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담임이 문제
'26.7.10 11:36 PM
(185.196.xxx.86)
담임을 통해 저한테까지 전달
저 담임 너무 이상한 사람임.
이간질
2. ㅣㅣ
'26.7.10 11:37 PM
(114.203.xxx.133)
담임이 이상해요
왜 이런 저런 말을 옮기는 거죠??
마지막 에피소드는 원글님이 지나치게 예민해요
그 엄마를 무척 의식하시는 듯
3. ..
'26.7.10 11:38 PM
(211.208.xxx.199)
1. 담임이 필요 이상으로 입이 가벼움.
2. 님이 그 엄마를 무지 싫어함.
4. ...
'26.7.10 11:44 PM
(115.136.xxx.96)
영어수업문제는 굳이 담임이 그런얘길 원글님에게 할 필요가 없죠
담임이 엄마들 말 전하는거 바람직하지 않고 분란의 소지가 많아요
자전거 문제는 저라면 관심 끌거 같아요 상담을 하던지 말던지
알바 아니구요
하원때마다 매일 담임과 상담을 하는건 좀 문제네요
담임샘도 할일이 있을테고 다른 엄마들도 궁금한게 있을텐데 좀 이기적인듯해요
놀이터의 대화는 뭐 자기아이니까 좋게 포장하는걸로 받아들여져요
5. ...
'26.7.10 11:46 PM
(211.215.xxx.49)
자전거 상담은 그 자리에 제가 있어서.. ㅜㅜ 관심을 안가질래야 안가질 수가 없었어요. 그 엄마, 저, 담임쌤이 있는 데서 그 이야기를 하니까요.
6. ...
'26.7.10 11:48 PM
(211.215.xxx.49)
담임이 그 이야기를 옮겼다기 보다는..
저희 아이 영어선생님께 칭찬받았다는 말을 하시면서..
다른 아이한테 자극을 줬다는 뉘앙스로 말하신 거에요..
7. 아휴
'26.7.10 11:51 PM
(114.203.xxx.133)
그러니까 담임이 쓸데없이 입이 가벼운 거 맞아요
다 듣는데 왜 아이들을 비교하고 그러나요
유아 엄마들이 얼마나 질투들이 많은데
담임이 유아교육 전공자가 아닌 듯.
8. ...
'26.7.11 12:01 AM
(211.215.xxx.49)
아.. 그 말은 부모상담시간에 전화로 저한테 하신 거라서 다 듣도록 한 건 아니에요..
영유아 키우는 엄마들이 질투가 많은 게 맞군요?..
정말 어질어질합니다. 뭐 저도 질투는 있습니다만...
저렇게까지는.. 좀
9. ....
'26.7.11 12:22 AM
(39.7.xxx.215)
여기서 문제는 담임입니다. 왜 타아동의 상담내역을 님한테 알려요. 님 상담 내역도 어느집 엄마가 들었을 지 모를 일이죠. 나머지 얘기는 대체 그 엄마가 뭘 잘못한 건지?싶어요. 그냥 님이 그 엄마를 엄청 싫어하고 의식하는 건 알겠어요.
10. .?
'26.7.11 12:28 AM
(119.69.xxx.167)
밸런스 바이크 얘기 전에도 쓰셨죠?
본기억이 있어요
그게 언제적인데 그 얘기 아직도 하시는 원글님도 좀 이상;;
11. ...
'26.7.11 12:35 AM
(211.215.xxx.49)
제 얘기도 누군가에게 전달될 수도 있긴하겠네요.
그리고 밸런스바이크는 그 엄마의 특이함을 느낄 수 있는 여러 단서 중 하나라서요.
12. ...
'26.7.11 12:45 AM
(223.38.xxx.219)
담임이 경력이 별로 없는 젊은 교사인가요? 절대 해선 안되는 행동을 하네요. 에구..
그리고 그 나이대 애들이 킥보드든 밸런스 바이크든 타기 시작할만한 나이죠. 뭘 또 따라샀다는 표현까지 쓰는지.. 동네 애들 타는거 보면 자기도 타고 싶어 사달라 하는거 자연스러운거잖아요.
그 엄마 행동이 사사건건 맘에 안드나보네요.
님은 그 엄마가 담임한테 그런 걸로 상담할 거리가 되냐 이해가 안간다 하는데 같은 선에서 이런걸 게시판에 글까지 쓰는 원글이 이해가 안가요.
13. 으음
'26.7.11 12:46 AM
(211.235.xxx.16)
그맘때 애들이 다 친구보다 잘하고싶어하고 엄마나 선생님이 다른친구 칭찬하면 갑자기 좋아하던 것도 안하려고 하고그래여;;
밸런스바이크 경우에도 친구가 더 잘타니까 자기가 못타는 모습 보여주기 싫을수있어요 엄청 흔해요 이런경우~ 선생님이 전문가시니 어떻게 해야할지 물어볼 수 있죠;;
에피소드들이.. 그냥 님이 그엄마 싫어하는거같아요. 하원때 그엄마가 오래걸리면 그 엄마보다 오분 빨리 하원하러 가면 되잖아요??
14. ...
'26.7.11 12:48 AM
(211.215.xxx.49)
빨리 가면 또 그 엄마도 빨리 오고..
저도 퇴근시간이 있는데 무작정 어떻게 더 빨리 가나요?
선생님 붙들고 눈치없이 계속 상담하는 그 엄마가 이상한거죠.
15. 흠
'26.7.11 12:55 AM
(218.155.xxx.188)
담임 잘못.
ㅡ얘기 옮기는 거 나쁨. 벌써 님도 그 얘기를 건너 듣고 상대 엄마를 이상하게 생각하는 결과가 나오잖아요.
상대 엄마
ㅡ비교 잘 하는 유형.
그런가보다 하면 됨.
16. 님 이상
'26.7.11 1:22 AM
(91.19.xxx.129)
-
삭제된댓글
그 아이는 자기가 밸런스바이크를 잘 못타는데 그 모습을 저희 아이에게 보여주기 싫어서 안타고 갔던 거에요
ㅡㅡ
아니요. 이건 그냥 님 억측이죠.
님 애가 떼쓰느라 엘베도 못탈 정도면
남의 집 애나 엄마 신경쓸 시간에
님 애한테나 신경쓰세요.
17. ...
'26.7.11 1:25 AM
(211.215.xxx.49)
제 억측이 아니고, 그 엄마가 하원시간에 직접 한 말입니다.
18. 네
'26.7.11 2:26 AM
(106.246.xxx.150)
-
삭제된댓글
님이 엄청 의식하고 있어요.
저런 이야기 담임이랑 나눌 수 있죠. 평소 있었던 일 이야기하는 수준인데요. 하원시간은 좀 눈치없는 거 맞고요.
그냥 그 엄마가 싫은 건데 님만 모르는 듯해요.
19. 네
'26.7.11 2:28 AM
(106.246.xxx.150)
님이 엄청 의식하고 있어요. 밸바 이야기 저번에도 올렸죠?
저런 이야기 담임이랑 나눌 수 있죠. 평소 있었던 일 이야기하는 수준인데요. 하원시간은 좀 눈치없는 거 맞고요.
그냥 그 엄마가 싫은 건데 님만 모르는 듯해요.
20. 님이요~
'26.7.11 2:35 AM
(210.97.xxx.145)
특이한화법?? 도대체 뭐가 이상하단거지??
라고 느낌니다
상대엄마는 전혀 이상한거 없어보여요.
단지 경험상 그때또래키우는 엄마들은
서로 견제와 시기가 많은시기에요
오히려
저는 님이 조금 과하단생각이 듭니다.
21. ㅇㅇ
'26.7.11 4:18 AM
(125.130.xxx.146)
원하는 댓글이 없어서 어떡해요
22. 아이구야
'26.7.11 5:52 AM
(121.162.xxx.234)
그맘때 엄마들이 별걸로 다 내 아이 장해 하는 건 알지만
칭찬 한 마디 장난감 하나로—;
교사는 주책이네요, 자극을 받든 안받든 그 아이와 교사 문제지
아줌마 수다판이라고 그걸 다른 엄마에게 옮기다니.
23. kk 11
'26.7.11 6:02 AM
(1.236.xxx.121)
-
삭제된댓글
담임이 더 이상함
24. 참 피곤
'26.7.11 6:05 AM
(1.236.xxx.121)
웬만한건 그러려니 지나가요
별로 중요한 것도 아니고
마주쳐봐야 잠깐인데
담임도 상담시간에 남 얘긴 왜 하는지 참
25. kk 11
'26.7.11 6:14 AM
(1.236.xxx.121)
피차 너무 의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