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체 아니면 소요.
소같이 우직하게 일하는 여자. 그렇다고 승진 잘하는 것과 비례하진 않음. 퍼석한 인상. 싱글이든 기혼이든 건강 문제 생기는 경우 많음.
얌체. 소과였던 여자도 어떤 계기로 얌체로 변함. 오히려 첨부터 너무 얌체과다 싶은 여자들은 일찌감치 결혼해서 퇴사했기 때문에 안 보임. 첫애 낳고 산휴, 육휴 쓰고 반년도 안 일하다가 다시 둘째 낳으러 가는 것은 막상 워킹맘 해보니 힘들긴 힘드니까.. 그런데 외벌이론 안 되는 상황이라 직장은 보존해야겠으니 각종 얌체짓하며 버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