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어제 늦은 시간에 올라와서
많이들 못보신거 같은데 한번 보세요
원글님에게 감사를 보냅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212239&reple=40794744
이 글 어제 늦은 시간에 올라와서
많이들 못보신거 같은데 한번 보세요
원글님에게 감사를 보냅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212239&reple=40794744
와 지금보고 구독했어요
원글님과 어제 올리신분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제가 어제 글 올렸어요.
팬분들이 많아서 유튜브에 영상 많더라구요.
억울한 누명으로 몇 년을 허송세월로 보내고,
의사 과실로 억울하게 죽은 마이클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평소에 틀어놓으면
아름다운 목소리에 감동하고
그의 웃는 모습과 선행이 떠오르고
멋진 공연 모습이 떠올라서
천재이자 천사가 지구상에 왔다 갔구나 싶어요.
천재이자 천사가 지구상에 왔다 갔구나 싶어요.222
덕분에 마이클 영상 한참 봤네요 오늘 보면서 신이 보내주신 천사구나 생각했는데 다른 분들도 같은 마음이셨네요. 어제 오늘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음악으로 위로받네요 저도 다음주부터 일할 때 자주 들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잘 볼께요 !
82에 마이클 팬분들이 많이 늘어난것같아 기뻐요. 영화 마이클 때문일까요?
그전에는 마이클잭슨 좋아한다고하면 사람들이 비웃었어요. 그런 이상한사람을 좋아한다고? 하면서요
이제라도 그의진가를 많은분들이 알아주셔서 좋아요
우리 마이클 너무 착하고 남자답고 진짜 멋있는 사람이지요 아 마이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