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상 사업장 전기요금을 연체 시켰는데
문자 자동 발송이라면서 몇 번씩이나 보내고 전화 와서 네시까지 입금 시키겠다고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오전중에 문자 발송
전화받는 직원은 자동 문자 발송 일 뿐이라지만
독촉을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심장이 부들부들 떨리네요
생전 처음 연체라는 걸 해봤고 당연히 마감 시간전에 입금하면 되는 줄 알고 있었는데
어떤 공공요금도 이렇게 사채업자처럼 일곱개씩 문자 보내는 경우는 없었어요
정전피해는 나몰라라 죄송하다는 문자 한번 받은적 없는데
사채업자 같은 한전이네요
더운날 넋두리 해봤어요 요새 경기가 심각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