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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신입 조카가 돈 부족하다고 용돈 달라고 문자가 왔네요

. . . . 조회수 : 13,347
작성일 : 2026-07-17 18:12:11

어릴때 많이 이뻐했던 조카긴한데요

 

톡 보내도 1씹하고 대답도 없더니...

 

거의 1년만에 문자가 왔는데

여행갈건데 돈이 부족하다고 용돈을 달라네요.

 

문자받고

기분이 안좋은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IP : 211.234.xxx.202
7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26.7.17 6:1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혼내세요..

  • 2. 11
    '26.7.17 6:12 PM (175.121.xxx.114)

    어이없네요 잘 다냐와 한마디만 하세요 누가 시킨건가

  • 3. ...
    '26.7.17 6:13 PM (61.43.xxx.11)

    원글님도 읽씹하세요
    거기에 돈 보내면 호구 인증

  • 4. 네?
    '26.7.17 6:13 PM (59.10.xxx.58)

    예민하다뇨?
    1년만에 문자와서 돈 달라 했다면
    다단계나 이상한 종교에 빠진거 아닌가요?

  • 5. ..
    '26.7.17 6:13 PM (182.220.xxx.5)

    님도 읽씹하세요.

  • 6. 호구
    '26.7.17 6:15 PM (58.226.xxx.2)

    얼마나 호구로 봤으면 씁쓸하네요.
    돈 주지 마세요.

  • 7. ㅇㅇ
    '26.7.17 6:15 PM (122.43.xxx.217)

    싸가지없네요
    연락 하던 사이도 아니고

  • 8. 어머
    '26.7.17 6:15 PM (1.236.xxx.114)

    보이스피싱 인줄 알았다~하세요

  • 9. 어디
    '26.7.17 6:16 PM (221.138.xxx.92)

    납치 강금된거 아닌가요?
    그게 말이 되나요?

  • 10. ...
    '26.7.17 6:16 PM (61.43.xxx.178)

    무슨 그런 애가 다 있나요?
    무시하세요
    줬다가는 호구 인증입니다
    앞으로 수시로 그럴거에요

  • 11. ...
    '26.7.17 6:17 PM (221.162.xxx.158)

    문자그대로 애 부모한테 보내고 애용돈 좀 주라하세요

  • 12. ..
    '26.7.17 6:17 PM (211.234.xxx.221)

    만만하다와
    편하다의 한끗 차이일 듯해요.
    어려서.
    호구일 수도 있지만
    그 만큼 친밀한 존재라는 뜻도 될 듯해요.
    얘의가 없는 게 문제.

  • 13. ㅡㅡ
    '26.7.17 6:18 PM (112.156.xxx.57)

    조카와의 관계에 따라 다를거 같아요.
    원글님이 불편하면 불편한 관계인거죠.

  • 14. 저라면
    '26.7.17 6:18 PM (211.234.xxx.226)

    보내줍니다~~

    만만하다와
    편하다의 한끗 차이일 듯해요.
    어려서.
    호구일 수도 있지만
    그 만큼 친밀한 존재라는 뜻도 될 듯해요.
    얘의가 없는 게 문제. 2222

  • 15.
    '26.7.17 6:19 PM (221.138.xxx.92)

    1년만에 문자온게 친한건 아니죠.
    그냥 어릴때 예뻐했다는거지.

  • 16. . .
    '26.7.17 6:19 PM (221.143.xxx.118) - 삭제된댓글

    저라면 보내줘요

  • 17. ..
    '26.7.17 6:19 PM (112.214.xxx.147)

    보이스피싱 당한거 아니라면 조카가 상당히 XXX가 없네요.

  • 18. 요즘
    '26.7.17 6:20 PM (122.32.xxx.61)

    요즘 청년들한테 이런 경향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여행 더 잘하고 싶으면 본인이 알바를 해서 벌어야지요.

    친척이니까, 요즘 나도 어렵다. 한마디하고 잊으세요. 돈 주면 나중에 또 달라고 연락오겠죠.

  • 19.
    '26.7.17 6:20 PM (223.38.xxx.25)

    읽씹하시고 잊어버리세요
    나중에 뭐라하면 피싱문자인줄 알고 무시했다 하시면 끝

  • 20. ...
    '26.7.17 6:20 PM (112.159.xxx.236)

    지난번 연락했을땐 대답도 없던데 갑자기 돈을 달라고?
    이거 보이스피싱아니야???
    전화로 말해봐. 맞다 요즘은 음성 위조도 한다던데...
    진짜 너 맞아?

    이러고 답장기다렸다가 연락오면

    너 연락 없다가 갑자기 연락와서 돈달라고하길래 보이스피싱인줄알았다~~ 이러면서 잔소리좀하고 여유있으면 용돈 좀 주시고 여유가 없으면 미안하다 이번달에 나도 여유가 없어서 안되겠다. 여행 잘다녀와~~

  • 21.
    '26.7.17 6:21 PM (220.72.xxx.2) - 삭제된댓글

    전 보내고 조카엄마 한테 말해요

  • 22. ..
    '26.7.17 6:21 PM (220.117.xxx.100)

    친밀함을 이용해서 돈을 달라는게 핵심인데 그렇다면 무서운 아이 아닌가요?
    대학생인데 아직 뭘 모르는 귀여운 조카로 봐줘야하는건가요?
    어이없어라…
    저런 모습에 조카라고 덥썩덥썩 보내주는 집들이 있으니 애들이 그모양인가봐요
    호구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있군요

  • 23.
    '26.7.17 6:22 PM (211.234.xxx.33)

    원글님과 조카의 관계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라면 그래도 아쉬울 때 이모/고모 떠오른 마음 생각해서 용돈 보내줄 거 같아요. 대신 이럴 때 말고도 연락 좀 하라 얘기하고요. 관계는 뭔가 계기가 있어야 회복, 혹은 유지되니… 좋게 생각할래요. 저는 부모한테 못 하믄 말 하는 어른 한 명 있는 거 중요하다 생각하고, 조카들에게 그런 어른 제가 될 수 있음 좋겠어요.

  • 24. 82ccl
    '26.7.17 6:24 PM (125.178.xxx.140)

    정상은 아니네요. 그냥 읽씹하세여

  • 25. ㅇㅇ
    '26.7.17 6:27 PM (118.40.xxx.140)

    진짜 보이스 피싱일지 몰라요
    아님 무슨 어려운 사정이 있는지도

    단순 여행가는데 1년이나 연락없던 이모(고모)한테
    용돈 달라고 한다고요???

  • 26. ..
    '26.7.17 6:27 PM (114.207.xxx.183)

    그렇다면 조카가 자주, 아주 자주 고모에게/이모에게 전화를 합니다.특별히 할말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무시로 전화를 합니다.
    그러다가 한번씩 돈이 급하게 필요하다면서 용돈을 얘기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 27. 버릇없네요
    '26.7.17 6:28 PM (211.108.xxx.76)

    읽씹해보시죠

  • 28. ..
    '26.7.17 6:28 PM (221.162.xxx.158)

    진짜 피싱일수도 있으니 돈 함부러보내면 안돼죠

  • 29. 유리
    '26.7.17 6:28 PM (222.120.xxx.132)

    진짜 피싱일수도 있어요
    제 친구 오랜만에 조카 카톡으로 연락와서 30 보냈는데 ᆢ추가로 더 보내달라해서 ᆢ이상해서 전화해봤더니 피싱이었어요
    진짜 조카처럼 톡을보냈고요 ᆢ

  • 30. ㅅㅅ
    '26.7.17 6:30 PM (218.234.xxx.212)

    딴 이야긴데,

    "1씹"인가요? 1이 안 없어져서?

    저는 "읽씹"으로 생각했어요. 읽기를 씹했다는

  • 31. ㅅㅅ
    '26.7.17 6:32 PM (61.43.xxx.178)

    읽씹이죠 ㅎ

  • 32.
    '26.7.17 6:32 PM (211.109.xxx.17)

    피싱일지 모르니 확인차원에서 그 부모에게
    확인해보세요.

  • 33. ...
    '26.7.17 6:39 PM (124.50.xxx.169)

    대체 애가 어디까지 망가진건지...저 같음
    읽씹합니다. 돈 없음 지가 알바해서 여행가야지 미쳤구만

  • 34. 그대로
    '26.7.17 6:39 PM (93.225.xxx.180)

    부모한테 보내세요.
    얘가 이러고 다나는거 아냐고.

  • 35.
    '26.7.17 6:49 PM (221.160.xxx.24)

    버릇없긴하네요.
    보이스 피싱당하는거냐고 물어보세요. 진짜면 전화오겠죠
    전화로 안부 묻고 달라고해도 줄까 말까한 판에 ㅋㅋ

  • 36. ...
    '26.7.17 6:55 PM (1.236.xxx.121)

    읽씹이 답이네요
    돈 맡겨놨나

  • 37. 읽씹
    '26.7.17 7:08 PM (211.208.xxx.21)

    세상에 뻔뻔하네요
    예민한거 아닙니다

  • 38. ㅇㅇ
    '26.7.17 7:13 PM (39.127.xxx.10)

    이상하네요 진짜 보이스피싱 아닌가요?
    그렇게 보내보세요

  • 39. .....
    '26.7.17 7:13 PM (211.202.xxx.120)

    아직도 지가 이뻐서 돈 못줘서 안달일줄 아나보네요

  • 40. 부모에게
    '26.7.17 7:15 PM (39.123.xxx.24)

    이런문자 피싱이라는데?
    진짜 여행 가?
    생전 연락없고 읽씹 하더니 갑자기 돈 달라고 하니
    황당해서 ㅡㅡㅡㅡ

  • 41. 여름엔 소나기
    '26.7.17 7:18 PM (58.238.xxx.100)

    예의도 없고 한마디로 못된 아이에요.
    부모에게 보내세요.
    피싱 인거 같다고요.
    1년내내 연락없다가 여행간다고
    돈내놓으라는 문자를 어떻게 믿냐고요.

  • 42. ..
    '26.7.17 7:24 PM (1.242.xxx.150)

    진짜 조카라도 어이없어서 읽씹, 보이스피싱일수도 있으니 읽씹

  • 43. ...
    '26.7.17 7:25 PM (223.38.xxx.97)

    싹수가 노란 애네요. 보이스피싱 대응 좋은거 같아요

  • 44. 아무래도
    '26.7.17 7:33 PM (121.166.xxx.251)

    피싱인거 같다고 부모한테 그대로 보내세요
    화내지 마시고 걱정되서 이상해서 보낸다고
    그럼 사실인지 동조하는지 답이 올거고
    생각이 짪았다 사과할 수도 있잖아요

  • 45.
    '26.7.17 7:33 PM (211.36.xxx.78)

    지금은 여행경비죠?

    시누 아들이 20대 후반인데 동업하다가
    돈때문에 궁지에 몰렸다고
    좀 만나자 하더라구요.
    본인 부모님이나 제 남편에게 말하지 말고
    1억만 빌려달라고.
    돈얘기는 부모님과 상의하는 게 좋겠다하고
    안만났어요.
    시누랑 살가운 사이도 아니고
    제 아들이 저렇게 연락했을 때 시누가 도와줬을 분도 아니고 평소 명절때 안부인사도 안하던 녀석이
    어이없다 생각들었어요.

  • 46. 읽씹
    '26.7.17 7:33 PM (58.226.xxx.2)

    그냥 조카가 평소 하던대로 이모(고모)도 읽씹 하세요.

  • 47.
    '26.7.17 7:43 PM (118.32.xxx.104)

    정뚝떨

  • 48. 현명하게
    '26.7.17 7:54 PM (49.170.xxx.98)

    괜히 조카 의심하지말고 보이스피싱인지 확인하시길

  • 49. ....
    '26.7.17 7:58 PM (125.177.xxx.20)

    새로운 보이스피싱 아닌가요?
    집에 대학생 남매한테 물으니 대학생이 어떻게 저런 문자를 보낼 수 있냐고 여행을 못갈 형편이면 택배 뛰거나 안가고 말지 1년만에 이모한테 보낼 수 없다고 하네요.

  • 50. ㄱㄴㄷ
    '26.7.17 8:00 PM (123.111.xxx.211)

    그냥 무시하세요
    싸가지가 아주 바가지네요
    이모가 무슨 은행인 줄 아나
    평소에 잘하던가

  • 51. 읽씹
    '26.7.17 8:12 PM (175.202.xxx.200)

    읽씹하면 돼요....

  • 52.
    '26.7.17 8:31 PM (222.234.xxx.210)

    전화통화 해보세요 보이스피싱 일 수 있어요

  • 53. 보이스피싱
    '26.7.17 8:32 PM (118.235.xxx.94)

    보이스피싱 같은데

  • 54. 확인
    '26.7.17 9:04 PM (211.37.xxx.222)

    보이스피싱일 수 있어요

  • 55. 그냥계시다가
    '26.7.17 9:14 PM (220.78.xxx.128)

    나중에 뭐라 하면 피싱인줄 알았다 하세요.
    진짜 피싱일수도 있어요

  • 56. ..
    '26.7.17 11:35 PM (205.215.xxx.244)

    여기기 뭐가 문제가 잇는 인간들만 있는건지 조언들이 왜 저래요.

    어린 조카인데
    그냥 용돈 보내고 자루다녀오라고 하겠어요:
    이렇게 정이 쌓이는 거죠

  • 57. …..
    '26.7.17 11:36 PM (205.215.xxx.244)

    진짜 삶이 팍팍한 인간들만 있나봐요

  • 58. 괭이부리말
    '26.7.17 11:40 PM (182.221.xxx.182)

    보이스피싱이나 사기가 아닌걸 확인하고 진짜 조카가 맞다면 저는 용돈 좀 보내주겠네요
    어릴때 예뻐했지만 조카도 성인이 되고 또래랑 노는게 재밌지 뭐 그리 이모나 고모한테 살갑게 굴겠어요 자기 부모한테도 안그러는걸
    진짜 댓글 살벌하네요 ㅋ

  • 59. 확인
    '26.7.18 12:08 AM (211.37.xxx.222)

    진짜 조카가 보낸 문자가 맞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 확인하시라는 거에요
    지인이 이런 식으로 카톡 해킹, 피싱 당한 일이 있어요

  • 60. aa
    '26.7.18 1:03 AM (122.45.xxx.145)

    반응하지말고 피싱인줄 알았다고..

  • 61. 예의가 없는 조카
    '26.7.18 1:04 AM (183.101.xxx.154)

    읽씹하시고 잊어버리세요
    나중에 뭐라하면 피싱문자인줄 알고 무시했다 하시면 끝3333333333333

  • 62.
    '26.7.18 1:06 AM (203.236.xxx.81)

    그 아이 엄마도 모를텐데
    알면 기절할 노릇
    황당하네요.
    신경쓰지 마세요.

  • 63. ㅇㅇ
    '26.7.18 1:47 AM (118.235.xxx.61)

    돈 보내주라는 댓글들은 답답해서 말이 안나오네요
    보이스피싱이면 어쩔려고 참나
    설령 보이스피싱이 아니더라도
    평소 읽씹하던 조카의 문자 하나에 오냐오냐 돈 보내주면
    애들이 어른들 머리위에 올라가요
    요즘 애들에 대해 전혀 감이 없으시네요

  • 64. 후기
    '26.7.18 2:42 AM (125.185.xxx.27)

    꼭 쓰주세요....이ㅣ 글밑에

    보이스피싱이었는지 궁금해요

    일단 확인은해보세요...본인도 만약 자기가 안보낸거면...이런식으로 남들에게 문자가 갈수있다는걸 알려줘야죠. 자기한테도 올수있는문자이기도 하구

  • 65. 용돈이라는 건
    '26.7.18 4:48 AM (108.147.xxx.6)

    용돈은 주는 사람이 주고 싶을 때 주는 거지
    받는 사람이 용돈 좀 달라, 고 요구해서 받는 게 아니죠

    저라면 너가 보낸 문자가 맞냐
    보이스 피싱인 줄 알았다, 고 조카에게 말하고

    부모에게 알립니다. 애가 생각이 짧다고.
    남이면 말 안 해도 한때 예뻐했던 조카니까 알려줍니다
    그리고 돈은 조금 줍니다. 돈 주기 싫어서 잔소리한다는 말 듣기 싫으니 이번엔 주고, 다음부터는 안 줍니다. 생각만해도 정 떨어지네요.

  • 66. 그런적..
    '26.7.18 7:08 AM (222.121.xxx.136)

    피싱일수 있는게
    몇십년
    연락없던 동창이 전화가 왔어요.
    왠일인가 했더니
    알고 있냐고
    너라면서 돈빌려달라는 문자가 친구들한테..
    놀래서
    안들어가던 동창들방에 들어가
    그거 보낸사람 나 아니라고 해명해야했어요..

    용돈 주실 생각이 있으시면
    일단 전화해서 조카가 맞는지 확인부터..

  • 67. 그린
    '26.7.18 7:53 AM (112.161.xxx.216)

    돈은 보내지마세요
    호구되고
    한번 거절이 어렵지요
    다음에는 조카도 돈 달라는 소리 안할거에요
    여행갈거라면 본인이 알바해서 벌어서 가야지요
    싸가지없는 아이에요
    저같으면 안 보냅니다

  • 68. 00
    '26.7.18 8:09 AM (182.215.xxx.73)

    이제 어려서 모른다는 관대함은 촉법나이로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그냥 자기 필요할때 찔러볼수있는 만만한 상대인겁니다
    주면 좋고 안줘도 서운할거없는
    주면 계속 연락해서 용돈달라고 할테고
    안주면 가족모임가서 100% 모른척 할겁니다
    참 싸가지없고 못배운 아이네요

  • 69. 문자
    '26.7.18 9:08 AM (223.39.xxx.245)

    내용에따라.이모 그동안 잘 계셨냐? 그동안
    안부전하지못해 미안하다.뜬금없이 돈얘기
    해서 이모 기분상할지모르겠지만 내겐 지금
    꼭 필요한 절실해서 염치불구하고 톡 보내.
    이정도의 내용.
    사실은 전화안하고 톡하는것도 싸가지없지만
    차마 입이안떨어져서 못했나보다하고
    이해해준다.

  • 70. ......
    '26.7.18 9:09 AM (125.240.xxx.160)

    톡은 일년만이지만 만나긴 하셨을텐데
    집안 행사도 있었을테고
    그때마다 애가 버릇없고 아는 척도 안했나요?
    톡만 읽씹이고 만나면 살가운 사이인가요?
    경우에따라 다를듯요

  • 71. ...
    '26.7.18 9:12 AM (42.82.xxx.254)

    조카든 아니든 둘다 보이스피싱이죠..
    우선은 반응하지 마세요....

  • 72. ...
    '26.7.18 10:18 AM (112.152.xxx.192)

    전화 해보시고 이삽십 보내주세요. 궁할때 이모 생각난 거 보면 이모 생각을 안하는 건 아니네요. 평소에 미운짓 하던 놈이라도 한번 베푸시면 관계가 더 좋아질 듯해요. 대학생이면 아직 부족한거 많은 나이에요.

  • 73. ㄹㄹ
    '26.7.18 10:45 AM (121.152.xxx.163)

    피싱인줄 알았다. 하세요.

    궁한데 여행을 가요?

  • 74. ..
    '26.7.18 10:48 AM (39.122.xxx.42)

    진짜 피싱일수도..
    궁금하네요

  • 75. ....
    '26.7.18 11:33 AM (112.172.xxx.149)

    일단 피싱인지 확인하시고 피싱 아니고 나쁜데 쓸거 아니라면 저는 보내줄 것 같아요.
    음.. 원래 아랫사람들은 윗사람들이 베푸는 것에 대해 좀 무심하지 않나요?
    저는 어릴 때 생각못했는데 제가 어른되고 보니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냥 애들은 그러려니 해요.(내 아랫사람들은 다 애들^^)
    그런데 서운하다면 한 마디는 했을 것 같아요.
    내 카톡 씹더니 용돈 달라고?? 이모한테 용돈 받으면 읽씹금지야~ 뭐 이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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