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평온 할수 없는 고마운 지금
와인 한잔에
동네 치킨집 오픈하길 기다리고
넷플에서 사랑의 이해 몰아보고 있는데
이유없이 슬프고 서럽네요
호르몬아. 그만좀 나대라.
더이상 평온 할수 없는 고마운 지금
와인 한잔에
동네 치킨집 오픈하길 기다리고
넷플에서 사랑의 이해 몰아보고 있는데
이유없이 슬프고 서럽네요
호르몬아. 그만좀 나대라.
그리운 누군가 다녀갔나 보네요.
절절한..
술마셔서 그래요...
너무나 평온하면 긴장하라고 호르몬이 각성시키는 걸까요?
저도 그랫어요
사랑의 이해 드라마 ㅠ
슬펐어요
그 여주 정말 짜증나서
보다 껐어요.
지금 30년 전 대학 다닐 때 좋아했던
여러 영화들의 OST를 연달아 듣고 있는데
가슴 한구석이 아리고 뭔가 좀 슬퍼요. 힝..
사랑의 이해
저도 슬펐어요
다 이해가 가고 다 애잔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