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가게에서 오이지무침, 돼지사태 간장찜, 건새우 볶음 시켰어요. 다 조금씩 밖에 안 먹었는데 바로 설사했네요. 이 집이 오이지를 끓는 소금물을 붓지 않고 다른 방식으로 한다그래서 오이지가 강력한 범인같은데요...다 버릴까요?
뭐 먹고 탈난 걸까요?
장염 조회수 : 769
작성일 : 2026-07-14 13:42:19
IP : 210.205.xxx.11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단백질
'26.7.14 1:45 PM (49.166.xxx.213)돼지사태 아닐까요?
위생에 신경 안쓰는 집이라면 다 못믿죠.2. --
'26.7.14 1:49 PM (164.124.xxx.106)음식하면서 교차오염 되었을 수 있으니 저라면 다 버릴것 같아요
여름에 돼지사태조림은 식히다가도 상해요
오래된 사태를 한번더 조려서 내놓는 경우도 봐서3. 여름에
'26.7.14 2:10 PM (118.235.xxx.168)반찬 가게 피하세요.
예전에 조리사자격증 따려고 요리 학원 다닐 때
강사가 여름철 반찬 가게 조심하라고..ㅠ
집처럼 바로바로 냉장고에 넣지도 않고 재료도 안 신선해요.
ㅎㄷ백화점 반찬가게 비빔밥 재료에 든 무생채
담날 바로 상해서 버렸어요.
집에서 만든 건 바로 냉장하고 옹기에 보관하니
5일은 맛이 멀쩡한데 말이죠.
김밥도 심한 건 집에 오는 차안에서 상해서 차량 냉장고 샀어요.
다 버리고 이용하지 마세요.4. 앗
'26.7.14 4:52 PM (211.234.xxx.63)그렇군요. 제가 주문한 곳은 장사가 잘되어서 회전율이 빠르긴한데 전날 재료준비를 해놓고 다음날 오전 11시되면 다 나와요. 보통 다른곳은 아침부터 시작해서 1시는 되야 메뉴가 다 나오는데 말이죠. 식히는 것도 옆에옆에 다 뜨거운거 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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