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27도로 계속 켜놨더니
건조하기도 하고 좀 추워서 창문 열어봤더니 바람이 좀 불더라구요
그래서 환기할겸 문 다 열었다가 1시간만에 습도 때문에 못견디고 닫았네요
찜기로 찌는 느낌이에요
에어컨 27도로 계속 켜놨더니
건조하기도 하고 좀 추워서 창문 열어봤더니 바람이 좀 불더라구요
그래서 환기할겸 문 다 열었다가 1시간만에 습도 때문에 못견디고 닫았네요
찜기로 찌는 느낌이에요
저 지금 걷기 다녀왔어요
아직도 한증막 같아요
두시간 외출하면서 안방에만 제습기 틀어놨는데
돌아와보니 반통이 차있어요
습도 대박
에어콘27도로틀어두는데 살짝 더워서 선풍기앞에있어요
계속 경비실에서 전기아끼라고 방송하네요
작년에 옆동은 과열로 하루 정전됬거든요
오래된아파트라서 과열될까 겁나서 27도로 덥지만않게 지내요
휴일이라 다들 집에서 에어콘켜고있나봐요
빨래는 내일 다들출근하면 하려구요
30도네요
오후까지만 해도 28도였는데 저녁이 오히려 더 높아졌어요
여기는 장마라도 비가 계속 안와서 습하지는 않아요
서울은 습도가 높지 않아서
뜨겁기만 겁나게 뜨거워요
운동기구 좀 하면서 1시간 30분 정도 밖에서 보내고 들어왔어요 덥고 축축해도 바람이 살짝 불어서 견딜만했어요 땀 흘리고 샤워하니 천국이네요
습도가 높아요 종일 에어컨키다
3시반 외출 10시반에 들어왔는데
제습기 켜놓고 외출
16리터 다차서 꺼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