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아서 전처럼 맘에 콱 박히지 않아요
그리고 가끔 댓글이 막 5개씩 달려있는데 그 댓글 거의 모두가 본문 잘못 이해하고 딴소리 쭉 하는 글도 많아서
그렇개 헛소리하는 사람들이 하는 훈계라 생각하니까 상처도 덜 받게 되네요
대신 질문 글 자체를 잘 안 올리게 됐어요
너무 많아서 전처럼 맘에 콱 박히지 않아요
그리고 가끔 댓글이 막 5개씩 달려있는데 그 댓글 거의 모두가 본문 잘못 이해하고 딴소리 쭉 하는 글도 많아서
그렇개 헛소리하는 사람들이 하는 훈계라 생각하니까 상처도 덜 받게 되네요
대신 질문 글 자체를 잘 안 올리게 됐어요
여기도 작은 세상이니까요. 저도 대부분 그러려니 넘기고는 있는데 여행 정보 묻는 글에 장황한 댓글은 심하다고 생각 했어요.
예의가 없어. 예의가.
아흑 반성하게 되네요 정치 관련해선 흥분하다보니 마구 댓글을 달게 되네요 앞으로 원글 잘 읽고 취지에 맞게 댓글 달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