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염있는데 건사료 그냥 주면 잘 토해서
가위로 몇등분해서 물조금넣어 잠시불렸다가 잠깐
렌지에 돌려줍니다
문제는 새벽이나 밤에먹을건 상할까 그냥 자른 건사료로
놔두고자는데 높은확률로 사료토를해요
갈거나 습식으로 놓자니 상할거같고 좀 나은 방법있을까요
공복이 길어지면 공복토를하고
새벽에 뒷처리하다 조언구해봅니다
췌장염있는데 건사료 그냥 주면 잘 토해서
가위로 몇등분해서 물조금넣어 잠시불렸다가 잠깐
렌지에 돌려줍니다
문제는 새벽이나 밤에먹을건 상할까 그냥 자른 건사료로
놔두고자는데 높은확률로 사료토를해요
갈거나 습식으로 놓자니 상할거같고 좀 나은 방법있을까요
공복이 길어지면 공복토를하고
새벽에 뒷처리하다 조언구해봅니다
잠 자기 직전에 습식으로 주세요
반나절은 안 상해요
저는 사료 갈아 영양제 첨가해서 환으로 빚어 먹였어요.
저도 신부전, 췌장염, 심장에 고혈압 모두 겪었는데 그나마 사료환 강급해서 어느정도는 버텨줬어요.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시길요.
저 16살 중이병 걸린 강쥐엄마예요.
저희 아이가 작년에 췌장염 때문에 진짜 많이 아팠거든요.
큰 병원에서 입원하고 치료한 후에 평소에 오래 다니던 주치 선생님께 다시 가서 그 후로 췌장효소제 먹이고 있어요.
그동안 건강검진 3번 하면서 췌장 수치 관찰했는데 지금 수치상으로 안정권이예요. 밥도 구토없이 잘 먹고 있고요.
첨에는 알약 하나가 뭐 얼마나 도움 될까 싶었는데요, 이것 함께 먹일 때와 가끔 까먹고 못먹일 때 차이가 나요.
효소제라서 몸에 그렇게 나쁜 화학약품 아니라고 들었고요.
무엇보다 울 똥강아지가 안정적으로 맘마 잘 먹고 소화 잘 시키는 거 보니 정말 안심이 되더라구요.
저는 이 효소제 계속 복용 시키려고 해요.
특정 제품 얘기해도 되려나 모르겠어요.
저희 아이 먹이는 건
대* 제약에서 나온 췌장 효소제 에피클 이예요.
고양이 강아지 겸용이고요
9살 고양이도 가끔 먹이니까 구토 많이 줄었어요.
원글님께 췌장효소제 말씀 드리려고 백만년 만에 로그인 했어요 . ㅋ
원글님댁 노견 오래오래 만수무강하길 빌어요.
위에 췌장효소제 쓴 댓글러인데요.
노견이라고 읽었는데 노묘 키우고 계신거군요. ㅠㅠ
그래도 말씀드린 바와같이 저 효소제는 강아지 고양이 겸용이예요.
고양이에게 알약 먹이는게 쉽지 않지만... 저희집 9살 고양이도 자주 토해서 효소제 먹이고 있어요.
자주 토하는 13살 냥이 맘인데
췌장효소제 에피클 도움 될것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