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50에 이런 글이 맞나 싶긴한데요.
여전히 간 맞추는 게 어렵네요ㅠㅠ
나물이나 볶음류는 그냥저냥 하겠는데
유독 국물요리 간 맞추는 게 힘들어요.
마지막에 소금이나 국간장 넣고 간 보고
괜찮네?파 썰어 넣고 한 번 더 쎄게 끓이고 불 끕니다.
그러고는 시간 지나서 그릇에 담아 먹으면
왜 싱거울까요?
나이 50에 이런 글이 맞나 싶긴한데요.
여전히 간 맞추는 게 어렵네요ㅠㅠ
나물이나 볶음류는 그냥저냥 하겠는데
유독 국물요리 간 맞추는 게 힘들어요.
마지막에 소금이나 국간장 넣고 간 보고
괜찮네?파 썰어 넣고 한 번 더 쎄게 끓이고 불 끕니다.
그러고는 시간 지나서 그릇에 담아 먹으면
왜 싱거울까요?
전 왜 짤까요?
식으면 맛이 덜 느껴져서 그런가봐요.
늘 그러면 간을 좀 간간하게 하세요.
뜨거울때는 잘 몰라요
차라리.싱거운게.나아요
제가 아는 평생 참 간못맞추는 사람 있는데 특징이 조미할때마다 소금설탕간장을 들고 헹여 많이들어갈까봐 덜덜 떨면서 병아리눈물만큼 넣더라구요.
조금 과감히 까짓꺼 팍팍 집어넣고 먹어보고 좀 짜다 싶음 물좀 넣고 그렇게 해보세요. 아마 원글님은 나물도 싱거울껄요? 전 아무리 싱거운게 건강에 좋다지만 음식은 간을 맞춰 맛있게 먹자주의랍니다.
식으면 더 강하게 느껴지는데...
왜 식으면 싱겁다고 느끼실까요?
그래서 저는 종지에 덜어서 살짝 식힌 상태로 간을 봐요.
뜨거울때 맞추면 좀 짜게 맞추게 되어서요.
국은 간 맞추기 쉽잖아요
싱거우면 소금 좀 더 넣으세요
식으면 더 짜게 느껴져야해요
아마도 원글님 국 종류 간 볼때. 뜨거운 상태로 간을 보나봅니다 그래서 뜨거움 때문에 정확한 간을 못 느끼는것 아닐까 싶네요
간보는 조그만 접시 이용해 보시고.... 수저로 간 본다면, 떠서 조금 식힌 후 간을 보세요
그게 음삭 먹을때 온도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