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축구를 안 좋아해요.
낭만도 없고 감동도 없고. 재미가 없어요...
월드컵 필드에서 띄는 해외 선수들에겐
감동이 있네요.
생전 듣보잡 국명 카보베르데 선수들이야말로 국위선양 제대로 했네요.
카보베르데 지도까지 찾아 보고.
잉글랜드 선수들 우승 후, 오아시스 노래, 주드 벨링엄을 위한 헤이 주드 노래 선사.
노르웨이 바이킹 후손 답게 노젓기 세레모니...
메시...
음바페...
등등.
필드에서 온 힘을 다해,,, 뛰는 선수들 지든 이기든 그 땀방울에 감동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