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많이 이뻐했던 조카긴한데요
톡 보내도 1씹하고 대답도 없더니...
거의 1년만에 문자가 왔는데
여행갈건데 돈이 부족하다고 용돈을 달라네요.
문자받고
기분이 안좋은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어릴때 많이 이뻐했던 조카긴한데요
톡 보내도 1씹하고 대답도 없더니...
거의 1년만에 문자가 왔는데
여행갈건데 돈이 부족하다고 용돈을 달라네요.
문자받고
기분이 안좋은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혼내세요..
어이없네요 잘 다냐와 한마디만 하세요 누가 시킨건가
원글님도 읽씹하세요
거기에 돈 보내면 호구 인증
예민하다뇨?
1년만에 문자와서 돈 달라 했다면
다단계나 이상한 종교에 빠진거 아닌가요?
님도 읽씹하세요.
얼마나 호구로 봤으면 씁쓸하네요.
돈 주지 마세요.
싸가지없네요
연락 하던 사이도 아니고
보이스피싱 인줄 알았다~하세요
납치 강금된거 아닌가요?
그게 말이 되나요?
무슨 그런 애가 다 있나요?
무시하세요
줬다가는 호구 인증입니다
앞으로 수시로 그럴거에요
문자그대로 애 부모한테 보내고 애용돈 좀 주라하세요
만만하다와
편하다의 한끗 차이일 듯해요.
어려서.
호구일 수도 있지만
그 만큼 친밀한 존재라는 뜻도 될 듯해요.
얘의가 없는 게 문제.
조카와의 관계에 따라 다를거 같아요.
원글님이 불편하면 불편한 관계인거죠.
보내줍니다~~
만만하다와
편하다의 한끗 차이일 듯해요.
어려서.
호구일 수도 있지만
그 만큼 친밀한 존재라는 뜻도 될 듯해요.
얘의가 없는 게 문제. 2222
1년만에 문자온게 친한건 아니죠.
그냥 어릴때 예뻐했다는거지.
저라면 보내줘요
보이스피싱 당한거 아니라면 조카가 상당히 XXX가 없네요.
요즘 청년들한테 이런 경향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여행 더 잘하고 싶으면 본인이 알바를 해서 벌어야지요.
친척이니까, 요즘 나도 어렵다. 한마디하고 잊으세요. 돈 주면 나중에 또 달라고 연락오겠죠.
읽씹하시고 잊어버리세요
나중에 뭐라하면 피싱문자인줄 알고 무시했다 하시면 끝
지난번 연락했을땐 대답도 없던데 갑자기 돈을 달라고?
이거 보이스피싱아니야???
전화로 말해봐. 맞다 요즘은 음성 위조도 한다던데...
진짜 너 맞아?
이러고 답장기다렸다가 연락오면
너 연락 없다가 갑자기 연락와서 돈달라고하길래 보이스피싱인줄알았다~~ 이러면서 잔소리좀하고 여유있으면 용돈 좀 주시고 여유가 없으면 미안하다 이번달에 나도 여유가 없어서 안되겠다. 여행 잘다녀와~~
전 보내고 조카엄마 한테 말해요
친밀함을 이용해서 돈을 달라는게 핵심인데 그렇다면 무서운 아이 아닌가요?
대학생인데 아직 뭘 모르는 귀여운 조카로 봐줘야하는건가요?
어이없어라…
저런 모습에 조카라고 덥썩덥썩 보내주는 집들이 있으니 애들이 그모양인가봐요
호구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있군요
원글님과 조카의 관계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라면 그래도 아쉬울 때 이모/고모 떠오른 마음 생각해서 용돈 보내줄 거 같아요. 대신 이럴 때 말고도 연락 좀 하라 얘기하고요. 관계는 뭔가 계기가 있어야 회복, 혹은 유지되니… 좋게 생각할래요. 저는 부모한테 못 하믄 말 하는 어른 한 명 있는 거 중요하다 생각하고, 조카들에게 그런 어른 제가 될 수 있음 좋겠어요.
정상은 아니네요. 그냥 읽씹하세여
진짜 보이스 피싱일지 몰라요
아님 무슨 어려운 사정이 있는지도
단순 여행가는데 1년이나 연락없던 이모(고모)한테
용돈 달라고 한다고요???
그렇다면 조카가 자주, 아주 자주 고모에게/이모에게 전화를 합니다.특별히 할말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무시로 전화를 합니다.
그러다가 한번씩 돈이 급하게 필요하다면서 용돈을 얘기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읽씹해보시죠
진짜 피싱일수도 있으니 돈 함부러보내면 안돼죠
진짜 피싱일수도 있어요
제 친구 오랜만에 조카 카톡으로 연락와서 30 보냈는데 ᆢ추가로 더 보내달라해서 ᆢ이상해서 전화해봤더니 피싱이었어요
진짜 조카처럼 톡을보냈고요 ᆢ
딴 이야긴데,
"1씹"인가요? 1이 안 없어져서?
저는 "읽씹"으로 생각했어요. 읽기를 씹했다는
읽씹이죠 ㅎ
피싱일지 모르니 확인차원에서 그 부모에게
확인해보세요.
대체 애가 어디까지 망가진건지...저 같음
읽씹합니다. 돈 없음 지가 알바해서 여행가야지 미쳤구만
부모한테 보내세요.
얘가 이러고 다나는거 아냐고.
버릇없긴하네요.
보이스 피싱당하는거냐고 물어보세요. 진짜면 전화오겠죠
전화로 안부 묻고 달라고해도 줄까 말까한 판에 ㅋㅋ
읽씹이 답이네요
돈 맡겨놨나
세상에 뻔뻔하네요
예민한거 아닙니다
이상하네요 진짜 보이스피싱 아닌가요?
그렇게 보내보세요
아직도 지가 이뻐서 돈 못줘서 안달일줄 아나보네요
이런문자 피싱이라는데?
진짜 여행 가?
생전 연락없고 읽씹 하더니 갑자기 돈 달라고 하니
황당해서 ㅡㅡㅡㅡ
예의도 없고 한마디로 못된 아이에요.
부모에게 보내세요.
피싱 인거 같다고요.
1년내내 연락없다가 여행간다고
돈내놓으라는 문자를 어떻게 믿냐고요.
진짜 조카라도 어이없어서 읽씹, 보이스피싱일수도 있으니 읽씹
싹수가 노란 애네요. 보이스피싱 대응 좋은거 같아요
피싱인거 같다고 부모한테 그대로 보내세요
화내지 마시고 걱정되서 이상해서 보낸다고
그럼 사실인지 동조하는지 답이 올거고
생각이 짪았다 사과할 수도 있잖아요
지금은 여행경비죠?
시누 아들이 20대 후반인데 동업하다가
돈때문에 궁지에 몰렸다고
좀 만나자 하더라구요.
본인 부모님이나 제 남편에게 말하지 말고
1억만 빌려달라고.
돈얘기는 부모님과 상의하는 게 좋겠다하고
안만났어요.
시누랑 살가운 사이도 아니고
제 아들이 저렇게 연락했을 때 시누가 도와줬을 분도 아니고 평소 명절때 안부인사도 안하던 녀석이
어이없다 생각들었어요.
그냥 조카가 평소 하던대로 이모(고모)도 읽씹 하세요.
정뚝떨
괜히 조카 의심하지말고 보이스피싱인지 확인하시길
새로운 보이스피싱 아닌가요?
집에 대학생 남매한테 물으니 대학생이 어떻게 저런 문자를 보낼 수 있냐고 여행을 못갈 형편이면 택배 뛰거나 안가고 말지 1년만에 이모한테 보낼 수 없다고 하네요.
그냥 무시하세요
싸가지가 아주 바가지네요
이모가 무슨 은행인 줄 아나
평소에 잘하던가
읽씹하면 돼요....
전화통화 해보세요 보이스피싱 일 수 있어요
보이스피싱 같은데
보이스피싱일 수 있어요
나중에 뭐라 하면 피싱인줄 알았다 하세요.
진짜 피싱일수도 있어요
여기기 뭐가 문제가 잇는 인간들만 있는건지 조언들이 왜 저래요.
어린 조카인데
그냥 용돈 보내고 자루다녀오라고 하겠어요:
이렇게 정이 쌓이는 거죠
진짜 삶이 팍팍한 인간들만 있나봐요
보이스피싱이나 사기가 아닌걸 확인하고 진짜 조카가 맞다면 저는 용돈 좀 보내주겠네요
어릴때 예뻐했지만 조카도 성인이 되고 또래랑 노는게 재밌지 뭐 그리 이모나 고모한테 살갑게 굴겠어요 자기 부모한테도 안그러는걸
진짜 댓글 살벌하네요 ㅋ
진짜 조카가 보낸 문자가 맞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 확인하시라는 거에요
지인이 이런 식으로 카톡 해킹, 피싱 당한 일이 있어요
반응하지말고 피싱인줄 알았다고..
읽씹하시고 잊어버리세요
나중에 뭐라하면 피싱문자인줄 알고 무시했다 하시면 끝3333333333333
그 아이 엄마도 모를텐데
알면 기절할 노릇
황당하네요.
신경쓰지 마세요.
돈 보내주라는 댓글들은 답답해서 말이 안나오네요
보이스피싱이면 어쩔려고 참나
설령 보이스피싱이 아니더라도
평소 읽씹하던 조카의 문자 하나에 오냐오냐 돈 보내주면
애들이 어른들 머리위에 올라가요
요즘 애들에 대해 전혀 감이 없으시네요
꼭 쓰주세요....이ㅣ 글밑에
보이스피싱이었는지 궁금해요
일단 확인은해보세요...본인도 만약 자기가 안보낸거면...이런식으로 남들에게 문자가 갈수있다는걸 알려줘야죠. 자기한테도 올수있는문자이기도 하구
용돈은 주는 사람이 주고 싶을 때 주는 거지
받는 사람이 용돈 좀 달라, 고 요구해서 받는 게 아니죠
저라면 너가 보낸 문자가 맞냐
보이스 피싱인 줄 알았다, 고 조카에게 말하고
부모에게 알립니다. 애가 생각이 짧다고.
남이면 말 안 해도 한때 예뻐했던 조카니까 알려줍니다
그리고 돈은 조금 줍니다. 돈 주기 싫어서 잔소리한다는 말 듣기 싫으니 이번엔 주고, 다음부터는 안 줍니다. 생각만해도 정 떨어지네요.
피싱일수 있는게
몇십년
연락없던 동창이 전화가 왔어요.
왠일인가 했더니
알고 있냐고
너라면서 돈빌려달라는 문자가 친구들한테..
놀래서
안들어가던 동창들방에 들어가
그거 보낸사람 나 아니라고 해명해야했어요..
용돈 주실 생각이 있으시면
일단 전화해서 조카가 맞는지 확인부터..
돈은 보내지마세요
호구되고
한번 거절이 어렵지요
다음에는 조카도 돈 달라는 소리 안할거에요
여행갈거라면 본인이 알바해서 벌어서 가야지요
싸가지없는 아이에요
저같으면 안 보냅니다
이제 어려서 모른다는 관대함은 촉법나이로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그냥 자기 필요할때 찔러볼수있는 만만한 상대인겁니다
주면 좋고 안줘도 서운할거없는
주면 계속 연락해서 용돈달라고 할테고
안주면 가족모임가서 100% 모른척 할겁니다
참 싸가지없고 못배운 아이네요
내용에따라.이모 그동안 잘 계셨냐? 그동안
안부전하지못해 미안하다.뜬금없이 돈얘기
해서 이모 기분상할지모르겠지만 내겐 지금
꼭 필요한 절실해서 염치불구하고 톡 보내.
이정도의 내용.
사실은 전화안하고 톡하는것도 싸가지없지만
차마 입이안떨어져서 못했나보다하고
이해해준다.
톡은 일년만이지만 만나긴 하셨을텐데
집안 행사도 있었을테고
그때마다 애가 버릇없고 아는 척도 안했나요?
톡만 읽씹이고 만나면 살가운 사이인가요?
경우에따라 다를듯요
조카든 아니든 둘다 보이스피싱이죠..
우선은 반응하지 마세요....
전화 해보시고 이삽십 보내주세요. 궁할때 이모 생각난 거 보면 이모 생각을 안하는 건 아니네요. 평소에 미운짓 하던 놈이라도 한번 베푸시면 관계가 더 좋아질 듯해요. 대학생이면 아직 부족한거 많은 나이에요.
피싱인줄 알았다. 하세요.
궁한데 여행을 가요?
진짜 피싱일수도..
궁금하네요
일단 피싱인지 확인하시고 피싱 아니고 나쁜데 쓸거 아니라면 저는 보내줄 것 같아요.
음.. 원래 아랫사람들은 윗사람들이 베푸는 것에 대해 좀 무심하지 않나요?
저는 어릴 때 생각못했는데 제가 어른되고 보니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냥 애들은 그러려니 해요.(내 아랫사람들은 다 애들^^)
그런데 서운하다면 한 마디는 했을 것 같아요.
내 카톡 씹더니 용돈 달라고?? 이모한테 용돈 받으면 읽씹금지야~ 뭐 이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