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7.9 11:43 AM
(39.118.xxx.199)
그렇죠.
23일 신축 입주
7년째 살고 있는 집에 있는 거 버리려니 저도 머리가 지끈
다 버리고 가고 싶은데..남편이 자꾸 태클을 거네요.
인형도 버리고 싶은데 아들 녀석이 못 버리게 하고 ㅠ
근데 모아나 베이비돌이나 마우이 인형은 은 못 버리겠네요.
2. ㄷㄷ
'26.7.9 12:05 PM
(59.17.xxx.152)
맞아요 이사를 해야 그나마 정리를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어지간하면 안 사게 되요.
공간은 한정되어 있고 아무리 정리를 해도 물건이 많으면 한계가 있더라고요.
3. ..
'26.7.9 12:14 PM
(211.235.xxx.29)
가족의 협조가 있어야해요.
남편 물건 정리하나도 안하고 가 이고 지고 이사했어요. 업체에서 저보고 정리 어떡해하냐며 걱정 하더라구요.
4. ...
'26.7.9 12:44 PM
(182.226.xxx.232)
저도 5년만의 이사인데 워킹맘이다보니 정리할 시간이 없네요
퇴근하고 집에 오면 누워만 있고 싶어서 ㅎㅎㅎ
저는 한달 남았습니당
5. 제말이요
'26.7.9 1:21 PM
(118.235.xxx.209)
이사가려고 하니 짐정리를 하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