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의 2 정도 보다가 무서워서 잠깐 멈췄어요
코메디와 호러가 섞인 것 같은..
아무리 사이 안 좋은 남녀래도
무인도에 둘만 있으면 로맨틱해질 것 같은데
그런 게 전혀 없다는 게 마음에 들어요 ㅎㅎ
3분의 2 정도 보다가 무서워서 잠깐 멈췄어요
코메디와 호러가 섞인 것 같은..
아무리 사이 안 좋은 남녀래도
무인도에 둘만 있으면 로맨틱해질 것 같은데
그런 게 전혀 없다는 게 마음에 들어요 ㅎㅎ
영화 마지막까지 꼭 보세요.
마지막 반전(?)도 살짝 들어가 있어서
저는 정말 재밌게 봤어요.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레이첼 맥아담스가
그런영화에 완벽하게 어울릴줄 정말 몰랐어요.
마지막 반전이 좋았어요
마지막에 나오는 팝송도..
있어서 로맨틱은
스톡홀름 신드롬의 일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