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트에 가니 플럼코트 과일이 종종 보이더라구요.
자두 같이 생긴 것이 무슨 과일인가 검색해보니
자두랑 살구를 접한 건데
플럼코트라 해놓으니 선뜻 손이 잘 가지 않는데
그건 그렇고
플럼=자두
코트는 애프리콧 줄임말로
애프리콧 어디서 스치듯 많이 들어본 것 같은데
애프리콧이 살구였네요
과일이라곤
애플
스트로베리
그레이프
워터멜론 정도만 알고 살아온 4년제 나온 무쓸모 ㅎㅎ
요즘 마트에 가니 플럼코트 과일이 종종 보이더라구요.
자두 같이 생긴 것이 무슨 과일인가 검색해보니
자두랑 살구를 접한 건데
플럼코트라 해놓으니 선뜻 손이 잘 가지 않는데
그건 그렇고
플럼=자두
코트는 애프리콧 줄임말로
애프리콧 어디서 스치듯 많이 들어본 것 같은데
애프리콧이 살구였네요
과일이라곤
애플
스트로베리
그레이프
워터멜론 정도만 알고 살아온 4년제 나온 무쓸모 ㅎㅎ
저도 얼마전에 알았는데
문제는 기억이 오래 남지않아서
아하, 그렇구나 했던걸 또잊고 또잊고 해요.
늘 새로워요.
저는 방금 쓰면서 애프리콧이 복숭아였던 걸로 잘못 기억했나 봅니다.
닉네임 복뚱아로 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없던 신문물이 너무 많아진거
배움은 끝이 없네요
근데 우리나라 살구가 훨 맛나게 느껴지더라구요~
외국에서 먹었을땐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품종이 다른건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번외로...
레쟈가 가죽인데...별개로 취급.ㅋ
복숭아는 피치 잖아요 닉넴 복뚱아인데 사실 살구사랑단이었네요
복숭아는 피치죠. ㅋㅋㅋ
아는 거 하나 더 있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