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라도 여직원 안뽑는 다는 분께

웃겨서 조회수 : 3,923
작성일 : 2026-07-16 08:42:23

50대 퇴직앞둔 직장맘으로 종종 글 쓰는 사람입니다.

여기는 정말 회사를 어떻게 다니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이상한 쪽으로만

치우쳐 쓸 때가 많아 한자 적어요.

 

나라도 여직원 안뽑는다는 분

도대체 어떤 기업 다니는데 그렇게 어리광 피우는 여직원을 뽑아대요?

그런 여직원 뽑는 님의 회사 인사팀이 문제가 많은 겁니다.

모든 회사 여직원들 그런식으로 치부하지 마세요.

 

그리고 무거운 거 들어달라고 이야기하지도 않고

무거운 거 들 일도 별로 없어요.

요즘 다들 전자문서 전자결재 하는데 어느 업종이 무거운 거 들고 다녀요?

 카터도 있고

누군가에게 부탁하나 하면 덤으로 내게 일이 돌아오는데

그런거 징징거리면서 무조건 부탁한다니요.

어떤 회사에서 그래요?

그리고 그거 제대로 들어주는 남직원도 잘 없어요.

자기일은 자기가 하는 것 자체가 깔려 있어요.

저희 물류창고 5년에 한번 전체재고 감사하러 가는날 있는데

신입부터 시작해서 모든 직원 다 똑같이 일해서 밤늦게까지

야근 다해요. 누구도  힘들다 어렵다 하지 않아요.

부품 스캔 자기 맡은 구역 혼자 다 해요.

 

가끔 육아휴직 다 받아먹고 욕받이로 안고 떠나는 사람들

나중에 이야기 들어보면 양가시부모 도와주지 않고 

남편 제대로 못 도와주고 좋은 시터 구하지 못해서

혼자서 동동거리다가 결국 번아웃와서 회사그만 두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남편 잘못 만나 고생하다 결국 그만두는 꼴이죠.

아직도 육아는 여자몫이 깔려 있죠.

 

요즘 같이 대기업 입사가 하늘에 별따기인데 그냥 쉽게 

그만둬요?

이혼은 해도 딩크는 해도 직장은 그만두지 마라가 결혼한 여직장인들 

불문율이예요.

 

어떤  시스템을 이해하려면 무조건적인 비난보다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이해하려는 시각부터 먼저 가져 봅시다.

 

 

IP : 14.50.xxx.158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16 8:44 AM (61.77.xxx.177)

    제일 문제가 출산휴가 육아휴직 싹 끌어쓰고 바로 그만두는 여직원들이
    좀 있나보더라구요

  • 2. 원글
    '26.7.16 8:48 AM (14.50.xxx.158)

    없다고는 할 수 없죠.
    하지만 육아휴직 쓰고 난 뒤에 나중에 내가 직장 구할때는 모든 내 이력이 다 날아가는 거
    알면서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는거 알고 번아웃오기전에 울면서 그만 두는 경우가 많죠.

  • 3. ...
    '26.7.16 8:49 AM (1.227.xxx.206)

    출산휴가, 육아 휴가 쓰고 바로 퇴직하는 직원들은 예전에도 있었는데 이건 제도적으로 보완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휴직 쓰고 바로 퇴직할 수 있는데
    그냥 양심에만 맡겨두기엔 너무 달콤한 유혹이잖아요

  • 4. 원글님
    '26.7.16 8:49 AM (211.114.xxx.79)

    원글님 이런 글 너무 좋아요. 나쁜 여직원에 대한 편향적인 이야기만 올라오는데, 실제 우리 회사도 여직원들이 훨씬 일을 잘해요.

  • 5. ㅁㅁ
    '26.7.16 8:49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글쎄
    님은님주변만 보이는거고

    그분은 역시 본인주변 보이는거죠
    내말은 전부맞고
    너말은 아니야도 웃겨요

  • 6. ..
    '26.7.16 8:49 AM (211.215.xxx.144)

    님글이 정확하네요
    제가 다닌 8-90년대에도 그런사람 드물었어요.

  • 7. ...
    '26.7.16 8:50 AM (121.146.xxx.147) - 삭제된댓글

    같은 성별로서 육아휴직 등 이해는 하나
    그거와 별개로
    여자인 내가 오너라면 같은 여성 채용 안하겠다는 말엔 너무 공감되죠
    오너는 철저히 이윤 추구가 녹적인데 같은 임금에 변수 많은 여성을 뽑을 이유가 없죠

  • 8. 이건
    '26.7.16 8:51 AM (119.149.xxx.215) - 삭제된댓글

    다른 얘기지만 도대체 여자들은
    찜질방이니 헬스장이니 호텔에서
    그토록 수건이나 기물을 뭐하러 훔치는걸까요

    거기 주인들이 막 학을 떼고 욕하고
    여자주인들도 여탕은 운영안했음 좋겠다고
    물값도 많이 나오지만 수건 비누 도난이 많아서
    완전 적자래요

    이러니 같은 여잘로서 욕처먹는거겠죠
    인격적으로 지킬건 지켜야하는데
    오히려 남자들은 수건회수가 남아돈다고
    이런 야비한 인격이 여자라는게 참 싫습니다

    그러니 회사생활은 오죽할까요
    안훔치면 남자들처럼 풍족하게 누릴텐데

  • 9. ....
    '26.7.16 8:52 AM (211.201.xxx.247)

    면접 보고 직원 뽑을 때, 님은 저 X은 어리광 좀 부리겠구나...하고 다 보이나요???
    뽑아놓고 보니 그런 인성의 개차반이었던거잖아요. 인사팀이 그걸 어떻게 알아요?

    님 말대로 부부는 이혼이라도 하지, 요즘 대기업들 저런X들 함부로 못 짤라요.
    실제로 육휴 다 끌어서 쓰고 퇴직하는 것들 문제는 자주 있는 일입니다.

    요즘 면접 볼 때, 결혼 했냐고 물어보는 것도 금지인건 아시죠?

    무튼, 여자들이 남자들과 동등하게 대접받는 사회를 위해서도,
    이런 문제들은 공론화 될 필요성도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선 공론화가 되야, 비난을 하건 이해를 하건....어떤식으로든 점차 해결이 되겠죠.

  • 10. ..
    '26.7.16 8:52 AM (112.214.xxx.147)

    출산휴가 육아휴직 싹 끌어쓰고 바로 그만두는 여직원이 안타까운건 개인적인 문제니까 그렇다 치고..
    그 직원때문에 피해입은 다른 동료들은 다시는 그런 동료와 일하고 싶지 않은건 당연한거 아닐까요?

  • 11. 거기 하나같이
    '26.7.16 8:54 AM (221.149.xxx.36)

    중소기업같아요. 솔직히 대기업 들어가서 출산육아휴직 끝나고 그만둘 여자들 있어요? 그렇게 힘들게 들어간 직장을 말이죠...
    그리고 진짜 무거운걸 든다니 대체 그게 뭘까요? 아마도 정수기물통?? 정수기 물통 필요할정도면 중소기업도 안되는 영세사업장인데.
    남자들 야비하고 잔인한거 이야기하면 똑같은 사람되니 참겠습니다만
    여기 82는 남자 옹호 사이트에요.

  • 12. 원글
    '26.7.16 8:55 AM (14.50.xxx.158)

    정확하게 말해서는 여직원이 일을 더 잘해요.
    남직원은 자기 의견이나 자기가 하려고 하는 것에 지적을 가하면 반발부터 해요.
    오너가 철저히 이윤추구가 목적이면 여자 뽑아요.

    그리고 요즘은 여자들의 비혼율이 엄청 높아요.
    아예 결혼하지 않으려는 여자들이 정말 많아요.
    일 더잘해요.

    그리고 남자들 중 제대로 머리 돌아가는 남자들은 유아 철저하게 도우려고
    하는 마인드로 바뀌었어요.
    그래야 같이 맞벌이하고 맞벌이 할수록 아무래도 빨리 자리잡으니까요.
    근데 그런 남자들이 소수이고 맞벌이는 하되 출산 육아는 아내가 라는 착각(?)
    을 하다보니 여자들이 번아웃 와서 퇴사 하는 순으로 바뀌죠.

  • 13. ㅇㅇㅇㅇㅇ
    '26.7.16 8:55 AM (221.147.xxx.20)

    나쁜 남편 만나 번아웃 와서 육아휴직 다 끌어다쓰고 울면서 퇴사한다는 것도 지나친 일반화인데요? 그냥 웃습니다. 그런 경우도 있긴 있겠죠
    인생이 힘든 모든 이유를 남자에게서 찾아서 편하긴 하겠어요
    남자를 두둔하려는 건 아니고 이런 페미분들이 좀 거슬리긴 하더라구요

  • 14. ...
    '26.7.16 8:56 AM (117.111.xxx.55) - 삭제된댓글

    진지하게 반응하실 필요 없어요
    어그로 끌어 댓글 수집하는 사람이니까요

  • 15. ...
    '26.7.16 8:59 AM (117.111.xxx.55) - 삭제된댓글

    진지하게 반응하실 필요 없어요
    어그로 끌어 댓글 수집하는 사람이니까요
    요 며칠 계속 보여요
    아마 그 전부터 그랬겠죠 제가 몰랐을 뿐
    하루쯤 댓글 구경하다 지워버리더라구요

  • 16. 원글
    '26.7.16 8:59 AM (14.50.xxx.158)

    211님
    어리광 좀 부리겠다는 사람 보여요
    한두마디만 해도 의존적인 말투 쓰는 사람 있어요.

    공론화 되는 것은 상관없지만 모든 것을 여자들은 어리광 피우고 남자들에게 맡긴다는
    착각(?) 그리고 그것을 남자들이 들어준다는 착각(?)-요즘 뭐래~ 이런 얼굴로 자기 일 외에는
    남직원들이 안해요. ㅎㅎㅎㅎㅎ
    특별히 뭐 커피 사주고 뭐 사주고 부탁 하는 것은 몇번 봤어요.

  • 17. ...
    '26.7.16 9:00 AM (211.234.xxx.35) - 삭제된댓글

    이런 답글 나올줄 알았어요.
    회사 인사팀의 문제라고요?
    인사팀은 그 사람이 해당 업무에 적합한 지식과 능력을
    갖고 있는가의 여부 판단이 우선이고 그마저
    증명하는 서류 몇장과 한 두번 몇분간의 면접이
    다예요.
    근무중의 변수와 거기에 대처하는 자세, 인성까지
    판단 하기에는 역부족이고요.
    아래 언급된 여직원들이 입사 처음부터 저러지도 않아요.
    머리 잘 돌아가는 만큼 분위기 파악하고 처신하는거죠.
    그리고...
    꼭 본인의 인성과는 관계없이 그냥 여자여서 돌아가는
    상황이 어쩔 수 없게 되는 경우도 많아요.
    입사 1년차에 갑작스럽게 결혼, 임신으로 단축근무하다
    출산 육아휴직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요...
    기업이나, 같은 팀원들의 입자므로서는 리스크가 많을수
    밖에 없다는거죠.

  • 18. ....
    '26.7.16 9:01 AM (211.234.xxx.35)

    이런 답글 나올줄 알았어요.
    회사 인사팀의 문제라고요?
    인사팀은 그 사람이 해당 업무에 적합한 지식과 능력을
    갖고 있는가의 여부 판단이 우선이고 그마저
    증명하는 서류 몇장과 한 두번 몇분간의 면접이
    다예요.
    근무중의 변수와 거기에 대처하는 자세, 인성까지
    판단 하기에는 역부족이고요.
    아래 언급된 여직원들이 입사 처음부터 저러지도 않아요.
    머리 잘 돌아가는 만큼 분위기 파악하고 처신하는거죠.
    그리고...
    꼭 본인의 인성과는 관계없이 그냥 여자여서 돌아가는
    상황이 어쩔 수 없게 되는 경우도 많아요.
    입사 1년차에 갑작스럽게 결혼, 임신으로 단축근무하다
    출산 육아휴직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요...
    기업이나, 같은 팀원들의 입장으로서는 리스크가 많을수
    밖에 없다는거죠.

  • 19. ...
    '26.7.16 9:04 AM (118.235.xxx.208)

    정확하게 말해서는 여직원이 일을 더 잘해요.
    남직원은 자기 의견이나 자기가 하려고 하는 것에 지적을 가하면 반발부터 해요.
    오너가 철저히 이윤추구가 목적이면 여자 뽑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절대 아니에요
    원글님 논리면
    하이닉스 현대차 삼성전자 엘지 한화..
    대기업들 여직원들을 많이 뽑아야죠?
    그런데 그렇지 않은 이유가 뭐겠어요?

  • 20. 원글
    '26.7.16 9:05 AM (14.50.xxx.158)

    221님

    자본주의를 넘어 신자유주의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돈으로 치부되고 있는데
    전업을 제대로 대우해주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다고요

    님은 직장을 어떨때 포기할 거 같으세요?
    너무 힘들어서 직장을 그만두지 않으면 미쳐버릴 거나 베란다에서 뛰어 내릴거 같을때
    저도 몇번 겪어서 너무 잘 압니다만~~ㅠㅠㅠㅠㅠㅠ

    이 정도로 적는 것을 페미라고 하시다니요 ㅠㅠㅠㅠ
    님은 여자 아닌가요? 남자인가요?
    님이 여자라면 님은 모든 일에 징징거리면서 살 수 있던가요?
    징징거림을 사회가 받아주나요?
    그리고 남자라면 여자도 인간이예요.
    똑같은 인간으로 같은 조건에서 일하고 싶은데 출산과 육아에 대한 할당은 거의 90%예요
    집안 가사일 요즘 기계가 많아 2 시간이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직접 집안 가사일 그리고 아이들과 교감을 해보고 그런 소리 하면 말도 안하겠지만요.

    우리나라는 직장맘은 슈퍼우먼을 요구하면서 그것을 힘들다고 내세우면 모성이 없다고
    욕해요. 제대로 나눌 생각조차 하지 않고요.

    이제 근무시간이라서 그만 적을게요 총총~

  • 21. ...
    '26.7.16 9:07 AM (39.7.xxx.103)

    여자직원이라고 우습게보는 오너도 많습니다.
    남직원은 가령 일은 못해도 궂은일 다하고도 오래 다닐꺼고(우리식구?)
    여자직원은 형편에 따라 늘였다줄였다해도 되는 소모품직원쯤으로 취급...

    그사이에 죽어나는 직원들도 있지요.

  • 22. ...
    '26.7.16 9:07 AM (58.149.xxx.170)

    여직원이 일을 더 잘한다라.. 그건 아닌듯요..
    사람들이 다 제각각인데 어떻게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 23. 민트
    '26.7.16 9:09 AM (121.168.xxx.246)

    대부분의 여자들이 그래요.
    그냥 인정합시다.
    뇌구조가 달라요.
    남성들이 이과가 많잖아요. 그만큼 합리적이에요.
    여성들이 문과가 많잖아요. 그만큼 감정적입니다.
    본인감정 위주라 문제가 크죠.
    이걸 인정하고 거기에 맞춰 보완해가야해요.

    국어시간에 인정에의 호소 ? 배우잖아요.
    회사에서는 쓰레기 같은 얘기거든요.
    그걸 여자들이 하잖아요.

  • 24. ㅇㅇ
    '26.7.16 9:11 AM (119.193.xxx.98)

    시스템을 만들어 놓고 그걸 이용하면 욕하고...이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제도를 개선해야 하는거고 더 크게 육아와 가사가 아직도 여성에게 부담이라는 게 문제요!! 태어나서 육아 가사 문제에 신경 안 쓰고 회사 생활하는 남자들과 그 안에서 살아남은 여성 관리자들이 더 후배 여성들을 몰아세우는데.. 라떼는 그만하시길. 맨날 나 같아도 여자 안 뽑는다 정말 지겹네요.. 여자 뿐 아니라 사람을 안 뽑고 다 로봇만 뽑아야 하나 ㅋㅋ

  • 25. .
    '26.7.16 9:11 AM (221.162.xxx.158)

    남펀들이 육휴 좀 써서 애좀 키워주든가요
    가정의 일을 왜 회사에 와서 그러냐 하겠지만 그럼 그런문제가 있다고 애를 안낳으면 나라 소멸해도 되요?

  • 26.
    '26.7.16 9:16 AM (211.217.xxx.96)

    동의 못하겠습니다
    님이 진짜 좋은 회사 다녀서 험한꼴 못당한것같습니다
    꼴통같이 구는 여자들도 많아요

  • 27. 111
    '26.7.16 9:16 AM (211.234.xxx.83)

    그리고 무거운 거 들어달라고 이야기하지도 않고

    무거운 거 들 일도 별로 없어요.

    요즘 다들 전자문서 전자결재 하는데 어느 업종이 무거운 거 들고 다녀요?

    카터도 있고

    누군가에게 부탁하나 하면 덤으로 내게 일이 돌아오는데

    그런거 징징거리면서 무조건 부탁한다니요.

    어떤 회사에서 그래요?

    그리고 그거 제대로 들어주는 남직원도 잘 없어요.

    자기일은 자기가 하는 것 자체가 깔려 있어요.

    저희 물류창고 5년에 한번 전체재고 감사하러 가는날 있는데

    신입부터 시작해서 모든 직원 다 똑같이 일해서 밤늦게까지

    야근 다해요. 누구도 힘들다 어렵다 하지 않아요.

    부품 스캔 자기 맡은 구역 혼자 다 해요.


    ㅡㅡㅡㅡㅡ

    원글에 없는 이야기는 왜 하죠?

  • 28. 222
    '26.7.16 9:18 AM (211.234.xxx.83)

    육아휴직 다 받아먹고 욕받이로 안고 떠나는 사람들

    나중에 이야기 들어보면 양가시부모 도와주지 않고

    남편 제대로 못 도와주고 좋은 시터 구하지 못해서

    혼자서 동동거리다가 결국 번아웃와서 회사그만 두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남편 잘못 만나 고생하다 결국 그만두는 꼴이죠.

    아직도 육아는 여자몫이 깔려 있죠.
    ㅡㅡㅡㅡㅡ

    개인 사정을 회사사에서 인정받고 싶어 하는 게
    한심한건지 모르고 당연하다는 것으로 아는군요.
    개인적으로는 안타깝지만
    그게 왜 회사에서 인정을 해야 되는 거죠?

    진짜 직장암 맞아요??
    한심하군요

  • 29. .....
    '26.7.16 9:18 AM (112.216.xxx.18)

    그 무거운 거 해 봐야 사무실 어딘가에 있을지 모를 생수통 정도인데 ㅋ
    생수통 51킬로 나가는 (167임) 저도 번쩍 들어요 아 진짜 황당해.
    그리고 육아 휴직은 글쎄요. 육아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으니 어쩔 수 없다 이런 생각으로 (저는 3개월 정확히는 100일이었나요? 그것만 쉬고 바로 나왔던 사람) 보냈다가 그래도 또 나와서 일 하면 기특하네 싶던데.
    그리고 회사내 분위기에 따라 자기 유리하게 일하고 자기 유리하게 사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남자들은 안 그런거 같죠 ㅋ

  • 30. 저도 50대
    '26.7.16 9:20 AM (123.142.xxx.26)

    퇴직이 곧 다가오는 여자 상사급으로서,
    이런 글도 남자보다 여자들이 내세울 수 있는 감정적 의견이라고 봅니다.
    모든 이들이 대기업 다니는 것도 아니고,
    대부분 치열하고 고만고만한 회사에서 일들 많이 하는데,
    거기서 육휴 쓰는건 뭐라 안해요. 당연하죠.
    그러나 육휴쓰고 단축근무 하면서 왜 직급 안올려주냐, 회사불만갖고
    제대로 일 안하고 배려만 바라다가 육휴도 경력기간으로 쳐서
    오히려 이직들 하지, 그걸로 전업 되는거 별로 안합니다,

  • 31. ㅇㅇ
    '26.7.16 9:20 AM (118.235.xxx.15)

    대기업 53세 팀장인데요. 원글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 32. 철저히
    '26.7.16 9:21 AM (118.235.xxx.242)

    이윤추구하는 집단인데 여자가 잘하면 80% 뽑죠

  • 33. 운좋게
    '26.7.16 9:29 AM (117.111.xxx.204)

    님 주변에 진상 여직원이 없어서겠죠..
    여초 회사애서 오랫동안 일하고 있는데...내가 사장이면 짜르고 싶은 양심없는 직원 많아요..
    대놓고 일을 안해요...생긴거 소 같이 우직하게 생겨서 너무 대놓고 일을 안해서 참 인간이 싫어집니다..

  • 34.
    '26.7.16 9:41 AM (211.36.xxx.218)

    어떤글인지 아직 못읽어봤지만...
    중소기업에는 아직도 종종 그런일 있어요
    하지만 대기업은 정말 세상 좋아졌다는 느낌 들 정도로 뭐든 잘 정착된 느낌이더군요.
    25년전 내가 다닐때도 대기업 여자공채들 다들 당차고 야무졌었어요.누가 질질 짰을까요?그때는 육휴도 짧아서 어쩔수없이 그만두는 사람도 종종 있었죠
    그러나 지금 내 딸이 다니고 있는 회사는 누가 육아한다고 그만두나요.어떻게 들어간 회사인데...남직원들도 거의 다 육아휴직 이용하고 지자체에서도 돌봄 지원이 얼마나 빵빵하게 나오는데요.여전히 남녀공채 동등하게 들어간 상황의 여직원들 능력 짱짱합니다.
    회사 30년차 남편도 요즘 여사원들~하면서 편견가질 꺼리도 없을뿐더러 구조적으로도 편견을 가지기 힘든 환경이더군요.
    저는 가끔 알바하는데 작은 기업이나 영세업체들은 정말 대기업과는 달라요.아직도 우리시대 대기업보다도 뒤쳐진 환경들이라 남녀편견들 존재할 수 있겠다 싶어요

  • 35. 대기업33년차
    '26.7.16 9:42 AM (211.234.xxx.120)

    대기업33년차 현역입니다.

    일 잘하는 여직원 물론 많아요.

    근데 문제가
    지 감정이 태도가 되는 사람이 많아요.
    (울거나 느닷없이 말안하거나)

    일하러 출근해서 너무 피곤해요.

  • 36. 진실의 문
    '26.7.16 9:44 AM (58.231.xxx.53)

    ,
    여직원들 진짜 배려없죠. 이기적이고! 맞는말인데
    왜 바르르 하는지!
    점심시간 식당만 가도 다 알아욭
    줄줄이 기다려서 먹는 칼국수집에서
    한줄한줄 숟가락에 얹어먹는 식으로 칼국수 먹으면서
    사람 기다리는거 뻔히 보면서
    자리 안빼주는 사람들 다 여직원들이고!
    육아휴직 다 끌어쓰고 퇴직하는 여자들이야,너무 많아서
    답도 못내요. 적당히 우기세요.

  • 37. ㅁㅁㅁ
    '26.7.16 9:46 AM (203.234.xxx.81)

    전통적인 남초 직업인데 우리 회사는 여직원들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특히 최근 몇년은 공정하게 채용진행했더니 여직원들만 합격하고 있어. 물론 전체 중에는 얌체 같은 여직원도 극히 일부 있어요, 하지만 비율상 남직원 중에도 얌체들 그보다 많습니다.
    오히려 여성이 핸디캡 되지 않도록 성실과 실력으로 회사생활하고 있어요. 제 주변 여자 후배들도 그렇고요. 남녀를 떠나 얌체가 얌체짓 하도록 방치하는 회사와 조직문화의 문제도 있어요. 그 원글의 사례인 여직원이 진상인 것은 알겠는데 그렇다면 그 개인을 비판해야지 싸잡아서 여성 노동자들을 바보만드는 생각은 정말 무리하다고 생각됩니다.

  • 38. 여직원들이
    '26.7.16 9:47 AM (211.234.xxx.83)

    그렇게 많이 늘었는데
    아직도 임원들은 대부분이 남자인 이유가

    남녀 차별 유리 천장 때문이라고 생각하나요?

    진짜 그렇게 생각해요?

  • 39. 진실의 문님
    '26.7.16 9:51 AM (112.216.xxx.18)

    그럼 먼저 가요.
    왜 기다리지? 이해가 안 되는데.
    육아휴직은 나라에서 해 준거니깐 나라에 뭐라하고요.

  • 40. fjtisqmffn
    '26.7.16 9:53 AM (222.104.xxx.98)

    원글님 동의합니다
    어디에 그렇게 꼴통 여직원이 많은지 몰라도 그만큼 남직원은 꼴통 없나요?
    허구헌날 데이트비용 결혼 반반 남녀평등 설거지론 외쳐대면서 왜 그리 원하는
    맞벌이 하면 가사 육아는 여자 몫이죠? 왜 반반 타령 안하나요
    같이 하는 남자도 있겠죠 소수지만.
    그러면서 여자들은 상향결혼하려고 기를 쓰고 베트남 매매혼이나 별로 다를거없고
    더 하다고 욕을 그리 해대고.
    어이가 없네요
    요즘 직장 안 다니는 사람 찾기가 더 힘든데 남자 하나 잘 잡아서 편하게 놀고먹으려 한다고
    거품물고 여성혐오 하는 수많은 남자들
    말해주고 싶어요
    본인 들이 말하는 설거지론 당사자들에게는 해당사항도 안돼고 거품도 안난다고
    뭔 여직원이 어리광부리고 일을 제대로 안 한다고 싸잡는지.

  • 41. 여자는
    '26.7.16 9:53 AM (221.142.xxx.166)

    출산과 육아에서 자유롭지 않음이 댓글에서 여실히 드러나네요.//..
    남자들은 육아 출산 때문에 회사에 피해를 안주는건 육아 와. 출산을 안하기 때문에…

  • 42. 정수기 물통
    '26.7.16 9:54 AM (175.214.xxx.109)

    사용하는 회사는 영세 업체라고요? 모르면 가만히나 있어요. 서울시내 한가운데 있는 금융 공기업 정수기 물통씁니다. 당연히 아들이 물통 담당이예요. 들어가기 빡쎈 회사 맞고요.

  • 43. ㅇㅈㅈㄷ
    '26.7.16 10:18 AM (27.173.xxx.44)

    이과가 합리적 문과가 감정적이라는 무식한 내용을 다 보네요

  • 44. 111
    '26.7.16 10:43 AM (14.63.xxx.60)

    여직원은 회사에서 안뽑는게 당연하고 그러는게 맞지만 내 며느리는 꼭 맞벌이 해야한다는 이상한 82쿡 시어머니들...

  • 45. 아이고
    '26.7.16 11:02 AM (61.105.xxx.14)

    이상한 남직원이 있듯이 이상한 여직원이 있는건데
    꼭 여직원 안뽑는다고 글 올리고
    여직원들의 출산 육아로 힘든건 외면하면서 말이죠
    제 주변만 봐도 평생 전업으로만 사는 엄마들 몇 없고
    애들 크면 대부분 알바라도 하면서 지내는데
    육아때문에 전업 하는거 뻔히 알면서
    전업 까내리는 사람들이랑 심뽀가 같은거죠
    그러면서 출산율 걱정 하고 있는 무지랭이들
    상대하려니 정말 피곤한 세상입니다

  • 46. ㅇㅇ
    '26.7.16 11:14 AM (61.97.xxx.225)

    무식한 인간들이 너무 많지만ㅠㅠ
    원글님 같은 분도 계셔서 사회가 그나마 제대로 돌아갑니다.

  • 47. --
    '26.7.16 11:33 AM (152.99.xxx.167)

    회사 운영해봤어요? 저도 30년 일하는 중인 워킹맘인데 챙길거 다챙기고 임신준비기간부터 육아휴직후 바로 그만두는 여직원 두명 뽑고는 덜 똑똑해도 남직원 뽑아요.
    대기업쯤 되면 모르지만 소. 중기업에서는 한명 빠지면 그 일을 메꿀 인력을 다시 뽑기 힘들어요. 우리나라는 해고도 자유롭지 않구요.
    사회제도 전체적인 문제긴 하지만 기업입장에서는 그렇습니다.
    그리고 급한 일처리 야근문제 등도 남직원은 시켜도 여직원은 못시켜요. 아이 픽업이니 뭐니 핑계가 많아서요.
    이건 여자가 남자보다 맞벌이일때 육아와 가사부담이 훨씬 많다는 구조적 문제때문이기는 하지만 회사라는 작은 사회에서 그렇기 때문에 여직원 배려하면서 채용해야지..하는건 안되는 겁니다. 물론 가열차게 더 열심히 하는 여직원 분명 있죠. 하지만 퍼센티지에서 남자에게 압도적으로 밀려요. 인사과에서는 안전한 선택을 할수 밖에요

  • 48. 그글에달린
    '26.7.16 12:13 PM (211.234.xxx.83)

    수많은 공감댓글은

    일베 남자 들??

    댓글부대??

  • 49. 원글
    '26.7.16 12:46 PM (119.203.xxx.70)

    점심시간이라 잠시들어왔더니 .....

    152님

    님은 여자예요 남자예요? 회사 운영하는 님은 남자처럼 이야기하시네요.
    님이 회사 운영하는 것처럼 그런 마인드 가진 제대로 된 여자를 뽑으세요.
    그리고 솔직히 그 여직원 월급과 남직원 월급이 같나요?
    틀릴걸요.

    저희 집이 회사라고 하기에는 작지만 뭐 그런거 운영해요.
    한데 요즘은 직원 뽑기 힘들어요. 특히 영세업체는 비전이 없잖아요.
    육아휴직으로 바로 그만두는게 아니라 조금만 숙련되면 님 기업보다 좀 더 좋은 기업으로
    옮겨가요. 그래서 영세업체는 직원이 상전이라는 말이 있어요.
    그 남직원이 덜 똑똑하지만 그 월급은 여직원 두 명보다 더 주지않나요?
    아니면 학력이 저조하든지...딱 그 수준인 거

    그리고 남동생인 경우는 아예 아이들 다 키운 여직원을 뽑아요.
    영세기업은 그래야 살아남아요. 님의 회사의 구조적 문제이지 여직원의 문제는
    아닌겁니다.

  • 50. 나참..
    '26.7.16 1:34 PM (211.234.xxx.83) - 삭제된댓글

    원글아ㅡ.
    글쓴이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왜 중요한지

    그리고 원글이 비난하는 그글에 달린 수많은 공감댓글은
    원글만 못한 사람들임??

    그글에 없는 내용도 자기 마음대로 넣어 쓰고
    반대하는 사람 글은 너 남자냐라고 비난하고

    너무 감정적이고..
    막무가내.....

  • 51. 나참..
    '26.7.16 1:35 PM (211.234.xxx.83)

    원글아ㅡ.
    152번 글쓴이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왜 중요한지

    그리고 원글이 비난하는 그 여자직원비난글에 달린
    수많은 공감댓글은
    원글만 못한 사람들임??

    그글에 없는 내용도 자기 마음대로 넣어 쓰고
    반대하는 사람 글은 너 남자냐라고 비난하고

    너무 감정적이고..
    막무가내.....비논리...

  • 52. 나참..
    '26.7.16 1:37 PM (211.234.xxx.83)

    일단 사회에서 직장에서
    산휴 악용하여 다른 동료한테 피해 막심하게 끼치고
    그만두는 여직원의 개인 사정까지 이해하면서
    동조해 줘야 한다는 생각자체가...
    글러 먹은 생각임.

    사정은 딱하지만 동료한테 피해 끼친 건 맞음
    그래서 여자 직원을 뽑는 것을 기피하는 것도 맞음

  • 53. 나참...
    '26.7.16 1:39 PM (211.234.xxx.83) - 삭제된댓글

    이어서

    원글이 글쓴이의 내용을 보면은.
    원글의 직장 생활이 눈에 들어오고
    왜 그렇게 발끈하는지도 상상이 감.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직장맘이라고 생각할 수 없음.
    직장 맘이라면 사장이 불쌍하다....

  • 54. 나참...
    '26.7.16 1:39 PM (211.234.xxx.83)

    이어서

    원글이 글쓴이의 내용을 보면은.
    원글의 직장 생활이 눈에 들어오고
    왜 그렇게 발끈하는지도 상상이 감.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직장맘이라고 생각할 수 없음.
    직장 맘이라면 사장이 불쌍하다....

    머릿속에 공사 구별이 전혀 안 돼 있음

  • 55. ㅇㅇ
    '26.7.16 2:04 PM (175.116.xxx.192) - 삭제된댓글

    중소기업 다녀요, 애 다 키운 엄마구요,
    사장님이 여직원은 안뽑네요. 저는 이해해요.
    한 부서 달랑 5명인데 한 명 빠지면 타격이 커요, 남은 직원들이 힘들어해서요,
    저는 아래 직원 뽑아 달라했더니, 아이 많이 키운 여직원 뽑아 줬어요. 임신할 가능성이 적어보이는 직원으로요, 가임기 여성은 아예 제외되었어요, 원인은 육휴남발에 빼먹을거 다 빼먹고 퇴사하는 사람들때문이예요. 법이 그렇다지만 남은 직원들이 너무 힘들어해요. 회사는 사실 큰 소해 없어요.

    사회구조의 문제로 인해 이윤추구 하는 작은 회사들이 감당을 할 이유가 없죠.
    이상관 현실의 괴리를 인정할수 밖에요, 누가 더 일을 잘한다는 논외입니다.

  • 56. fjtisqmffn
    '26.7.16 2:06 PM (222.104.xxx.98)

    댓글만 봐도 가사나 육아. 아이 교육등 에서 남자들이 얼마나 방관하고
    미혼이나 다름없이 사회생활을 하는지 잘 알수있네요
    육아휴직이다 뭐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자몫이라고 생각하고 그리
    여성들이 떠안으며 사회생활 하니까 그게 불만인거 잖아요
    독신으로 살면서 직장생활하면 그런 불만 들을 일도 없겠죠
    결혼 전까지만 해도 데이트 결혼비용 등 왜 반반안하냐고 몰아부치면서
    결혼 후에는 반반타령 쏙 들어가는 거 옷겨요

  • 57. ㅋㅋ
    '26.7.16 2:19 PM (211.234.xxx.83)

    결국 유리한 대로 육아 문제로 치부해 버리지만

    여자 뽑기 싫어하는 이유는 그것만이 아님.

    모든 처우에서 남녀 평등 공평하게 외치다가

    힘든 일 있으면 난 여자라서 못 해 라는 마인드..

    여자라서 출장도 못 가고 여자라서 힘든 것도 못 들고

    나는 여자라서 여자라서 여자라서..

    그렇지만 대우는 공평하게 해 줘.

    이게 요즘 젊은 여자들의 마인드임.

  • 58. 그리고
    '26.7.16 2:20 PM (211.234.xxx.83)

    이어서

    잘못을 지적당하면 고칠 생각을 안 하고

    이렇게 남의 핑계...

    남자들이 육아를 안 도와줘서..

    모든 육아는 여자 책임이기에...

    물론 맞는 말임.

    그렇지만 그 외에는 어떤 핑계를 댈 거임?

  • 59. fjtisqmffn
    '26.7.16 2:39 PM (222.104.xxx.98)

    211.234.xxx.83

    잘못은 고쳐야 한다면서요
    그럼 모든 육아는 여자 책임이라는 거부터 고쳐야하지 않나요?
    불만의 대부분 댓글이 육아휴직등 그후 퇴사를 말하고 있는데 그건 싹 뺴고.
    요즘 사회생활을 그리 장난으로 하는 여자가 그리 많나요
    그런 직원이라면 당연히 싫은 거죠 그 직원이 그래서 싫은 거고 다른 열심히 똑소리나게
    일하는 여자 직원도 많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149 쫄면 좋아하시는 분~ 4 .. 15:23:16 308
1826148 구조적 다수...생각해봤는데요... 9 ... 15:21:17 307
1826147 대학생 아이 늦잠..... 3 00 15:20:22 229
1826146 고딩 아이랑 보려고 호프 예매 했어요 2 호프 15:18:48 164
1826145 국민 입틀막법 집단 헌법소송 위임장 서명 1 자유대한민국.. 15:18:29 101
1826144 남자는 자신감 없으면… 평생 연애는 못하는 것 같아요. 1 ㅠㅠ 15:17:54 181
1826143 이재명이 연예계에도 공산주의 강요하네요 8 ㅇㅇ 15:17:08 478
1826142 한강 작가 배재고 논란에 대해 인터뷰했네요 4 ..... 15:16:26 583
1826141 열무나물로 물김치 질문 ㄱㄱ 15:15:25 66
1826140 하이닉스 사고 싶어요. 7 ... 15:12:59 836
1826139 7월말 중국 리장여행 가는데요. .. 15:08:55 170
1826138 안아픈데 병원가야한다면 어떤병원갈까요? 10 ........ 15:07:52 470
1826137 지금 부산날씨 실화냐고요.. 3 여긴 15:07:10 1,180
1826136 靑, 유시민 '李실패' 발언에 "檢개혁 흔들린적 없어&.. 19 ... 15:06:22 645
1826135 정청래 신천지행사 간적없다면서요 5 웜마 15:06:21 181
1826134 서울집값은 서울 집가진 사람들때문인듯 12 ........ 15:04:40 496
1826133 부동산때매 다음은 국힘이 됩니다 13 ... 15:03:23 527
1826132 전에 김현정의 뉴스쇼에 김PD는 왜 그만둔거죠? 이게 본인이 15:03:10 162
1826131 반찬 양이 너무너무 적은 식당도 짜증나요 1 양이 적다 15:00:17 358
1826130 나이차이 많이 나는 커플은 1 ㅗㅎㄹ 15:00:12 321
1826129 뜨개가방 선물 싫으신가요 17 ... 14:58:25 1,006
1826128 둥지물냉면 비빔냉면.. 뭐가 맛있나요? 3 14:57:20 321
1826127 노후상담도 챗지피티와 함께 놀랍네요 2 .. 14:55:08 543
1826126 목포에 갔다가 목포시민님이 12 티라미수 14:48:58 772
1826125 독서광이신분들께 - 번역된 책이요 6 독서 14:46:23 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