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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I BELIVE... 이후 말이 심하게 느린 사람 경계하게 되네요.

느려느려 조회수 : 1,646
작성일 : 2026-07-10 11:41:07

김건희 기자회견에서 그 느리고 어눌하고 순진한척 하던 말투 뒤에 숨은 얼굴

리박스쿨 손효숙 눈 게슴츠레 뜨고 말 어눌하게 하면서 난 암것도 몰라요 하던거

가수 엠씨몽이랑 엮인? 차가원이라는 여자 PD수첩 인터뷰 초반에 차분한 말투

거의 몸의 움직임 없다가 후반부 손동작도 커지고 말소리도 커지고...

결국 구속 ㅎㅎ

우리 집안 어느 분 조곤조곤 말투속에 돈 앞에 드러냈던 속내까지..

 

듣다보면 숨막힐것 같은 꾸며진 차분한 말투의 사람들 경계하게 되는데..

이번에 옮기게된 병원 의사 말투가 딱 이렇네요.

말소리가 너무 작고 낮고 느린데 마스크까지 써서 내가 몸을 의사쪽으로 기울이고

신경을 곤두세워야 하는 진료..

IP : 121.139.xxx.16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치인 모씨
    '26.7.10 11:43 AM (211.234.xxx.33)

    말을 느리게 하고
    모호하게 유체이탈 화법 쓰던데

    과거 영상이나 연설때 영상 보면 180도 다르죠. ㅋㅋㅋㅋ

  • 2.
    '26.7.10 11:50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먹방 유투버 바로 떠오르네요

  • 3. 맞아요
    '26.7.10 12:02 PM (175.202.xxx.200)

    말을 조근조근 침착하게 눈알 굴리면서 생각하면서 하는 여자들은

    제 경험상 대부분 나르시시스트네요.

  • 4. ㅇㅇ
    '26.7.10 12:12 PM (211.234.xxx.29)

    거니가 달리 사기꾼일까요? 대선전 눈물의 기자회견쇼에 속았쟎아요

  • 5. 저도
    '26.7.10 12:36 PM (221.149.xxx.157)

    조곤조곤 싫어함.
    아니 경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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