50개 처음 만들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더 할까 고민이에요
늦게 담으면 오이에서 쓴맛 올라온다는데 7월 오이도 괜찮나요?30. 저도
'26.7.18 10:59 AM (182.211.xxx.204)물없는 오이지 담았더니 다들 맛있다고~~
지금까지 해봤던 오이지 중에 제일 쉽고 제일 맛있게 됐네요.31. 아
'26.7.18 11:22 AM (112.186.xxx.65)저는 서울사람인데 왜 오이지가 입맛에 안맞을까요 친정엄마가 주신거 꼭 짜서 무침으로 겨우 소진하고 있어요
32. ㅋㅋㅋ
'26.7.18 12:52 PM (118.235.xxx.249)82쿡고령화 댓글은 왜 다는 걸까요?
여기 새 회원 안 받아서 평균 연령 높은 거 모르는 사람 있나요?
글마다 여기 참 늙었네요 같은 댓글 자주 달리는데 의아합니다
오이지 좋아하는 게 보기 싫은 건지
아님 오이지 좋아하는 늙은이들을 보기 싫은 건지
이렇게 무례할 것 같으면 젊은 게 참 딱합니다
우리 늙은이 맞으니 늙은이 없는 데로 가시면 되겠어요33. 금방
'26.7.18 2:07 PM (61.39.xxx.99)100개 금방먹어요 저도 이번에 상공해서 80개정도 담았는데 열개남짓남았어요
34. 오오
'26.7.18 2:26 PM (58.232.xxx.112)저도 물없는 오이지 함 담가 봐야 겠네요 ㅎㅎ
맛나게 드세용~~!35. 오이지
'26.7.18 2:37 PM (118.220.xxx.220)어떻게 짜세요
저는 탈수기 돌려도 물기가 남더라구요
면보에 손으로 비틀어짜야 제일 맛있는데 손목이 ㅜㅜ
무침 양념 레시피도 알려주세요36. 저네요
'26.7.18 3:00 PM (222.113.xxx.251)작년에 저도 오이지맛에 기절하고서
엄청 담가서 나눴네요
그러나 그것도 한때
올해는 조금 시들해요
아직 작년에 담은것도 남았구요37. ***
'26.7.18 3:31 PM (1.217.xxx.51)다짜고짜
요거 구입하고 신세계를 만났네요^^
오이지 물기없이 잘 짜져요38. 10
'26.7.18 4:16 PM (118.235.xxx.196)오이지는 무조건 다짜고짜
면보자기에 짠 것보다
다짜고짜에 짜면 더 꼬듵꼬들 맛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