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도 안하고
몸은 초고도 비만이고
위고비 처방해서 맞하는데도 관리할 생각없이 먹고 퍼질러 잠만 자고 답답하네요
공부도 안하고
몸은 초고도 비만이고
위고비 처방해서 맞하는데도 관리할 생각없이 먹고 퍼질러 잠만 자고 답답하네요
위고비 용량이 높은데도 먹나요?
소아정신과 예약을 하세요. 대학병원과 대학병원 아니더라도 좀 알려진 곳, 이렇게 두 군데요.
요즘 예약하고 몇 달 기다려야하니, 저렇게 예약해놓으시고 동네 정신과 데리고 가보세요
상담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괜찮습니다. 지자체 소속이라 주민은 무료고요, 열정페이라 할 만큼 십 년씩 걸리는 수련과 시험 통과한 상담심리사들이 일하는 곳이 태반입니다.
잠만 자는 이유가, 폰때문일 수 있으니 밤 11시에는 무조건 제출하게 와이파이 끊으세요
밤 새는 아이들에게는 그 어떤 약도 무용지물입니다
공부는 하기 싫다고하면, 학교 지각 결석만 하지 말고 잘 다니고 수업시간에 딴짓만 하지 말라고 하시고, 적성에 맞는 일 찾아주세요
대학은 본인이 공부하고 싶으면 30살 넘어서 있는 만학도 전형이나, 사이버대학이라도 다녀서 자격증 취득하고 면허 취득하고 다합니다.
일단 아이가 밝고 건강하게 사춘기를 보내는 게 중요하고 학교를 다니면서 공동체 의식이라든가 책임감 그리고 또래 집단에서의 생활을 잘 하는 게 중요하니까 학교를 제대로 잘 다닐 수 있게 지도하는 게 우선입니다
마운자로 맞으면서, 학원이나 과외는 다 그만 두고 일대일 피티 붙여서 빡세게 운동도 하고, 요가도 하고.
방학때만이라도 운동하고 절식하는뎌 집중하라고 해보세요
어머니세요??
아이가 얼마나 힘들까 생각 해 보셨죠??
엄마도 힘들겠지만
본인이 제일 힘들거에요.
우울증 아닌지...
다이어트도 지가 원해야 성공해요
공부와 몸무게가 무슨 상관일까요 ㅜ.ㅜ
공부 좀 못하면 안되나요 ㅜ.ㅜ
공부도 다이어트가 자기가 느끼고 절실할때 성공합니다.
그냥 옆에서 지켜봐주세요 ㅜ.ㅜ
'공부도'라는 표현은 그 무엇도 제대로 하질 못 하고 있다...
이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 거 같아요.
사실 학생이면 주업이 공부이긴 하니까요.
공부를 잘하라가 아니라, 할 건 하는 사람이어야 사회인으로 잘 큽니다.
외모 때문에 겪는 심리적 무기력감이 클 거 같아요.
저라면 상담도 같이 병행하겠습니다.
'공부도 안 하고'라는 표현은 그 무엇도 제대로 하질 못 하고 있다...
이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 거 같아요.
사실 학생이면 주업이 공부이긴 하니까요.
공부를 잘해라가 아니라, 할 건 하는 사람이어야 사회인으로 잘 큽니다.
외모 때문에 겪는 심리적 무기력감이 클 거 같아요.
저라면 상담도 같이 병행하겠습니다.
'공부도 안 하고'라는 표현은 그 무엇도 제대로 하질 못 하고 있다...
이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 거 같아요.
사실 학생이면 주업이 공부이긴 하니까요.
공부를 잘해라가 아니라, 할 건 하는 사람이어야 사회인 잘 설 수 있습니다.
아이가 외모 때문에 겪는 심리적 무기력감이 클 거 같아요.
그리고 끊임없는 식탐과 게으름도 정신적인 병이에요.
저라면 상담도 같이 병행하겠습니다.
'공부도 안 하고'라는 표현은 그 무엇도 제대로 하질 못 하고 있다...
이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 거 같아요.
사실 학생이면 주업이 공부이긴 하니까요.
공부를 잘해라가 아니라, 할 건 하는 사람이어야 사회인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외모 때문에 겪는 심리적 무기력감이 클 거 같아요.
그리고 끊임없는 식탐과 게으름도 정신적인 병이에요.
저라면 상담도 같이 병행하겠습니다.
못해도 성형만 잘하던가
살빼면 복권일 얼굴같은데(요즘 못생기고 사시인 연예인도 잘 나감)
따님이신가요? 왜 미워하시는지...
전 30넘어서 대학가서 1등 졸업
댜학원도 49에가서 3.3이상 ㅇ로 졸업했어요.
님 아이 다그치지 마세요.
그녕 두시면 자기 살 길.찾아요.
1년 휴학하고 여행다녀오세요
아직 미성년인거죠? 우리나라에서 학창시절을 여학샹이 초고도비만으로 보낸다는건 정말 함겨워요. 아마 우울증은 가본 있을걸요. 무력감이 더욱 살찌게 해요.. 잘 달래서 꼭 적극적으로 치료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