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거나 찜찜하고 기분 나쁜거 싫어해서요
볼까말까 고민중입니다
무섭거나 찜찜하고 기분 나쁜거 싫어해서요
볼까말까 고민중입니다
저는 불호.
기대했는데 내용이없어요.
대사도 너무 작위적이고 소리지르고 욕하고 요란하기만해요
욕이 90프로라 해서 극장에선 안 보려구요.
악연도 열여덟욕이 한 회마다 몇십번씩 나오는데
보고 나면 배우들 뱉은 욕이 귀에 환청으로 남아서 싫더라고요.ㅠㅠ
자백의 대가에서도 김선영배우 폭력전과범으로 듣도 못한 희한한 쌍욕을 하는데 입에 딱 붙지도 않고 욕만 붕붕 떠서 넘 어색했어요.
욕하는 걸로 캐릭터 잡나요..좀 적당히 하지 왜들 그렇게 욕을 많이 못 집어넣어 안달들 났냐고요..ㅡ.ㅡ
영화관에서.볼 영화예요
작품성.그런건 모르겠고
지루하진 얂고요
집에서 나중에 보는건 비추
어제 봤어요. 내용상 추격씬이 대부분인데, 씨지 이상하다 말많지만 뭐 볼만했어요. 근데 진짜 대사의 90프로가 ㅅㅂ욕이에요ㅠ 그냥 모든 출연진들이 숨쉬듯 뱉어내요. 아 진짜 러닝타임내내 욕을 들었더니 지금까지도 귀에서 맴돌 지경이에요. 제가 이런욕에 익숙치않아서 더 그럴수도 있지만, 근래 본 한국영화들중 제일 심해요. 그리고 욕 제외한 대사들도 별로에요. 웃기려는데 웃기지도 않고..
감독이 글은 잘 못쓰는거 같아요. 큰 화면에서 본 추격씬은 좀 길지만 박진감있고 좋았어요. 아무튼 인물들의 대사들이 젤 별로였어요.
황정민 조인성 나홍진감독 조합만으로는 꼭 봐야될 영화인데ᆢ
몇 프로 부족한 느낌에
나중에 아바타 닮은 외계인들 등장에 약간 배가 산으로 간 느낌
나오면서 살짝 허탈했던ᆢ
중간중간 박진감에 몰입하게 만드는 장면들은 좋았지만
전체적으로는 좀 아쉽네요
저 욕을 왜 내가 가 듣고 있나 욕나오는 영화 극혐하는데 안봐야겠네요
욕은 감독이 의도적으로 많이넣었다더라구요
저는 양배역 배우가 누군지 잦아보고 깜놀했습니다
영화 안 보신 분들은 영화보고 검색해보세요
정호연 배우 대사는 진짜 연기력 부족인지 대본이 엉망인건지 못들어주겠더라구요
평론가 유튜브 해설 찾아보세요
외계인이 좀 뜬금없었는데 해설보고 이해가 되더라구요
장단점 찝어주는건 100퍼 공감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