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랑 대운 중 어떤게 더 인생에 크게 작용할까요?
가령 사주는 괜찮은데 대운이 안좋은 경우와 그 반대의 경우 어떤 인생이 결과가 더 좋을까요?
벼락부자 된 지인의 아는분, 사주는 별거 없는데 평생 대운이 너무너무 좋다고 들었다 하고 사주가 크다는 제가 아는 지인은 평소 그렇게 애쓰는거에 비해 늘 뭔가 될듯하면서 막히고 잘 안풀려서 그놈의 좋다는 사주 다 어디갔냐고 엉터리라고 툴툴거렸는데 철학관 갔더니 운이 안 따라준다고 했대요.
사주본다는 말은 익히 많이 들어도 운본다는 말은 없어서 극히 부수적인 거라 생각했는데 운이 더 중요한가 의아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