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중반 아는 아줌마가 남편이랑 이혼하고 기초수급자 신청해서 살고 싶다고 진심으로 이야기하길래 제가 수급자 되기 힘들걸요 했더니
되는 방법이 있다고 하더군요.
자녀는 셋인데 둘은 성인이고 막내만 대학생이에요. 지병은 없고 무릎만 좀 불편한 사람인데 정말수급자 신청하면 해주나요?
50대중반 아는 아줌마가 남편이랑 이혼하고 기초수급자 신청해서 살고 싶다고 진심으로 이야기하길래 제가 수급자 되기 힘들걸요 했더니
되는 방법이 있다고 하더군요.
자녀는 셋인데 둘은 성인이고 막내만 대학생이에요. 지병은 없고 무릎만 좀 불편한 사람인데 정말수급자 신청하면 해주나요?
그분에게 물어보는게 더 정확하지 않을까요..
물어봐도 안가르쳐주니까요
최근 몇년간 통장거래및 금융거래 수입 없는거 확인하고 현 재산 거의 없을때 자녀가 미성년자일 경우 가능하더라구요. 자녀가 성인일때는 모르겠네요.
아름 아름 수급자 되던데요
브로커가 있는거 같음
5억 집 아들에게 돌리고
수급자되어 짭짤하게 누리고
있음 요즘은 어중간한 재산보다
수급자 혜택이 개꿀
성인이 된 자식이랑 연락 안한다는 거 증명하면 대학생 자식이 있어도 가능 할겁니다.
브로커 있는 지는 모르겠는데 생각보다 잘 사는 집 부모님들 수급자 있더라구요.
윗 분 말대로 어중간한 재산보다 훨씬 좋아요.
병원비 특히 다 공짜.
정말 어려운 사람들에게 해주지. 복지가 넘쳐요.
잘 알아보시면 할 수 있을겁니다.
피디수첩에서 이런 거나 다뤄주면 좋겠어요.
복지 사각지대가 다양합니다.
못 받는 복지 사각지대만 있는 게 아니라 잘 타먹는 사각지대도 많아요.
그리고 그 복지로 받는 비용이 커서 일 안하는 게 훨씩 이익이구요.
현신적으로 진짜 어려운 사람은 혜택 못받고
좀 사는 사람들이 편법적으로 혜택 받아요.
재산 다 빼돌리고 별 이상한 방법으로 혜택받아요
한달수입 300-400인데. 4대보험 안내고 현금급여 받는 조건으로 일하고....
뭐 세상이 다 사기니까요.
진짜 혜택 받아야하는 어려운 분들이 수급자로 지정되면 좋겠어요.
근데 또.. 어려운 분들은 본인들 의료비 0인걸 악용해서... 병원과 내원횟수 딜하고 매일 병원가고 원장한테 현금생활비 받고 그래요. 여튼 세상이 미쳐돌아가죠.
수급자도 종류가 있고
의료급여인 수급자가 병원비 혜택받는 거겠죠.
자녀소득이 연 1억 3천 조건이예요
그만큼 버는 사람 많지 않으니 사실상 자녀소득과 별개인거죠
자식과 연락되도 상관없고
자녀재산 12억 소득 1.3천 이면 대상자 요건만 충족하면 돼요
지방은 12억 안되는 부동산이 많으니 어렵지 않을거예요
인생은요
부모가 기초수급인 집이랑 결혼 하라 할건가요
일단 장애나 질병이 있지 않은 이상
근로능력이 있어서 안되요. 연령이
기초생활수급자 혜택이 어마합니다
기초 생활 수급자 혜택 뭐가 어마 한 건지 갸우뚱....?
기초생활 수급자 부러우세요... 그건 아닌데..
자식들 있고..자식들 재산(집,차등등) 하면 힘들어요....
요즘은 자삭 있어도 가능하고
자식 소득과 상관 없어요
주소지만 다르면 됨
거주비, 생활비, 쌀 , 명절 선물
의료비 무료, 소득 있으면 깍이니
공공근로도 안하고 딩가딩가
놀기만 함
이혼한 아들과 손자2, 어머니와 함께 식당운영
시집안간 직장다니는 딸이 모두 강북에서 함께 살고 있음.
딸은 자가용 출퇴근(명의는 모름. 신용카드는 못만든다 했음
식당은 나름 맛집이라 장사 잘됨
어떻게 했는지 차상위 계증으로 분류되어 사회적 약자 온갖 혜택 다 받음.
돈 빌려서 안갚고 돈써서 변호사 통해 개인회생을 수시로 .
돈을 왜 갚냐고 함
최근 들은 얘기로는 그 집안은 친척들도 이런 방법으로 살고자 서로 조언해 준다고 함.
이게 가능한 얘긴가 싶은데..
절친 직장내 친한(?) 후배여직원 얘기입니다.
이혼한 아들과 손자2, 어머니와 함께 식당운영
시집안간 직장다니는 딸이 모두 강북에서 함께 살고 있음.
딸은 자가용 출퇴근(명의는 모름. 신용카드는 못만든다 했음
식당은 나름 맛집이라 장사 잘됨
어떻게 했는지 차상위 계증으로 분류되어 사회적 약자 온갖 혜택 다 받음.
돈 빌려서 안갚고 돈써서 변호사 통해 개인회생을 수시로 .
돈을 왜 갚냐고 함
최근 들은 얘기로는 그 집안은 친척들도 이런 방법으로 살고자 서로 조언해 준다고 함.
이게 가능한 얘긴가 싶은데..
절친 직장내 친한(?) 후배여직원 얘기입니다
쌀이 남아돌아서 팔거나.. 저는 형편이 어려워도 안 되어서 기초수급자에게서 쌀 얻어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