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생 아이 곱창집 알바하는데 불륜이 진짜 많대요

조회수 : 4,401
작성일 : 2026-07-16 16:36:18

손님으로 중년이 많이 오는데 여자 하나 남자 다수로 왔는데 여자가 남자 다수랑 다 무슨 썸 있는 느낌인 듯 굴기도 하고 남녀 쌍쌍이 왔는데 부부가 아니라 불륜 대화였고 그런 케이스가 진짜 많대요 이쁘냐 했더니 진짜 아줌마 그 자체에 못생이고 담배 피고 뚱뚱하고 대부분 그렇다고 하네요 남자도 역시 별 차이 없다고 

참 열심히들 산다 부지런한데 왜 살은 못 뺄까 싶고 이 동네에서만도 이런데 전국적으로 엄청나게 사랑들 하나봅니다 

IP : 118.235.xxx.15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자들의착각
    '26.7.16 4:38 PM (61.35.xxx.148)

    내 남편은 아닐 거라 생각한다.

  • 2. 남자들의착각
    '26.7.16 4:3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내 와이프는 아닐 거라 생각한다.

  • 3. 딸들의착각
    '26.7.16 4:40 PM (59.8.xxx.75)

    우리 엄마는 아닐거라 생각한다

  • 4. ...
    '26.7.16 4:42 PM (221.162.xxx.61)

    불륜남녀들 보면 부러워요...
    참 부지런도 하시다.
    현생 살기도 힘들어서 집에 가면 손 하나 까딱 하기 싫은데
    이래 저래 속여가면서 불륜까지 하시는지들...

  • 5. ...
    '26.7.16 4:48 PM (114.204.xxx.148)

    체력이 안좋은 1인으로 불륜하는것들 그 체력이 부럽더군요. 중년에 체력도좋고 성욕도 좋고...그 체력 나주면 난 더 생산적인곳에 쓸수있어요

  • 6. ...
    '26.7.16 4:52 PM (211.46.xxx.157)

    중년 이상의 불륜은 그냥 성욕때문이 많아요.

  • 7.
    '26.7.16 4:5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중년이하의 불륜은 성욕때문이 아닌가요...

  • 8. 하아
    '26.7.16 4:58 PM (222.235.xxx.222)

    50대되니 성욕이 거의 제로인데....남자들이야 문지방넘을힘만있어도 한다지만 저 여자들은 타고난 성욕이 높은거겠죠? 체력들도 좋네

  • 9. ㅇㅇ
    '26.7.16 5:02 PM (61.74.xxx.243) - 삭제된댓글

    배나온 두꺼비 같이 생긴 여자도 좋다고 달려드는 남자들보면.. 희한해요.
    오히려 중년이상이면 절세 미녀도 꼬무룩 해질때 아닌가요? 근데 상대가 그래도 그게 된다는게..

  • 10. ㅇㅇ
    '26.7.16 5:03 PM (61.74.xxx.243)

    배나온 두꺼비 같이 생긴 여자도 좋다고 달려드는 남자들보면.. 희한해요.
    오히려 남자들 중년넘어가면 상대가 절세 미녀라도 신체적으로 꼬무룩 해질때 아닌가요?
    근데 상대가 그래도 그게 된다는게..

  • 11. 똥통
    '26.7.16 5:15 PM (221.139.xxx.217)

    똥은 똥끼리 뭉친다

  • 12. ..
    '26.7.16 5:18 PM (221.162.xxx.158)

    미혼이랑 불륜하는 기혼은 남자가 더 많을거같은데 그럼 우리아빠 불륜이 더 많겠죠

  • 13. ...
    '26.7.16 5:32 PM (175.223.xxx.129)

    대학생알바가 일 할 곳은 못 되는것 같아요.
    사회 초년생이 부정적시선으로 봐야 하는 중년의 삶이 인생에 도움이 안 될것같아 걱정됩니다.

  • 14. ..
    '26.7.16 5:39 PM (58.231.xxx.145)

    곱창집이 그런덴가요...@@
    제가 가본 곱창집 기억을 떠올리며....
    저는 잘 모르겠네요.
    60다되어가도록 주변에 불륜인 사람을 못봤으니.. 남편 회사 거래처에 한커플있었다는 소리는 전해들었네요.
    암튼 대학생이 세상을 배우는 장소로는 좀 부적합해보인다는 의견에 공감합니다.
    세상에는 아름다운것도 많고 추한것도 많겠죠..

  • 15. 아니
    '26.7.16 5:48 PM (118.235.xxx.137)

    서로 그 똥배들을 보여준다니 대단들 합니다.

  • 16. ..
    '26.7.16 5:52 PM (58.238.xxx.62)

    알바 눈에도 보일 정도라면 찐
    바쁜데 그게 보이는 것도 싱기

  • 17. 아무
    '26.7.16 5:58 PM (222.237.xxx.22)

    지인이 족발을 맛있게 삶아서 그날그날 다 소진하고 장사도 무척 잘 되었는데
    불륜들 많아서 정서적으로 너무 힘들다고 그만 두었어요
    사람들을 자꾸 색안경 쓰고 보는 자신이 너무 싫대요

  • 18. ㅡㅡ
    '26.7.16 6:02 PM (221.139.xxx.217)

    시급받고 아이 정서 망가지는 그런일은 거르도록

  • 19. 대학생
    '26.7.16 6:05 PM (221.138.xxx.92)

    애가 그런소릴 하나요....

  • 20. ㅋㅋㅋ
    '26.7.16 6:33 PM (119.69.xxx.167)

    서로 그 똥배들을 보여준다니 대단들 합니다.


    으하하 이댓글때문에 소리내서 웃었어요ㅋㅋㅋ

  • 21. 짜짜로닝
    '26.7.16 6:34 PM (106.101.xxx.233)

    서로 그 똥배들을 보여준다니 대단들 합니다.

    저도 지하철에서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대학생이면 알 거 다 아는데요 뭐

  • 22. 진짜
    '26.7.16 7:55 PM (121.190.xxx.190)

    부지런하다ㅋ
    그부지런함으로 살왜못빼는지 댓글에 공감하고 가요
    저는 게을러서 불륜도 못하고 살도 못빼는거 익스큐즈..
    난 내배 본사람 세상에 없는데ㅋ

  • 23. ..
    '26.7.16 8:13 PM (125.240.xxx.146)

    성욕에 관해서만 에너지가 넘치나보네요.

    정말 체력이 없어서 걷는 것도 운동이다 생각하며 하루 만보를 수행하듯 걷는게 다 아인데

    대단해요. 사람 만나고 떠들고 눈 맞추고 배 맞추고 그 과정들을 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적극적으로 한다는게..

  • 24. ㅇㅇ
    '26.7.16 8:33 PM (39.7.xxx.60)

    저 대학생때 일한 고기집에는
    사장 세컨이 오고그랬어요 대딩딸도 업장에 있었는데(계산대)
    거기에 세컨을 데리고 오더라구요 애기가 그 할배보고
    아빠라 그래요 작은 방에 따로 서빙하고요 여자는 젊은데 예뻐요 성형미인아니고 단아청초
    사장 와이프도 가끔 오고 그랬는데
    나중에 듣자하니 한번 난리났었다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173 검찰수사권 완전 박탈하라!!! 12 약속지켜 20:03:41 258
1826172 침대 글 문의했는데 5 저번에 19:54:42 432
1826171 김포에서 발산역 7 ........ 19:54:32 351
1826170 멸치가 없네요 3 ㅇㅇ 19:54:24 566
1826169 한강, 배재고 논란에 ‘충격을 지나쳐선 안 돼…혐오 신호 포착해.. ㅇㅇㅇ 19:50:17 573
1826168 검찰이 덮으면 방법이 없다. 15 ... 19:50:07 538
1826167 조국혁신당, 이해민, 내려간 셔터가 다시 올라가는 날까지 1 ../.. 19:50:06 256
1826166 유시민 작가의 용기에 박수를 17 서래마을 19:48:30 1,089
1826165 드와이 다습제 제습제 쓰는 분 계신가요 .. 19:47:46 80
1826164 저혈압인데 죽염 매일 먹었더니 3 저혈압 19:46:18 1,122
1826163 택시에서 몰래 오줌 싼 여자 2 한블리 19:46:02 1,624
1826162 제미나이 삼전하닉 레버리지 대책 물어보니 4 레버리지 19:45:14 1,068
1826161 내일 겸손공장 쉬나요? 아시는 분? 5 혹시 19:43:13 393
1826160 보완?수사권을 두면 지금의 검찰청은 폐지되지 않습니다. 14 일당백박은정.. 19:34:12 437
1826159 80년대 여의도 장미분식 아시는분 2 여의도 19:32:43 379
1826158 남편이 결혼생활을 후회하는것 같아요.. 22 dma.. 19:26:48 3,041
1826157 형제자매 출산에 선물이나 봉투 어떻게 하셨어요? 1 A 19:26:10 257
1826156 요즘 주식방송 전문가들 반도체를 바라보는 견해 2 --- 19:23:03 1,048
1826155 검찰, '미성년자 성범죄' 최영중 청주시의원 통신영장 반려 18 영장 반려?.. 19:21:47 797
1826154 고현정씨는 아파보이지 않나요? 10 19:11:25 2,121
1826153 청주에 비만클리닉이라는데 세상에 참 미친놈들이 많네요 .. 19:11:17 989
1826152 근데 왜 여러분들은 제가 그렇게 경고를 했는데 11 막돼먹은영애.. 19:05:56 2,594
1826151 신한카드 재발급전화 4 신용카드 19:05:07 772
1826150 우버가 배달의민족을 인수했네요. .... 19:04:05 650
1826149 미 지수추종 하시는분 보통 평균 수익률 어때요 4 미장 19:01:20 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