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에서 검찰보완 수사권 폐지 반대하면 광신도들이
검찰조사 받고 자살 하고 싶냐고 협박하지 않았나요?
'피의자 잇단 사망'…국감서 전북경찰청 질타
지난 8월 전북청에서 수사하던 피의자 3명이 잇따라 숨진 사건을 거론한 것이다.
지난 8월 4일 재개발 조합 비리 의혹 피의자 A씨(40대)는 전북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의 자택 압수수색 현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어 같은달 7일 익산시 간판 정비사업 관련 익산시 사무관에게 뇌물을 건넨 의혹으로 수사를 받던 B씨(40대)가 자신의 사업장에서 극단적 선택을 했다. B씨는 경찰 조사 후 지인에게 '(경찰이) 회사 문을 닫게 하겠다고 한다'고 토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틀 뒤에는 성범죄 혐의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30대)가 충남 서천군의 동백대교 인근 갯벌에서 숨진 채 발견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