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놈의 시끼가 어디로 들어오는지.....
지난 밤에도 이 놈한테 물렸네요.
그런데 남편은 안물리고 나만.
이 놈이 사람 차별을.
갱년기를 거치면서 열과 싸우는데 모기도
싸우자고 덤비네요.
그나저나 모기장을 구입해야하나? 하면서 버물리를
쳐바르고 있습니다
이 놈의 시끼가 어디로 들어오는지.....
지난 밤에도 이 놈한테 물렸네요.
그런데 남편은 안물리고 나만.
이 놈이 사람 차별을.
갱년기를 거치면서 열과 싸우는데 모기도
싸우자고 덤비네요.
그나저나 모기장을 구입해야하나? 하면서 버물리를
쳐바르고 있습니다
모기장 치고 잤어요. 어디서 모기가 들어오는지 잡지 못하고 엥엥소리에 잠 깨면 다시 잠들기 어려운 타입이라 모기장 전에 산 거 세탁해서 잘 쓰고 있어요. 모기장 치기 귀찮은데 제 잠은 소중해요
물렸어요 작년엔 한방도 안물리고 잘 넘어갔는데 ㅎㅎ
바로 종이반창고 찢어 붙이면
버물리 바르는것보다 훨 금방 안가렵고
담날되면 가라앉아있어요
거의 매 여름마다 이 얘기 하는듯요 ㅎㅎ
원글님 피가 달콤하고 매력인가 봅니다^^
저도 어제 생전없던 모기가 귀에 엥 거려서
제 귓방맹이를 후려쳤더니 죽었는지 안물렸네요
모기가 진짜 싫어요저도
퇴치기 하나 사세요
파란불 나오는거
다른 초파리도 죽고 나름 유용해요
방마다 놓고 쓰고 있어요
모기 안 물림
어머나!
모기 퇴치기가 있군요.
검색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