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안 먹던 거를 원래 해산물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게 관자가 5000원이길래 사 왔습니다. 조금 들어 있더군요. 집에서 버터에다가 그냥 계란 후라이 하듯이 구워서 먹었는데 왜 이렇게 짠가요? 원래 이런가요?
이마트에서 관자를 샀는데 왜 이렇게 짤까요?
야영 조회수 : 622
작성일 : 2026-07-10 21:26:15
IP : 49.174.xxx.17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6.7.10 10:41 PM (39.118.xxx.199)장흥 관자. 하나도 짜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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