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쌀국수 7%
- 해장국 24%
- 콩나물국 25%
- 라면 43%
라면먹고싶어요 반개만 끓일까…
아까 저녁먹고 남편이 컵라면하나 야식으로 먹겠다는거 야단치며 못먹게했는데..그러고나서 애 학원데려다주고와서 출출하여 남편몰래 오짬 컵라면 작은거 하나 반정도 숨어서 먹었어요. 방에서 창문열어놓고 냄새날까봐 한 젓가락뜨고 뚜껑닫고..이게 뭔가싶어 속으로 웃었네요
라면 먹은지 반년 넘었는데 날씨도 더운데 오늘 하나 먹고 싶네요.
첫댓님 너무한 거 아니에요? 남편을 야단치며 못먹게 하고 본인은 몰래 먹었다니.. 그리고 미안한게 아니라 속으로 웃으셨다니.,. 못됐네요
윗댓님 너무한 거 아니에요? 남편을 야단치며 못먹게 하고 본인은 몰래 먹었다니.. 그리고 미안한게 아니라 속으로 웃으셨다니.,. 못됐네요
58님은 같이 먹으면 되지 몰래 먹다니
이상한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