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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수급자 되기 어려워요.

또또... 조회수 : 4,596
작성일 : 2026-07-15 22:04:57

82에 늘 돌고 도는 기초수급자 이야기 제가 여기 몇번 적었는데요.

기초수급자 되기 힘들어요.

 

일단 20-50 살은 거의 안됩니다. 노동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은 안된다고 보시면 돼요.

자산 거의 없고 지병이 있어 일을 못하는 경우에 기초수급자 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지병 또한 급에 따라 갈린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자산 역시 모든 님의 내역을 다 조사해서 조금이라도 자산 있으면 안됩니다.

성인인 자식이 있는  경우 부양책임으로 자식에게 부양책임이 넘어가는데 주소가 같다거나 그럼 또 안돼요.

이혼 했는데 자식을 거의 안 돌 본 패륜적인 부모일때 그리고 그 자식이 부양책임을 거부했을 때

기초수급자가 된다고 아시면 됩니다. 

 

다들 기초 수급자 되는거 편법으로 쉽다고 하시는 분들 몇몇 계신데 기초수급자가 아니라 다른 지원

등등 독거노인돌봄 시스템이나 그런 걸겁니다.

IP : 14.50.xxx.158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26.7.15 10:07 PM (112.169.xxx.252)

    병원비가공짜니 혼자사시는분들은 기초수급되려고
    용을쓰죠

  • 2. ...
    '26.7.15 10:08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집명의나 예금 모든걸 자식이름으로 해놓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 3. 자식이
    '26.7.15 10:09 PM (112.162.xxx.38)

    연봉1억이상이면 안되는걸로 알아요. 젊으면 지병있으니 되긴하더라고요

  • 4. 원글
    '26.7.15 10:10 PM (14.50.xxx.158)

    병원비가 꽁짜니 부럽겠지만 어떻하겠어요?
    정말 필요한 사람을 위한 시스템인데.....ㅠㅠㅠㅠㅠ
    여기는 10억 20억은 우습게 아시는 분들도 많지만 또 기초수급자를 갈망하시는 분들도
    너무 많아요 ㅠㅠㅠ

  • 5. 원글
    '26.7.15 10:12 PM (14.50.xxx.158)

    자식이 연봉 1억이라도 자식 스스로가 패륜부모라서 부모와 소식끊었는지 어느정도 되고
    부양 거부할때는 연봉 1억이상이라도 돼요.

    젊어서 되는 경우 암 같은 중증 지병에 자산이 없어야 됩니다.

  • 6. 아는 사람
    '26.7.15 10:13 PM (119.64.xxx.181)

    자식 다 커서 독립하고 본인도 주식 5천만원씩 하는데 기초수급자 받았어요.

  • 7. 원글
    '26.7.15 10:16 PM (14.50.xxx.158)

    자식 또한 부양 능력이 아예 안되는 경우는 가능하지만
    주식 5천만원씩 한다고 하지만 그것이 사실이라면 안됩니다.
    바로 은행내역이 나오는데 될 수가 없어요.
    주식 5천만원 한다는 것이 거짓말일 가능성이 큽니다.

  • 8. 네?
    '26.7.15 10:17 PM (211.235.xxx.39)

    본인이 아는 케이스가 다가 아니에요
    친척 어르신 자식이 매일 가서 돌보는데 자식 연봉이 1억 이하라서 기초수급자예요
    수급자 당사자의 재산 요건이 맞아야하고요

  • 9. ...
    '26.7.15 10:17 PM (119.64.xxx.181) - 삭제된댓글

    핸드폰으로 주식하는데 본인명의 아니면 되지 않나요?
    5천 굴린다고 했구요 거짓말 같아보이지 않는 사람입니다.

  • 10. 원글
    '26.7.15 10:18 PM (14.50.xxx.158)

    기초수급자가 아니라 기초노령연금 받으시는 것 아닌가요?

  • 11. 근데
    '26.7.15 10:20 PM (119.64.xxx.181)

    핸드폰으로 주식 관리하는데 핸폰이 남의 이름 일수있나요?
    본인 핸드폰인데요.
    그걸로 주식 계속 보는데요.

  • 12. ㆍㆍ
    '26.7.15 10:22 PM (211.235.xxx.69)

    기초수급자라구요 참나
    기초수급이랑 노령연금이 헷갈리세요?

  • 13. 참말로
    '26.7.15 10:23 PM (116.45.xxx.75)

    기초수급자 쉬우면 한번 신청해 보세요.
    공무원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알면 이런 말 못할 텐데.
    신청하면 막 주는 건줄 아나봐요.
    에휴!
    말을 말지.

  • 14. ㅡㅡㅡ
    '26.7.15 10:23 PM (183.105.xxx.185) - 삭제된댓글

    그러니 노년에 자산 없고 집 없음 쉽단 얘기잖아요. 준비해서 된 사람들이 많을겁니다.

  • 15. ㆍㆍ
    '26.7.15 10:24 PM (211.235.xxx.69)

    자식이 연끊고 돌봄 거부하고가 기준이 아니라 당사자와 자식의 재산과 소득이 기준이에요
    한참 잘못 생각하고 계신듯
    오래전 통장거래 내역까지 싹 다 뒤집니다

  • 16. ㅇㅇ
    '26.7.15 10:26 PM (61.39.xxx.141)

    아들에게 재산 넘기고 주소지만 다르게하고. 같이 살면서
    기초수급 및 모든혜택 받으며 살더군요

  • 17. 기초수급 뿐
    '26.7.15 10:27 PM (124.50.xxx.9)

    아니라 혜택 하나 받으려면 엄청 까다로워요.
    절대 쉽게 안 줍니다.

  • 18. 원글
    '26.7.15 10:29 PM (14.50.xxx.158)

    자식이 고소득이라도 부모의 부양거부를 할때. 부모가 어릴때 지식을 키우지 않고 연끊은지 오래 되어서 아예 부모로 보지않으려 부양거부신청서인가 뭔가를 자식이 제출하면 그 부모가
    돈이 하나도 없을 때 기초수급을 받을 수는 있다고요.

  • 19. 원글
    '26.7.15 10:31 PM (14.50.xxx.158)

    어머님이 노인정에서 막 흥분해서 오셔서 기초수급 받는 사람 있다고 해서 나중에
    알고 보니 아들에게 재산넘기고 주소지 다르게 해서 기초노령연금 받게 된 걸 가지고
    기초수급 받게 되었다고 자랑 하셨다고 하시더라고요.

    어른들은 기초수급과 기초노령연금 헛갈려 하시는 분들 많아요.

  • 20.
    '26.7.15 10:38 PM (106.101.xxx.247)

    다른사람 명의 빌려서 하겠죠. 순진하긴.

  • 21. ㅇㅇ
    '26.7.15 10:45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자식이 고소득이라도 부모의 부양거부를 할때. 부모가 어릴때 지식을 키우지 않고 연끊은지 오래 되어서 아예 부모로 보지않으려 부양거부신청서인가 뭔가를 자식이 제출하면 그 부모가
    돈이 하나도 없을 때 기초수급을 받을 수는 있다고요.
    ㅡㅡㅡㅡㅡㅡㅡㅡ
    이건 특이한 케이스잖아요
    이런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소득을 기준으로 보는게 원칙이라구요

  • 22. ㅇㅇ
    '26.7.15 10:47 PM (211.235.xxx.167)

    자식이 고소득이라도 부모의 부양거부를 할때. 부모가 어릴때 지식을 키우지 않고 연끊은지 오래 되어서 아예 부모로 보지않으려 부양거부신청서인가 뭔가를 자식이 제출하면 그 부모가
    돈이 하나도 없을 때 기초수급을 받을 수는 있다고요.
    ㅡㅡㅡㅡㅡㅡㅡㅡ
    이건 특이한 케이스잖아요
    이런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소득을 기준으로 보는게 원칙이라구요
    자기가 아는 특이 케이스 하나를 마치 기초수급자들의 대표 표본인냥 글을 쓰냐구요
    아우 답답
    편법이든 뭐든 조회되는 소득과 재산으로 선별한다구요

  • 23. ㅎㅎ
    '26.7.15 10:49 PM (211.235.xxx.149)

    어른들은 기초수급과 기초노령연금 헛갈려 하시는 분들 많아요.

    ??????
    이걸 헷갈려 하는 노인분 처음 봅니다

  • 24. 원글
    '26.7.15 10:53 PM (14.50.xxx.158)

    211님 제글 읽어보세요. 소득 있으면 안된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위에도 적었듯이 의외로 그런 케이스들이 많아서 적었어요.
    여기도 한번 부모부양하라는 뭔가가 날라왔다고 고민 상담하니 그런 증명서 보내면 된다고
    다른 분이 친절하게 알려주셨어요.

    자식과 연끊은 케이스라고 몇번이나 적었잖아요.

  • 25. ,,,,,,
    '26.7.15 10:55 PM (175.195.xxx.243) - 삭제된댓글

    연세 드신 분들은 기생수 많이들 되시는거 같아요
    지인 시어머니...아들 은퇴하고
    본인 앞으로 집 한채 있는데 돌아가실즈음
    중환자실 한달 입원하니 병윈비가 너무 많이 나와서
    기초수급 신청하더라구요
    근데 정말 빠르게 되서 병원비 혜택에
    돌아가시니 장례비였나 장례식장이었나 혜택보고
    납골당도 몇년동안 무료로 해줘서 돈이 거의 안들였어요

  • 26.
    '26.7.15 10:55 PM (211.211.xxx.168)

    중국인들이 개꿀이지요.
    제 지인이 중국인 많은 동네 사는데 자산은 중국에 있는지 평생 한국에서 돈 벌다가 기초수급자 하면서 동네 문화센터 다닌다 하더라고요.

    정확히는 중국인이 아니라 조선족 같아요.

    동포라고 영주권 준

  • 27. 안습
    '26.7.15 10:56 PM (207.244.xxx.80) - 삭제된댓글

    항상 여기는 수급자 되기 쉽다면서 다 재산 돌려놓고 타먹는단 댓글 줄이음.
    저도 저번에 오해 정정에 도움될까해서
    주변에서 이런 루머 믿고 자기도 타먹으려고 갔다가
    바로 까인 썰도 쓰고 했는데
    그냥 이정도면 단순 오해 같은 게 아니라 마음에 맺힌 피해망상급 같아요.

  • 28. 안습
    '26.7.15 10:58 PM (207.244.xxx.80) - 삭제된댓글

    그렇게 타먹는 사람 있거든 신고하라 해도
    방금까지 자기가 아는 사람 수급자 탈 만큼 열악한 사람들도 아닌데 타먹는다고
    열올리면서 인터넷에서 글 쓰다가,
    갑자기 아몰랑 하면서
    그게 어떻게 신고해야 하는 거냐고 묻죠. 장난하나? ㅎㅎ
    똑같은 인터넷질인데 신고하는 방법은 자기가 못 찾게. 웃김.

  • 29. 안습
    '26.7.15 11:02 PM (207.244.xxx.80) - 삭제된댓글

    그렇게 타먹는 사람 있거든 신고하라 해도
    방금까지 자기가 아는 사람 수급 받을 만큼 빈곤한 상황도 아닌데 타먹는다고
    열올리면서 인터넷에서 글 쓰다가,
    갑자기 아몰랑 하면서
    그게 어떻게 신고해야 하는 거냐고 묻죠. 장난하나? ㅎㅎ
    똑같은 인터넷질인데 신고하는 방법은 자기가 못 찾게. 웃김.

  • 30. 원글
    '26.7.15 11:04 PM (14.50.xxx.158)

    175님
    정말 안된다고요. 자기 앞으로 집을 아들에게 기초수급 안된다고요.
    ㅠㅠㅠㅠㅠㅠ 그 집을 아들이 날려 먹고 돈이 없을때 기초수급 된다고요.
    납골당이 몇년 무료라면 정말 아들도 지인시어머니도 돈이 없어야 돼요.

  • 31. 요즘 전산 시스템
    '26.7.15 11:13 PM (119.207.xxx.80)

    정교하고 공무원들도 엄청 일 잘해서 대충 주지 않아요
    지인 남편도 이혼해서 재산 없고 직업없고 지병 있어도 안됐어요
    얼마나 더 비참해야 주는거냐고 따졌었어요

  • 32. 안습
    '26.7.15 11:15 PM (207.244.xxx.80) - 삭제된댓글

    82에서 살만한 사람들이 많을텐데
    그런 형편에 자기랑 비슷한데 복지 받는 (소위 임대주택에 외제차 끄는?) 사람들을 안다면
    이미 신고 하고도 남았을 거라고 봄. 사회 정의면에서도.
    그런 사람들이 댓글 다는 거 아니면.

    사실 82에서 평범이하로 팍팍하게 사는분들이
    내가 볼 땐 나랑 저집이랑 별로 차이도 안나는데
    왜 저사람은 수급자인가 여기서 화가나는 게
    아닐까 싶음.
    근데 분명히 수급자인 이유가 있을 건데, 그게 이성적으로 불이 안꺼지니
    신고는 못 하고 (내면 깊이는 상대방이 신고당할만큼 살만한 처지가 아니란 걸 알고있어서)
    그저 댓글로만 불뿜으며 난리.

  • 33. 안습
    '26.7.15 11:16 PM (207.244.xxx.80) - 삭제된댓글

    그런 형편에 자기랑 비슷한데 복지 받는 (소위 임대주택에 외제차 끄는?) 사람들을 안다면
    이미 신고 하고도 남았을 거라고 봄. 사회 정의면에서도.
    그런 사람들이 댓글 다는 거 아니면.

    사실 82에서 평범이하로 팍팍하게 사는분들이
    내가 볼 땐 나랑 저집이랑 별로 차이도 안나는데
    왜 저사람은 수급자인가 여기서 화가나는 게
    아닐까 싶음.
    근데 분명히 수급자인 이유가 있을 건데, 그게 이성적으로 뭔가 팍팍한 내상황에 대한
    홧병이 안꺼지니
    신고는 못 하면서 (내면 깊이는 상대방이 신고당할만큼 살만한 처지가 아니란 걸 알고있어서)
    그저 댓글로만 불뿜으며 난리.

  • 34. 안습
    '26.7.15 11:17 PM (207.244.xxx.80) - 삭제된댓글

    82에서 살만한 형편의 분들 많을텐데
    자기랑 비슷한데 복지 받는 (소위 임대주택에 외제차 끄는?) 사람들을 안다면
    이미 신고 하고도 남았을 거라고 봄. 사회 정의면에서도.
    그런 사람들이 댓글 다는 거 아니면.

    사실 82에서 평범이하로 팍팍하게 사는분들이
    내가 볼 땐 나랑 저집이랑 별로 차이도 안나는데
    왜 저사람은 수급자인가 여기서 화가나는 게
    아닐까 싶음.
    근데 분명히 수급자인 이유가 있을 건데, 그게 이성적으로 뭔가 팍팍한 내상황에 대한
    홧병이 안꺼지니
    신고는 못 하면서 (내면 깊이는 상대방이 신고당할만큼 살만한 처지가 아니란 걸 알고있어서)
    그저 댓글로만 불뿜으며 난리.

  • 35. ...
    '26.7.15 11:18 PM (211.62.xxx.223)

    기초수급 진짜 어려워요
    자식들이랑 연 끊어야한다는데 그것도 쉽지않고
    자식한테 돈 다 주고 수급자 된다고요?
    지나가던 개가 웃겠네요

  • 36. 원글
    '26.7.15 11:19 PM (14.50.xxx.158)

    211님. 기초수급과 기초노령연금 헛갈려하시는 분들 정말 많아요.

    아들에게 집 넘기고 기초노령연금됐는데 그걸 기초수급으로 알고 편법을 써서 됐다고
    뭐 기초노령연금 편법으로 받으시고 다들 기초수급 됐다고 하세요.
    기초수급자 되기는 정말 힘들어요.

  • 37. 그런데
    '26.7.15 11:23 PM (121.124.xxx.33)

    뛰는놈 위에 나는놈 있어요
    아무리 전산이 촘촘해도 다 뚫고 나가고 자기들끼리 방법 공유해서 4남매중 둘이 수급자에요
    임대 아파트에 어떤 차들이 주차되어 있는지 가보세요

  • 38. 기초수급
    '26.7.15 11:40 PM (112.169.xxx.183)

    기초수급은 진짜 어렵습니다.
    그래서 혜택도 많고요.

    흔히 차상위라고 하는
    주택 임대료 지원 20-30만원 받거나
    의료보험료 저렴하게 내는 지원
    이런 것들을 기초수급자로 오해하시는 것 아닌가요?

    전산이 발달한 현재는 진짜 기초수급 뿐 아니라 차상위도 철저히 조사합니다.

  • 39. ....
    '26.7.15 11:40 PM (218.51.xxx.95)

    LH는 모르겠고 SH 임대 아파트는
    얼마 이상짜리 차는 잡아냅니다.
    외제차 못세워놔요.
    어느 아파트인지 모르겠지만
    비싼 차 세워져 있으면 신고를 하세요.

  • 40.
    '26.7.15 11:45 PM (125.181.xxx.149)

    부정수급자 신고 좀 해요.
    안다고만 하지말고.

  • 41. 언젠가는
    '26.7.15 11:52 PM (125.249.xxx.198)

    진짜 수급자 될 자격있는 사람은 몰라서 못 받고
    편법으로 된 사람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얼마전 라디오에서 나왔어요
    사회복지사가 기초수급자 가정 방문하는 거였는데
    문제가 너무 많습니다.
    대학도 사회적약자배려라고 해서 혜택 받습니다

  • 42. ..
    '26.7.16 12:01 AM (182.220.xxx.5)

    살면서 기초수급자는 봉사활동 갔을 때 한번 말고는 본적이 없어요.
    어릴적 친척할머니 몸 불편하고 자산 없고 자식이 부양 능력 없어서 동생에게 얹혀 살다가 돌아가셨어요. 동생의 자녀 즉 조카가 경제적으로 보조한거죠.
    그래도 기초수급자 안되더라고요. 자식 있다는 이유로요. 자식이 찾아오지도 않는데요.30년 전에도 그랬어요.

  • 43. 주식은
    '26.7.16 12:06 AM (222.235.xxx.29)

    타인명의로 하고 본인핸드폰에 앱깔아 거래할 수 있어요.
    부동산,재산 자식들한테 다 넘기고 기초수급자라고 자랑하는 이 봤어요. 자식없이 혼자 사는 노인인데 금융재산 얼마이상이면 수급자 안된다고 돈을 조카계좌와 가까운 이 계좌에 넣어놓고 쓰는 이도 있었어요.

  • 44. ...
    '26.7.16 12:08 AM (211.234.xxx.147)

    여기서는 무조건 기초수급자를 얘기하는데
    (어쩌면 아는게 그거 밖에 없어서...)
    복지혜택의 종류가 여러가지고, 자격 심사기준도
    다~다릅니다.
    기초 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
    의료수급자
    주거수급자
    노령연금
    장애연금.....등
    본인도 잘 모르니 그냥 기생수라고 뭉뚱그려
    말하는경우가 많고요.

    다 나름의 기준에 부합되기 때문에 지원을 받는거고
    심사과정에 공무원들 일하는거 실제로 보면
    (정기적으로, 수시로 실사 엄청 나갑니다.직접 방문, 관찰)
    할말 없을 사람들이 그저 눈으로 보고 카더라..듣고
    다 아는척 글쓰는 사람들이죠.

    진짜로 주변에서 부정수급 확신하면 여기에 글 쓰는
    시간에 신고를 하세요.

  • 45. ...
    '26.7.16 12:11 AM (211.169.xxx.199)

    재산 있는데 자식한테 넘기고 수급자 됐다는분들
    사실은 돈없다에 한표 겁니다.
    무시당할까봐 하는 거짓말.

  • 46. ㅇㅇ
    '26.7.16 12:20 AM (89.124.xxx.34) - 삭제된댓글

    수급비 받으려고 조카 계좌 이용해 주식하고?(얼마나 믿을만한 조카일까 거의 유니콘수준)
    돈을 자식한테 넘겨줬는데, 나라에서 그 부모한테 수급자 시켜주고?
    우리나라 장애인들, 정말 가난한사람들 복지 그나마 이제 좀 받을만 한데,
    언제 나라에서 그렇게 눈감고 해줬대요?
    부정수급자들이 있기야 하겠지만, 어쩜 82에서 자기가 안다는 부정수급자들 사연
    너무 소설의 소설급..

  • 47. ㅇㅇ
    '26.7.16 12:27 AM (89.124.xxx.34) - 삭제된댓글

    수급비 받으려고 조카 계좌 이용해 주식하고?(얼마나 믿을만한 조카일까 거의 유니콘수준)
    무슨 전두환인가?
    돈을 자식한테 넘겨줬는데, 나라에서 그 부모한테 수급자 시켜주고?
    우리나라 장애인 복지, 정말 가난한사람들 복지 그나마 이제 좀 받을만 한데,
    언제 나라에서 그렇게 눈감고 수급자 해줬대요? 옛날엔 복지 비참한 수준이었고
    요즘은 전산망이 발달했는데?
    부정수급자들이 있기야 하겠지만, 거기다 부정수급 탄다고 지입으로 자랑질까지?
    어쩜 82에서 자기가 안다는 부정수급자들 사연 부정수급 탈정도면 양심불량이긴한데
    사연이 너무 하나같이 또라이화 되어있어서 너무 소설의 소설급..
    나같으면 그 부정수급자 너무 재수없어서 지금이라도 신고가능하냐고 주민센터에 물어볼듯

  • 48. ㅇㅇ
    '26.7.16 12:35 AM (89.124.xxx.25) - 삭제된댓글

    수급비 받으려고 조카 계좌 이용해 주식하고?(얼마나 믿을만한 조카일까 거의 유니콘수준)
    무슨 전두환인가?
    돈을 자식한테 넘겨줬는데, 나라에서 그 부모한테 수급자 시켜주고?
    마늘밭에 묻어둔 수억원 자식한테 그냥 넘겨준거죠? 나라에선 모르는거고?
    설마 사실 알고보니 줘도 상관없는 한도내의 돈 돈 얘기하시는거 아니져?
    우리나라 장애인 복지, 정말 가난한사람들 복지 그나마 이제 좀 받을만 한데,
    언제 나라에서 그렇게 눈감고 수급자 해줬대요? 옛날엔 복지 비참한 수준이었고
    요즘은 전산망이 발달했는데?
    부정수급자들이 있기야 하겠지만, 거기다 부정수급 탄다고 지입으로 자랑질까지?
    어쩜 82에서 자기가 안다는 부정수급자들 사연 부정수급 탈정도면 양심불량이긴한데
    사연이 너무 하나같이 해당인물이 또라이화 되어있어서 너무 소설의 소설급..
    나같으면 그 부정수급자 너무 재수없어서 지금이라도 신고가능하냐고 주민센터에 물어볼듯

  • 49. ㅇㅇ
    '26.7.16 12:44 AM (89.124.xxx.25) - 삭제된댓글

    윗님 댓글 보고 떠오르는 게
    제가 가난한 동네에서 자랐거든요. 초딩때라 동네 자체가 가난하단 인식은 없었는데..
    그 구시가지에서도 가난한 집들(지하라거나..) 있잖아요.
    그럼 꼭 어쩌다 나오는 말이 뭔지 아세요?
    "근데 우리 아빠 통장에 (예를 들면) 3천만원 있어."
    "근데 우리 할아버지 재산 얼마있어 우리 나중에 그돈받으면 이사가"

    그땐 몇천만원이어도 대단해보이고, 전세금 이런거 액수 자체 하나도 모를때라
    그냥 '우와 많다' , '그렇구나' 했죠.
    근데 커서 생각하니 뭔가 웃프더라구요. 사실은 우리 다 가난했던 동네란 것부터 시작해서
    '우와' 했던 그 돈 그렇게 큰돈도 아니란 생각 등. 할아버지가 돈이 있단 것도
    어린아이 개념에서 말한걸텐데 자기 부모한테 대충 들은 걸 테고 사실인지 뭘 알겠어요.

    어쨌든, 잘 살면서 부정수급 타는 걸수도 있지만
    그냥 애둘러 말한 허세였던 사람들이 다수일 겁니다. 굳이 그런 말 한 사람들.

  • 50. ㅇㅇ
    '26.7.16 12:48 AM (89.124.xxx.25) - 삭제된댓글

    윗님 댓글 보고 떠오르는 게
    제가 가난한 동네에서 자랐거든요. 초딩때라 동네 자체가 가난하단 인식은 없었는데..
    그 구시가지에서도 가난한 집들(지하라거나..) 있잖아요.
    그럼 꼭 어쩌다 나오는 말이 뭔지 아세요?
    "근데 우리 아빠 통장에 (예를 들면) 3천만원 있어."
    "근데 우리 할아버지 재산 얼마있어 우리 나중에 그돈받으면 이사가"

    그땐 몇천만원이어도 대단해보이고, 전세금 이런거 액수 자체 하나도 모를때라
    그냥 '우와 많다' , '그렇구나' 했죠.
    근데 커서 생각하니 뭔가 웃프더라구요. 사실은 우리 다 가난한 동네에 살던
    끼리끼리란 것부터 시작해서
    '우와' 했던 그 돈 그렇게 큰돈도 아니란 생각 등. 할아버지가 돈이 있단 것도
    어린아이 개념에서 말한걸텐데 자기 부모한테 대충 들은 걸 테고 사실인지 뭘 알겠어요.

    어쨌든, 알거 다 아는 성인이고 수급자인데 그걸 굳이 부정수급이라며 자랑한다?
    잘 살면서 부정수급 타는 게 너무 신나는 양심불량 똘아이 일수도 있지만
    윗님 말씀대로 그냥 굳이 그렇게 말한 사람들이 다수일 겁니다.

  • 51. 원글님ㅋㅋ
    '26.7.16 1:36 AM (211.206.xxx.180)

    여기 말 안통해요. 이곳이 이미 노령인데요.
    관련 공무원들 답답해 죽음.
    본인들이 기초수급자 엄격한 조건도 모르고 용어도 헷갈리면서
    무조건 주변 사례들면서 아 몰라 맞다고 우기고
    심지어 해당 공무원 앞에서도 우김질임.
    댓글에 다른 사람 명의로 한다니.. 요즘 시대에 진짜 코미디네.ㅋ

  • 52. 00
    '26.7.16 1:39 AM (110.14.xxx.129)

    남편이링 가짜이혼. 결혼인힌 성인애들2 다른친척집 주소이전. 다른사림 명의로 주식도 하고 차도 아들이름으로 좋은차 몰고 4가족 같이 질 살아요~
    심사기긴이 있는데 그때민 조심하면 된디고..
    월급도 다른사람 통장으로 받고…수급자 자격 안되는데 편법으로 받는사림 많아요..아니리고 하겠지만..

  • 53. ㅇㅇ
    '26.7.16 1:51 AM (89.124.xxx.34) - 삭제된댓글

    수급자 관련글 맨날 부정수급자 많아요 타령이라 안눌러보다 눌러본건데
    역시 말해봤자 뭐하나 싶어서 댓글 지웁니다. 이 댓글도 곧 지움.

  • 54. ...
    '26.7.16 4:53 AM (125.185.xxx.27)

    자식 연봉이 1억넘으면 안된다.............................
    이건 자식들 다 합쳐서 연봉 1억을 말하는건가요?
    자식들중 누구하나라도 1억을 넘기면안된다는건가요???


    그리고 의료수급 은...........혜택이뭔가요?

  • 55. ...
    '26.7.16 4:54 AM (125.185.xxx.27)

    국민연금 몇십만원 받는 사람은 될까요?안될까요?
    본인자산은 없어요...

  • 56. 저도 항상궁금
    '26.7.16 7:29 AM (61.80.xxx.50)

    매번 편법 쓰는 사람 많다. 부정수급자 많다 이야기들 하는데
    그게 가능한지 항상 궁금했어요
    그렇다면 저 위 댓글처럼
    온갖 명의를 자식이 아닌 제3자에게 넘겨야 하는건데
    차명이 쉬운건지.
    제 니모 한 분도 임대아파트 거주하고 노인일자리 7-80 수입이 전부인데 자녀들은 전업이여도 사위 수입이나 재산 많으니
    기초수급자는 안되더라고 하더라구요
    차상위는 상관없이 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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