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동생이랑 싸우다
딸 놓쳤네요
옥택연 동생이랑 싸우다
딸 놓쳤네요
민지 다시 잡힐 거 같아 조마조마하네요.
뭐 이런
컨터이너에 있던 머리 묶은놈한테 빨리 민지 어디있는지 물어보고
그놈앞서워 냉동창고부터 가면 될건데 굳이 죽이고
도망간 상민이를 자동차로 들이박으면서 장난이나 하고
주상욱한테 잡혔잖아요.
호재라고 말하던데 너 이제 나락 가게 생겼어.
피튀기는 드라마네요.
몇부작인지 모르겠지만 전 포기요.
마지막회까지 고구마만 먹다가 딸찾고 끝나겠죠. 뭐
그때까지 얼마나 더 피철철일지 이젠 짜증나네요
혜리아빠 차에 탈까봐 조마조마했는데 걸국.
주회장이랑 정보팀이랑 맞붙게 생겼네요.
앞으로 5회밖에 안 남았는데
흥미진진할거 같아요.
너무 일찍 만나는거 아닌가 했는데
결국..
왜 주상욱차에 타지
주상욱 차에 탈거라는거 너무 뻔했고
그와중에 웃긴건 한번 본 주상욱 부하는 한눈에 알아보고 도망쳤는데
정작 주상욱은 몰라보고 그 차에 타서 고맙다고 인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