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가요 .
둘째 낳으면 첫째까지 고생일까요
그런가요 .
둘째 낳으면 첫째까지 고생일까요
사이 더 벌어지죠
사이 안좋고에서 이미 끝
둘째 낳으면 사이가 더 벌어질까요
사이도 안좋은데 둘째를 왜???? 왜요????
왜 낳고 싶으세요?
혼자서 하나 키우기 힘든 판에
둘 키우고 싶은 이유가 뭐예요?
둘째 낳으면 사이가 좋아질 거라는 기대가 있나요?
님이 고생해요.
첫째도 힝들고.
둘째도 힘들고.
사이가 안 좋은데
둘째를 낳고 싶은 이유가?
하나만 기르세요.
제가 비슷한 경우인데 둘째 아이는 이쁘지만
너무 힘든 세월이었네요.
어떻게 이런 고민을 할 수가 있죠
남편과 사이 좋고 육아를 같이 잘 해도 고민되는 둘째출산을
왜 고민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자폭이예요
그냥 자멸입니다.
아니 짐승도 아니고 사이안좋은데 그렇게 애낳고싶어요? 참 어리석다
팩폭:
사이 안좋은데 자고 싶어요?
이게 물어봐야 아는문제 일까요?
바보인가…
혹시 전업이세요? 전업이면 둘째를 가짐으로서 좀 더 가정에 안정화를 기대해서 둘째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오히려 이때 님이 하셔야 하는 것은 직장 구하는 일이예요.
남자들 성향 자체가 잡은 물고기 먹이 안준다는 이치처럼
전업이라 내게 종속되어 있어서 내가 막 대해도 된다는 심리가 깔려 있어요.
님이 직장 구하는 순간부터 오히려 조금씩 달라질겁니다.
그 처지에 둘째를 왜 낳죠
혹시 아이를 낳으면 남편마음이 돌아올까 하는 마음이신가요?
일단 아이가 도구가 되어선 안됩니다
밖으로 돌던 남편 마음 잡으려 애를 넷이나 낳고 결국 이혼하고 힘겹게 살던 여자 본적있어요
모두를 불행으로 빠뜨리지 마시고 지금 있는 첫째나 잘 키우세요
알아요. 외동은 안된다고 굳이 둘째 낳았는데
이혼했어요.
댓글들 말이 맞아요
사이 안 좋았는데 둘째 낳았고 두 애들이 다 내 차지가 되서 더더더 싸웠어요. 힘은 더더더 드니까 남편 꼴이 보기 싫고. 애들도 싫더라고요. 우울증오고. 죽고만 싶고. 사랑받지 못하는 여잔 힘이 안 생겨요. 억지로 짜내서 육아하는 건데 아이들에게도 사랑이 전달될리가 없죠. 가진 사랑이 없는데...빽빽 소리지르며 화가 나 있는 엄마밑에서 아이들은 눈치보며커요.
아이들도 성격이 움츠러들고요. 남편은 더더 밖으로 돕니다. 가정적이지 않고 육아 안 돌보는 남편은 애가 둘이라 더 집에 안 들어와요ㅡ 애초에 부성애가 많지 않은 사람이거든요. 늘 싸우고 울고...
그러다 이혼합니다. 더는 못 살고..
사이 나쁜 부부라면 애 하나에 만족하시고 직장 찾아보세요. 그래야 이혼 안하고 그나마 힘든 가정 밖에서라도 풉니다
좀 이해가 안 가는데 본인이 애 욕심이 크신가요?
지금도 독박육아인데 왜 더 힘든 길로 걸어들어가려고 하시는지..
남편이랑도 사이 안 좋으면서 무슨 화목한 집안을 만들려고 또 낳아요
남편이랑 사이 안좋으면 큰 애 적당히 키웠으면 직장생활 시작해서 내영역구축하세요.
경제력을 떠나서 그래야 님 세계가 안 죽어요.
첫째까지 엇나가는 수가 있어요
저는 30 넘어서 엄마랑 안 봐요
돈 많이 써서 키웠어도... 그런 게 다가 아니더라고요
어디 가서 관리라도 받으세요 예뻐지게요
많은 분들이 좋은 답을 주셨네요
당연히 첫째도 개고생이죠ㅜㅜ
남편에게 도움 받을 생각없이 혼자서 둘 감당할 체력과 마음이 있으시면 낳으세요
남편이 아이 둘 케어할 경제력이 되면요
도우미와 시터 도움받고 어린이집 보내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