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업 삼성과 하이닉스가 힘들게 번 돈
국가의 도움으로 외국인들이 다시 회수해 가네요.
중간에 개미만 등터지고 있구요.
국가 개입이 시장질서를 어디까지 교란시킬 수 있는지 배우는 요즘입니다.
중국도 이렇게 국가가 개입하나요?
중국 펀드도 안해봐서 몰라서 여쭤봅니다.
사기업 삼성과 하이닉스가 힘들게 번 돈
국가의 도움으로 외국인들이 다시 회수해 가네요.
중간에 개미만 등터지고 있구요.
국가 개입이 시장질서를 어디까지 교란시킬 수 있는지 배우는 요즘입니다.
중국도 이렇게 국가가 개입하나요?
중국 펀드도 안해봐서 몰라서 여쭤봅니다.
정부가 시장에 개입했을 때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 지
두고 두고 교훈이 될 듯.
그동안 너무 많이 올랐으니
수익실현하고 싶은 마음은 외인이나 개인이나 똑같잖아요.
아무리 탄탄한 기업도 한없이 오르지 않아요.
건강한 조정을 거쳐야 더 큰 상승이 옵니다.
선거전에 그때 사면 안됐음
이통이 실수 했지.
선거후 꼬구라지고 계속 이럼...
대놓고
기관이 리밸런싱 한다니
외인이 그전에 매도 때리는거지..
개미만 죽어나지....
외국인이 다 가져간다는건 동의
연기금 리밸런싱을 바로 했으면 이런 혼란도 없었을텐데 초과분을 유예하다 결국 다 알려지게 되고.
그러게요. 외인만 부자 되고 있어요.
너무 안타까워요.
삼성과 하이닉스가 번 돈을 결국 외국인이 가져가는게 아니라
개미 호구들의 돈을 외국인이 가져가는 중이에요.
수십조씩 파는데 그걸 다 받아주는 건 호구개미들이쟎아요.
아, 배당금은 외국인들이 챙겨가는 건 맞죠.
하지만 배당금은 물린 개미들도 받으니까. 서로 쎔쎔.
하지만 자본차익은 회사로부터 가져가는 게 아니라
호구 개미들 주머니로부터 뺏어가는 거죠
우리에게는 퇴직연금이 있잖아요. ㅎㅎ
외국인들이 돈 디 빼가는 그날까지
잠자는 퇴직금 깨운다…기금형 퇴직연금에 국민연금 참여 논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24690
낮은 수익률 극복 위해 20년 만에 퇴직연금 제도 대대적 개편
국민 노후 소득 보장 위해 공적 참여 확대와 민간 위축 우려 팽팽
이에 정부는 올해 7월까지 세부 제도를 설계하고 연내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개정을 추진하는 등 후속 조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과정에서 수천조 원의 자산을 굴려온 국민연금공단 등을 기금형 퇴직연금 운용에 참여시키는 공공기관 개방형 추진 논의도 본격화되면서 찬반 논쟁이 뜨겁다
가져다가 주식으로 간다는건가요
7월지나면 또 올리겠네요
퇴직연금까지 국장에다 박아 넣겠다니.
외국인이 못가져가게ㅜ하려면 외인들이 우리나라 주식에 못들어오게 해야하는거잖아요 이건 아니죠 주식에 부정적인 발언이라고 봐요
외인도 투자한거고 그들 시스템에 의해 매도하는거에요 그리고 개인은 지금 가격이 투자할 만하다고 생각해서 물량받고 투자하는거구요
진짜 이런 부정적인 의견때문에 흔들리는 개인 투자자들 있을까봐 걱정되네요 물론 국가 개입해서 떠받치는것에 대해 부정적일 수 있지만 개인 등터지고 외인이 다해먹는다 식의 논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개인도 지금 팔고 나갈 수 있어요 다만 폭락장에 움직이지않는거지.
예전과는 달라요
오르면 오른다고 난리
내리면 내린다고 난리
대놓고 판다고 알려주는데 사는 사람이 이상한거.
국가가 개입해서 떠받치니까 외국인이 좋은 가격에 얼싸좋다 팔고 나가는 거잖아요
국가가 떠받치니까 초보개미 들은 더 오르려나부다 달라붙고요
근데 언제까지나 주가가 처오를 수는 없고 언젠가는 내리막이 와요
결국 제떄 팔고 나간 외국인만 덕보는 것이고 개미들은 본전도 못건질 수 있고
피같은 국민연금은 녹아나 없어지는 거죠
삼전이 부실기업이라서 국가가 꺼받쳐주는게 아니잖아요
부실기업을 소생시키는거면 문제가 있지만 세계 1 위 기업 주식을 사들이는게 무슨 문제겠어요 외인 지분이 없으면 그 이익 우리가 가지면 되는거죠
삼전닉스를 올해들어 오늘까지 계속 팔자입니다
애널들 앵무새처럼 말하는 리벨런싱이 길기도 하네요
큰일날 분이네. 국민연금은 국내주식이나 떠받치라고 있는게 아니예요
가장 중요한 역활은 국민들 노후 자금 입니다.
그걸 도박판 같은 국내주식시장에 정해진 비중까지 바꿔서 투입하면 안되죠
안전하게 지키는게 기본이 되어야합니다. 돈을 버는 것보다
잃지 않게 운용을 해야죠.
큰일날 분이네. 국민연금은 국내주식이나 떠받치라고 있는게 아니예요
가장 중요한 역활은 국민들 노후 자금 입니다.
그걸 도박판 같은 국내주식시장에 정해진 비중까지 바꿔서 투입하면 안되죠
안전하게 지키는게 기본이 되어야합니다. 돈을 버는 것보다
잃지 않게 운용을 해야죠. 그래서 원칙이 정해져 잇는 겁니다.
배당금도 외인이 월등히 많이 받아가죠.
외인 보유율이 50퍼가 넘었었고 지금 매도하고도 46퍼라는데.
나머지 절반에서 개인들이 보유한 건 일부죠.
114.206
연기금은 이제 리밸런싱 해야하는데 외인이 안 들어오면 그거 누가 사야하나요? 타기관과 개인들인데 타기관들은 헷지나 운용할 수 있는 자금이 개인들보다 크니 손실에 대해 탄력적 방어가 가능한데 개인들이 그럴수가 있나요? 받아줄 주체가 없으면 고스란히 물리거나 손절시 손실구조.
우리 아이들세대에 미안해요
국민연금 인상도 또 해야한다고 하고...
수익률 좋다고 꽹과리 치지만 연못속 고래가 되서
저거 팔아야할때 어찌될런지....
폐쇄된국가도 아니고 열린장에서
있을수 있는일 아닌가요?
우리나라 개미들도 미국장에서 돈많이 벌었는데요.
어쩌라고.
그런 문제는 전 세계가 다 똑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