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사고 싶은데요.
결정은 제가 해야겠지만, 도움이 될까 해서 여쭤봅니다.
신규 진입 하시려는 분들 얼마정도에 들어 가실껀가요?
언제 들어감 좋을지 도움되는 말씀 부탁드립니다.
하이닉스 사고 싶은데요.
결정은 제가 해야겠지만, 도움이 될까 해서 여쭤봅니다.
신규 진입 하시려는 분들 얼마정도에 들어 가실껀가요?
언제 들어감 좋을지 도움되는 말씀 부탁드립니다.
없으시면 1~10개쯤 사보세요.
지금 좀 떨어진 상태니... 여기서 더 떨어져도
몇개 안되니 큰 무린 없겠죠.
1,845,000샀습니다.
1주는 1,800,000원에 주문내니 미체결 됐네요
1,820,000에 낼걸 정정 놓치고 장이 끝났네요.
상황 봐가면서 1주씩 사서 10주 정도 채워보려고요.
나눠서 매수하셍노
하세요(오타)
반도체 하락론자분들
자꾸 하이닉스를
2차전지, 네카오, 코인 차트와 비교해가며
동일 차트라고 하시는데
2차전지와 네카오가 세계적인
압도적 기술력의 회사인지 묻고싶네요
코인이 어떤 기술력이나 실체가 있는 회사인지 묻고싶어요
170 근처에서 30%
150 근처에서 40%
150~170 사이에서 30%
그제가 저점이었다는 말이 많아요. 하이닉스 168만인가 찍고 삼전 24만 찍었죠. 저점은 신도 못 맞추니 지금부터 분할매수 ㄱㄱ
분할매수로 들어가고 지금 가격이면 절대 위험하지 않죠 결국 반등나오면 탄력이 좋으니
5월 중순에 177에 샀거든요.
그 때나 지금이나..ㅠㅠ 300에 팔 걸 그랬나봐요.
지금 증권앱에 1,842,000원인데
지금 매수하면 이 가격에 사는건가요?
분할로 사세요
며칠전 168까지 갔었는데 ..
지금 가격 괜찮을까요?
1주씩 분할매수
매도사이드카 날 매수
매수 사이드카 날 매도
190지지 못하고 내려가면 160까지 각오
그저께가 저점이라고들 하구요
다지고 있는거고 오를꺼라하는데
월요일이 관건이죠
근거는 이렇습니다.
첫째, 5월에 삼전 노조 성과급 논란 있었을때 분석에 따르면 삼전 영업이익이 2028년에 고점을 찍는 걸로 나와있었어요. 그게 신기해서 캡쳐해놓기도 했어요.
반도체 주가는 언제 고점을 찍냐면 다음 해의 영업이익이 고점을 찍는다고 발표할때보다 6개월 전에 고점을 찍는대요.
즉 2028년에 영업이익이 고점을 찍는다면 27년에 28년의 고점을 발표할 것이고 그것보다 6개월 전인 올해 6월이 고점이 됩니다.
둘째, 최근 메타와 애플 주가를 보면 투자자들이 중국산 메모리를 쓴다거나 남는 컴퓨트 자원을 임대 놓겠다거나 저렴한 AI 모델을 내놓는다도 하면 좋아하는걸 알수있어요. 즉 최근까지의 AI관련 믿음을 깨는 뉴스에 주가가 오른다는 것입니다.
엊그제 IBM이 메모리 때문에 영업이 힘들다 했고 실적이 줄어서 주가가 20% 이상 폭락했어요.
최근의 미장 흐름을 보면 빅테크와 메모리회사의 밀당이 시작된 것같아요. 이 타이밍에 장기계약 얘기가 나오고 있죠. 장기계약 들어가면 지금처럼 메모리를 비싸게 팔지는 못하죠. 물론 싸이클 하단에서 적자를 보는 일도 없겠지만요.
세번째, 지금 데이터센터는 정치적으로 양쪽에서 기피대상이 되었다고 하네요. 중간선거가 다가오면서 데이터센터 규제가 공약사항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높아졌대요.
네번째, 메모리 가격은 10배 넘게 올랐는데 매출은 고작 몇배 늘었대요. 즉 가격은 올랐으나 판매한 물량은 줄었다는거죠. 지금의 메모리 가격 급등은 수요증가가 아니라 감산 결과라고 하네요.
22년 이후로 감산이 이어진건 맞아요.
근데 내년부터 공급물량이 나오고 28년엔 더 늘어나요.
최근 중국 창신메모리의 IPO가 추진되는데 공모가가 예상보다 많이 줄었나 봐요.
이상이.. 여기저기서 주워들은 하락뷰의 근거입니다
메모리 반도체가 싸이클 산업으로 남는다면 고per (비쌀때)에 사서 저per (쌀때)파는게 맞아요.
경기민감주를 고점에서 못털고 하락을 맞는 이유가..실적이 너무 좋아서예요.
140-150에 사려구요.
오늘 사세요
184
100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