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다녔을때도 상사가 그렇게 물어보고
밥 뭐해먹는거 부터 시작해서
남편 관련 질문을 많이 했었고요
지금 취미 생활로 처음 보는 분들
다수의 사람도 뭐하냐 같이 취미 안하냐
남편은 뭐하는사람이냐 꼬치꼬치 물어요
한명이 아니고 남자, 여자 전부요
새로운 곳 인사 나누고 대화 하는 첫 만남에서도
남편 관련 질문들은 한두가지 하더라고요
전 집 얘기 하기 싫거든요 왜 그러는거에요?
직장다녔을때도 상사가 그렇게 물어보고
밥 뭐해먹는거 부터 시작해서
남편 관련 질문을 많이 했었고요
지금 취미 생활로 처음 보는 분들
다수의 사람도 뭐하냐 같이 취미 안하냐
남편은 뭐하는사람이냐 꼬치꼬치 물어요
한명이 아니고 남자, 여자 전부요
새로운 곳 인사 나누고 대화 하는 첫 만남에서도
남편 관련 질문들은 한두가지 하더라고요
전 집 얘기 하기 싫거든요 왜 그러는거에요?
어느수준인지 알고 싶은거죠
대답을 하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하시더라고요 취미는 골프입니다 첨보는 사람도 남편은 골프 안치냐고, 아 친다고 대답을 하면 왜 같이 안치냐고. 아 같이 칠때도 있고 따로 칠때도 있다 그럼 또 남편 골프 잘치냐 계속 연결이에요 나중엔 남편이 골프 치는거 뭐라 안하냐고 .. 진심 궁금합니다 제가 궁금한건지 저희 남편이 궁금한건지!!!!
원글님은 아닌데 남편이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은가 싶은 생각이 드나 봅니다.
자꾸 답을 하면 계속 물어보더라구요
가만 있어보세요
그거로 빡친아침입니다
원글님이 화려하고 고급스럽게 꾸미고 다니거나
고급 취미(골프) 하러 다니는 걸 아니까
경제적으로 여유 있어 보여서
남편이 뭐하는 사람인가 궁금한 것 같은데요.
아직까지 남편 경제력, 지위랑 여자의 수준을 동일시 하니...
별로 순수한 질문은 아니긴 하죠. 저도 싫어합니다.
눈으로 욕하고 답하지마세요.
심심했고 답 술술해주니 자기딴엔 스몰토크라 생각하나보죠.
우리남편아세요?그러고마세요.
눈으로 욕하고 답하지마세요.
심심했고 답 술술해주니 자기딴엔 스몰토크라 생각하나보죠.
어?우리남편아세요?그러고마세요.
웃으면서
"그런거 왜 묻는거에요?" 해보세요.
"머, 그냥 궁금해서.." 등등 답이 오겠죠
머쓱해하고 거리를 두려 할 수있지만
일단 질문 차단 효과는 좋아요.
돈 없어보이면 잘 안물어볼껄요?
전 강남인근 경기도에 상가건물 아파트 빌라 다 있는데
안 물어봐요...ㅋㅋㅋ
묻는 그들 수준이 낮은 것
게다가 스무고개처럼 들을수록 의문들게 원글이 얘기를 해줘서 재밌나보죠.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심드렁하게 한두마디하고 가만 계세요. 묻는다고 곧이 곧대로 다 대답해주지 말고.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심드렁하게 한두마디하고 가만 계세요. 묻는다고 곧이 곧대로 다 대답해주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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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한번 정도 예의상 대답하고 계속 물으면 대충 심드렁하게 대답하거나 가만 있어요.
또는 역으로 질문하기도해요.
ㅇㅇ님 골프 좋아하시나봐요? 자주 나가세요? 등등이요.
화제를 전환해요.
물어보는 사람을 거의 못봤어요.
제가 차갑게 보여 그런가 ㅎ
묻지 않는 걸 말할 일도 없어서 남편 자식 얘기는 안하니까
새로 알게된 사람들은 제가 미혼인 줄 알았다고 하더라고요.
천박한 호기심이죠.
너에 대해 많이 알고 통제하려는 심리고요.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심드렁하게 한두마디하고 가만 계세요.
묻는다고 곧이 곧대로 다 대답해주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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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는 알 수 없으나
남의 사생활을 자세하게 물어보는건 예의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하다고 하셔도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