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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대학생 아들 보면 전업자녀 기질이 보여요

오냐오냐 조회수 : 10,025
작성일 : 2026-07-16 06:24:36

언니랑만 놀아요..

언니가 그렇게 의지하게끔 키운 잘못이 크다고 봐요..

조카가 성격이 좀 평범한 기질과는 달라요..

어릴 때부터 보면 유별 났는데

대학생인데 친구들끼리 맥주 한 잔 못마셔

친구도 그다지 없어..

언니 아니면 방에서 저녁 늦게까지 게임만...

언니랑만 문화생활 해요...

영화보고 쇼핑하고...

보면 평생 독립도 못하고 의지하게끔 키워요

성인인데 치과도 데려가

스스로 할 수 있게 독립성을 키워주지를 평생 못해요..

오냐오냐..

그러면서 아들 걱정하면서 징징...

전업자녀 많다는데 조카 보면.... 

아들이 여친이랑 여행 다니고 외박 좀 하는게 소원이라고... 이러다 평생 조카가 독립 못하고 저리 살까 걱정하는데... 오냐오냐가 문제... 

 

 

 

IP : 211.234.xxx.238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7.16 6:29 AM (211.234.xxx.152)

    일반화의 오류..경솔한데 언니는 여기다 자기얘기하는 동생인거 알아요? 설사 그렇다해도 딸이면 이렇게 문제의식없었을텐데..요즘 이런 케이스는 희귀하고 딸들은 많다는게 사실이죠

  • 2. ...
    '26.7.16 6:30 AM (175.199.xxx.36)

    친동생 맞아요?
    요즘 대부분 오냐 오냐 키우던데
    조카 기질이 그렇게 타고난것도 있겠죠
    언니가 걱정하는데 남도 자식키우는 입장에서는
    걱정해주겠네요

  • 3. 전업까기위해
    '26.7.16 6:39 AM (118.235.xxx.154)

    언니 조카까지 돌려까는거 보소

  • 4. ㅎㅎ
    '26.7.16 6:46 AM (118.235.xxx.139)

    과거 전업자녀 아이가 80퍼센트인적도 있었는데
    아들 성향과 엄마가 전업자녀인거랑 무슨 상관관계가 있다는건지 괴상한 사고흐름이 어이 없음 ㅋㅋㅋ

  • 5. ...
    '26.7.16 6:46 AM (211.36.xxx.98)

    그게 왜 전업으로 이어질까요? 논리부족

  • 6. ...
    '26.7.16 6:46 AM (219.254.xxx.170) - 삭제된댓글

    엄마랑 잘 지내는게 문제가 아니라
    다른 친구들과 교류가 없는게 문제인거죠
    그게 전업 엄마랑 뭔 상관이에요.
    조카 기질이 다르다면서.
    전업 엄마라 그나마 대학 간 것일 수 있죠
    근데 원글님 자녀는 어떤지도 얘기해 보세요

  • 7. ㅁㅁ
    '26.7.16 6:48 AM (58.29.xxx.20)

    제 아들도 친구 별로 많지 않고, 술은 입에도 못댑니다.
    집에서 주로 게임하죠.
    자기주도적으로 여행을 계획하거나 그런 성격이 아니므로 제가 계획한 여행에 그냥 따라와요.
    저도 울 아들 걱정이긴한데, 저는 제가 잘못 키웠다는 생각 안드는데요.
    아이가 타고난 성향이 가장 컸어요. 술 못마시는것도, 내향적인 것도 타고난거죠.
    원글님 언니는 성인이면 병원 정도는 혼자 가라고 해야 맞긴 해요. 애가 너무 혼자 있으니 딱해서 같이 가자고 자꾸 끌고 나서는 스탈이신가 본데, 그 마음이 오죽하면 그렇겠나요.
    요새 정말로 그런 딸은 아주 흔해요. 대학생인데도 학교 가고 알바가는걸 엄마가 라이딩 해주던데요.

  • 8. 제목이
    '26.7.16 6:49 AM (222.120.xxx.110)

    기괴해요
    전업자녀기질따로있고 워킹맘기질따로있어요? 신박합니다
    조카는 사회성과 독립성이 떨어지는 기질이고 언니라는 분 역시 조카에게 의존적이면서도 걱정만하는 답답한 상황이구만요.

  • 9. pp
    '26.7.16 6:52 AM (118.219.xxx.136)

    남이지만 내용만 봐도 걱정스러운데
    왜 원글을 비난하나요?
    나도 전업이지만 ,전업들이 나선 느낌...
    언니의 과보호가 문제 같아요.
    그리고 언니가 말은 그렇게 하지만
    아들을 꽉 쥐고 본인 곁에 두고 싶은 마음도
    있는것 같아요

  • 10. 신조어
    '26.7.16 6:52 AM (58.29.xxx.20)

    아 참.. 나이대가.. 전업자녀--요새 신조어에요. 엄마가 전업주부란 얘기가 아니라.. 전업 주부처럼 애가 집에서 살림만 하고 취직도 못하고 집에 있는 애를 전업자녀라고 한다고요.
    아무튼, 그 조카가 취업도 못하고 집에서 살림만 할거 같다는건데, 원글님 나빠요.ㅜ.ㅜ

  • 11. ㅎㅎㅎ
    '26.7.16 6:56 AM (112.171.xxx.247)

    그러게요. 예전에 캥거루라 부르던 애들을 요즘 전업자녀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있어요 -_-

  • 12. ...
    '26.7.16 6:57 AM (219.254.xxx.170)

    아...
    전업자녀라는 신조어가 있군요..
    그렇다면 그만큼 ㄱ 런 아이들이 많다는거네요
    조카만의 문제가 아니고.

  • 13. ㅇㅇ
    '26.7.16 6:59 AM (175.114.xxx.36)

    예전에는 자녀가 많고 요즘보다 덜 신경쓰고 키웠지만 요즘은 워낙 부모손을 많이 타고 개인주의가 심하다 보니 사회성 떨어지는 아이들이 많아서 집순이 집돌이들이 많아요. 양육기간이 30년....

  • 14. lil
    '26.7.16 6:59 AM (112.151.xxx.75)

    그게 왜 전업으로 이어질까요???

  • 15. ...
    '26.7.16 7:01 AM (219.254.xxx.170)

    ㄴ 집에만 있는 아이들을 전업자녀라 칭한대요

  • 16. 얼마나
    '26.7.16 7:02 A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전업엄마 인생이 편해보이면
    자식들도 천업자녀 하겠다고 하는지ㅠ
    이거 참 문제예요.

  • 17. 황당
    '26.7.16 7:02 AM (211.211.xxx.168)

    엄마랑 친하지 않은 히키코모리는 전업자녀 아닌가요?

  • 18. 얼마나
    '26.7.16 7:04 AM (211.169.xxx.199)

    전업주부 인생이 편해보이면
    자식들이 천업자녀 하겠다고 하는지ㅠ
    이거 참 문제예요.

  • 19. ..
    '26.7.16 7:04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댓글도 안 읽고 자기 하고 싶은 말만 쓰는 건 노인들 특성이에요.
    전업자녀라는건 전업엄마 자녀가 아닌 자녀가 직업인 사람을 일컫는 말이라고요

  • 20. 신조어
    '26.7.16 7:04 AM (175.199.xxx.36)

    신조어든 아니던 일단 내용 자체가 언니나 조카를 한심해하는거잖아요
    못땠다
    조카라도 본인 자식 아니면 입대면 안됩니다
    원글은 자식이 완벽한가보네요

  • 21. 신조어
    '26.7.16 7:08 AM (175.199.xxx.36)

    그리고 전업주부만 댓글 단다는건 또 뭔말인지
    출근전인데 댓글 쓰다가 어이가 좀 없네요

  • 22. ..
    '26.7.16 7:09 AM (223.38.xxx.188)

    부족한 조카인 거죠
    모자란

    조카가 안쓰럽다면 이모가 이런 글 못 쓸텐데
    자매도 다 쓸 데 없네요

  • 23. ㅇㅇ
    '26.7.16 7:09 AM (107.77.xxx.34)

    한심한 게 맞는데 저런 것까지 우쭈쭈해야하나.
    그놈의 마음읽어주기.
    언니는 자업자득이에요.

  • 24. ...
    '26.7.16 7:09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전업이 전업주부의 생략된말이잖아요.
    다른일은 하지않고 집안일을 전문으로 하는사람
    전업자녀는 집에서 엄마처럼 주부를 하겠다는게아니라
    그냥 (부모품안의) 자녀 라는 존재를 내 직업으로 삼겠다는 뜻에서 전업자녀인거죠

  • 25. 살다보니
    '26.7.16 7:12 AM (221.162.xxx.233)

    맘처럼잘안됩니다.애키워봄..
    친정오빠도 니가 오냐오냐 키우는것같다고히지만
    형제맘이랑 부모맘은또달라요
    원글님언니네상황이랑 저랑 비슷하네요
    치과는성인인데도 치과에서 부모오라고하고
    대학병원가니 접수처에서도 같이들어와서들으레요

  • 26. 요즘 애들
    '26.7.16 7:14 AM (220.72.xxx.2)

    요즘 애들 꿈이 전업자녀라는 말이 있을 정도예요
    부모 밑에서 편하게 살겠다는 거죠
    그런데 자식이 내 맘대로 안 된다는게 문제 ㅠㅠ

  • 27. ...
    '26.7.16 7:16 AM (219.254.xxx.170)

    근데 치과 애만 보내기 불안하긴 해요.
    과잉치료.
    없는 충치도 있다고 하질 않나..

  • 28. ㅁㅁ
    '26.7.16 7:17 AM (112.187.xxx.63)

    내뜻대로 안되는게 자식문제

    조카하나가 모솔이예요
    뭐 어떤놈인줄 알고 사귀냐고

    진짜 직딩 나이 30코앞인데 바구니들고 엄마 마트 시장 졸졸

  • 29. ...
    '26.7.16 7:19 AM (106.101.xxx.137)

    사조어 전업자녀는 엄마를 대신해 집안일 하는 자녀라는 뜻입니다.캥거루족이랑 달라요.
    남이보기엔 다 같은 백수지만요.

  • 30. 나참
    '26.7.16 7:25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이런걸 동생이라고....ㅉㅉ

  • 31. 111
    '26.7.16 7:28 AM (106.101.xxx.126)

    신조어는 맞는데 이 상황에 맞지도 않는걸 가져다 쓰셨네요
    취업 안하고 집에 있는 자녀 맞는데 집안일도 하고 집에 도움이 되며 집에서 돈받아쓰는 경우인데 이건 아닌듯요
    그리고 자식 키우면 내맘대로 안되는거 아실텐데 조카를 보는 시선이 굉장히 부정적이라 놀랍네요 이모로써 모르는 사정이 있을수도 있는건데

  • 32.
    '26.7.16 7:28 AM (221.138.xxx.92)

    언니를 욕하는건가요?
    조카를 욕하는건가요?
    걱정되서 글쓴건아니죠?

  • 33.
    '26.7.16 7:38 AM (211.234.xxx.238)

    형부는 그렇지 않은데 언니 성격에도 좀… 조카가 좀 기질이 별났는데 언니가 단호할 땐 단호해야하는데 유독 남자 조카한테는 단호하지 못하고 질질 끌려가고…. 과보호… 과보호… 그리고 유독 남자조카한테는 더 집착… 감정기복이 있어서 조카들 앞에서도 울고… 자식이 독립적일수있게 해주는게 부모의 역할이라고 봐요….형부보단 언니가 문제…. 부모 참 어려워요..

  • 34. 무슨말인지
    '26.7.16 7:52 AM (39.123.xxx.24)

    이해합니다
    저도 그래서 간섭 안하려고 노력해요
    근데 두아이가 성향이 정반대라 한 아이는
    간섭하면 발작? 하는걸 보니 성격 같아요

  • 35. ...
    '26.7.16 7:52 AM (175.211.xxx.67)

    조카 뒷담화를 이렇게 하는 이모는 첨 봤네요.

    언니한테는 뭐라할 수 있지만.. 못됐다!

  • 36. ㅎㅎ 이런
    '26.7.16 8:11 AM (211.58.xxx.127)

    전업이 문제가 아니라 언니가 문제라는 거
    그걸 돌려까는 동생이라니.
    집안 자체가

  • 37. kk 11
    '26.7.16 8:14 AM (1.236.xxx.121)

    대학생인데 뭘 벌써 걱정요

  • 38.
    '26.7.16 8:23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이런 동생이 더 끔찍하다 진짜..

  • 39. 82 심각
    '26.7.16 8:30 AM (118.235.xxx.96) - 삭제된댓글

    이 글을 전업 까려는 글이라도 읽다니
    적어도 전업 자녀가 뭐냐고 물어보면 모를까

  • 40. ..
    '26.7.16 8:31 AM (218.153.xxx.32)

    저희 둘째도 제가 오냐오냐 키오고 저랑 여행다니고 쇼핑도하고 그리 키웠는데
    지금 대기업 1년 넘게 아주 잘 다닙니다.
    조카 걱정은 접어두세요.

  • 41. 82심각 ..
    '26.7.16 8:31 AM (118.235.xxx.96)

    이 글을 전업 까려는 글이라고 읽다니
    적어도 전업 자녀가 뭐냐고 물어보면 모를까

  • 42. ...
    '26.7.16 8:37 AM (1.227.xxx.206)

    엄마 꽁무니만 따라다녀도 자기 밥벌이만 하면
    평생 엄마 껌딱지로 살아도 상관 없죠뭐.

    그게 서로를 위해 나을 수도 있구요

    언니 태도가 조금 의외긴 하네요
    그렇게 키워놓고 독립 못 할까 걱정이라니

  • 43.
    '26.7.16 8:38 AM (211.219.xxx.113)

    동생이 뭐이래.
    언니가 그러고싶었겠어요.
    24시간 다 지켜뵜어요?

  • 44. ??
    '26.7.16 8:40 AM (121.162.xxx.234)

    저도 그랬는데
    결혼하고 일하고
    시가 식구들과도 잘 지내고 아이들 어릴때ㅡ아이친구 엄마들 만나 그 중 두어팀은 아직 잘 만나고
    동료 선후배들과 사회생활 잘 합니다
    물론 얼마전 돌아가실때까지 엄마와 배푸였구요

  • 45. 맞벌이가정
    '26.7.16 8:41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전업자녀는 부모 둘 다 나가서 돈벌이를 하고
    성인 자녀가 집안일을 도맡아하며(주부역할을 충실히 수행)
    용돈을 받아 생활하는 걸 말한다고..
    중국에 그런 애들이 많아져서 생겨난 단어라네요.

  • 46. ,,,,,
    '26.7.16 8:42 AM (61.77.xxx.177)

    요즘 아이들 트렌드가 그렇대요
    엄마랑 노는게 편하고
    다른 이성이랑 맞추기위한 감정소비가 힘들어서
    그냥 편한 엄마랑 논대요
    그래서인지 어딜가거나 보면 엄마와 자녀가 같이 다니는게 많이 보이더라구요
    그걸 무슨 용어로 표현하던데
    마마걸 마마보이하곤 다르다네요

  • 47. 맞벌이가정
    '26.7.16 8:43 AM (221.138.xxx.92)

    전업자녀는 부모 둘 다 나가서 돈벌이를 하고
    성인 자녀가 집안일을 도맡아하며(주부역할을 충실히 수행)
    용돈을 받아 생활하는 걸 말한다고..
    중국에 그런 애들이 많아져서 생겨난 단어라네요.

    전업자녀는 요리, 청소 등 주부역할을 충실히 수행합니다.
    전업자녀는 뭐 아무나 하는 줄 아시는지.

  • 48. ㆍㆍ
    '26.7.16 9:38 AM (118.220.xxx.220)

    저건 전업특성이 아니라
    사회성 결여잖아요
    애가 좀 부족하니 엄마가 저러겠죠
    결혼은 못할거예요

  • 49. 안타
    '26.7.16 10:03 AM (223.39.xxx.252)

    쉴드들 좀 적당히 치세요
    양육중독 사례 아닙니까
    엄마 잘못 맞아요
    5학년이후엔 가족보단 친구랑 더 노는게 정상적인 발달입니다

  • 50. ....
    '26.7.16 12:09 PM (118.235.xxx.128)

    캥거루는 직장생활해도 독립 안하고 집에서 해주는 밥먹고 사는거고
    전업은 직장생활 안 하고 집안일 도우면서 용돈 받아서 사는거에요
    전업자녀들이 보통 엄미새라고 하기도 해요
    캥거루는 부모님을 약간 빨아먹는(?) 느낌이라면 전업은 부모님에 대한 애정이 친구보다 깊어서 같이 잘 놀러다니는 느낌이에요

    저도 사회성 문제라고 생각해요
    또래친구는 자신의 욕구를 미리 알아봐주고 채워주지 않으니 다 알아서 해주는 부모님이 편한거죠
    부모님이 연로해지고 진짜로 봉양해야될때가 오면 어찌될지 걱정이죠

  • 51. ...
    '26.7.16 12:10 PM (116.35.xxx.111)

    일반화 하지 마세요..
    저 워킹맘.. 제 큰아이 친구없이 저랑 놀아요....
    작은아이 친구랑만 놀아요..

    다 케바케지.. 무슨 말도 안되는 전업을 끌고오나요..

  • 52.
    '26.7.16 12:20 PM (112.167.xxx.44)

    문해력 안 좋은 사람이 이렇게 천지네요

    전업자녀= 전업 워킹맘 나누는 게 아니에요. 자녀가 엄마품에서 떠나지 않고 독립되지 않는 걸 말하는 검

    전업들 난리치지 마세요ㅜㅠㅜ

  • 53.
    '26.7.16 12:21 PM (112.167.xxx.44)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6693591&cid=43667&categoryId=43667

    전업자녀

    요약 직장이 없는 자녀가 집안 내 청소와 식사 등을 전담하고 부모에게 월급을 받는 것을 이르는 신조어로, 2023년 사상 최악의 청년실업률을 기록하고 있는 중국에서 생겨난 말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전업자녀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 54. ..
    '26.7.16 12:46 PM (122.40.xxx.4)

    부모는 자식이 안쓰러워서 해주는데 해주면 해줄수록 자식은 점점 더 바보가 되어간다는 게 안타깝죠.

  • 55. 이런경우
    '26.7.16 2:10 PM (39.119.xxx.4)

    흔한데
    들여다보면 엄마가 자식을 놓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나하나 정해주고 조그만 상처도 보지 못하니
    자식은 움직이질 못하고 가만히 있는게 편하고 점점 무기력해지는대 오래시간 서로에게 익숙해지고
    온실 속 화초를 넘어 무균실에서 키우듯 하는거죠.
    아이들은 생각보다 잘 살아가지만
    부모가 자녀로부터 독립 못하는 경우요.

  • 56. 엄마
    '26.7.16 2:49 PM (211.206.xxx.180)

    소원대로 평생 엄마 끼고 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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