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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모으는 방법

.... 조회수 : 5,452
작성일 : 2026-07-05 16:41:07

아주 간단한 산수예요.

수입보다 지출을 적게 하면 돼요.

그리고 남은 돈을 모아요.

 

1) 좀더 빨리 많이 모으려면,

저축을 과감하게 많이 하고 남은 돈으로 생활합니다.

 

2) 지출 > 수입이면,

지출을 줄이거나, 맞벌이 하거나,

기한을 정해놓고 투잡이라도 해서 

일단 흑자구조로 바꾸도록 연구하고 실행해요.

지출을 가성비 따져서 좀 저렴한 걸로 바꾸구요.

 

3) 모으는 방법은 적금, 주식, 연금저축 등 여러 가지가 있겠죠.

 

4) 이렇게 2년만 하면 

자신의 패턴을 알 수 있어요.

1년 금방 가듯이 저축도 루틴이 되어 금방 모여요.

 

5) 그리고 1년마다 보상을 줍니다. 

12개월의 저축이면 10개월 치는 적립하고, 2개월치는 마음껏 써버려요.

 

돈 불리는 방법 아니고 돈 모으는 방법이에요.

 

쉽다고 쓴 부분이 거슬리는 것 같아 제목을 고쳤어요.

 

IP : 223.38.xxx.214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7.5 4:43 PM (118.235.xxx.250)

    주식을 쌀때 사서 비싸게 팔라는 말처럼들립니다.
    세상 쉬운 일

  • 2. ....
    '26.7.5 4:45 PM (223.38.xxx.214)

    주식 상승과는 전혀 다른 말이예요.
    이해를 못하면 평생 그리 살아야죠.

  • 3. ..........
    '26.7.5 4:46 PM (222.108.xxx.241)

    과거에 돈 벌기 쉬워요 그 분 아니십니까?

  • 4. 빙그레
    '26.7.5 4:47 PM (122.40.xxx.160)

    지출이 수입보다 적게 만드는 아주 쉬운일을 못하는 사람이 많죠.
    어느 정도까진 모으면 그다음엔 돈이 돈을 버는구조이고.
    아주 단순한 시스템인데 이런얘기 젊은사람들한테 하면 꼰대소리 들어서 저는 안합니다.

  • 5.
    '26.7.5 4:52 PM (219.241.xxx.152)

    근데 이게 비법?

    수입보다 지출은 많은 사람도 있나요?
    그럼 모자라는 지출은 어디서 나는지

  • 6. ㅇㅇㅇ
    '26.7.5 4:53 PM (110.10.xxx.12) - 삭제된댓글

    하나마나 한 소리

  • 7. 맞는 말
    '26.7.5 4:57 PM (112.167.xxx.79)

    평생 적금,예금 이런거 무시하고 살 던 시집사람들 지금 수급자로 잘 살아요. 전 개미처럼 적금으로 돈 불리는 타입이구요. 요즈모나이가 많아 일도 힘들고 하다보니 평생 띵가띵가 살다 나이들어 나라에서 먹여살려주는 시집 사람들이 부러울 지경입니다

  • 8. 그래서 원글은
    '26.7.5 4:59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얼마나 모았나요?
    아껴 써서 모아봤자 부자 못 돼요.
    벌기를 많이 벌거나 투자를 잘해야 부자가 됩니다.

  • 9. 말로는
    '26.7.5 5:00 PM (59.6.xxx.211)

    뭘 못 해요?
    그래서 원글은 많이 모아서 부자 되었어요?

  • 10. 살빼기도 쉬워요
    '26.7.5 5:03 PM (222.108.xxx.66)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면 된다더라고요

    서울대도 국영수를 중심으로 ㅋ

    하여튼 팁 감사해요

  • 11. 혼자 잘난척
    '26.7.5 5:08 PM (218.235.xxx.83)

    이해를 못하면 평생 그리 살아야죠.
    ----->
    대화법이 참 별루네요.
    저번에 문과가지 말고 고등졸업후 9급공무원
    가라던 그사람인가?

  • 12. 어휴
    '26.7.5 5:08 PM (49.1.xxx.69)

    삐딱한 댓글은 평생 그리 삐딱하게 살아서 복도 참 많이 받겠어요
    인생 왜 그러고들 사는지.
    원글이 재산 축적하고 돈 모았으니 이렇게 쓰겠죠
    자랑하면 비법은 없고 자랑만 한다고 ㅈㄹ

  • 13.
    '26.7.5 5:10 PM (118.32.xxx.104)

    맞아요 주식을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기만해도 되죠!

  • 14. 11
    '26.7.5 5:18 PM (49.172.xxx.12)

    당연한건데.. 사실 엄청 어려운거예요;;;

  • 15.
    '26.7.5 5:20 PM (115.138.xxx.177)

    진짜 쉽죠.
    제가 잘 하는 것도 돈을 모으는거에요.
    그런데 제가 못하는게 있어요.
    돈을 불리고 나를 위해 잘 쓰는거요. ㅠㅠㅠ

  • 16. 저러다
    '26.7.5 5:22 PM (117.111.xxx.86) - 삭제된댓글

    나중에 트럭이나 차에치이면
    무슨 소리를 할까
    다치기가 쉬웠어요? 이렇게 한번 치어야 돈벌죠
    왜 내가 저축을 했지 치어박히면 바로 돈인데

    그후 수입이 또 없으면? 불구로 된 몸 어떻게쓸까?
    사람들이 왜 돈을 모으지 못하는지 깨닫을건가

    참 인생이 겉멋들때는 모든게 쉽지
    재난이 닥쳐야 그때서 입을 닥치지

  • 17. 저러다
    '26.7.5 5:23 PM (117.111.xxx.86) - 삭제된댓글

    나중에 트럭이나 차에치이면
    무슨 소리를 할까
    다치기가 쉬웠어요? 이렇게 한번 치어야 돈벌죠?
    왜 내가 저축을 했지 치어박히면 바로 돈인데

    그후 수입이 또 없으면? 불구로 된 몸 어떻게 쓸까?
    사람들이 왜 돈을 못모으는지 깨닫는건가

    참 인생이 겉멋들때는 모든게 쉽지
    재난이 닥쳐야 비로서 입을 닥치지

  • 18. ....
    '26.7.5 5:25 PM (223.38.xxx.214) - 삭제된댓글

    저러다님은 어느 부분에서 긁혀서
    차에 치여 불구되어 보라는 험한 말을 하나요?

  • 19. ....
    '26.7.5 5:25 PM (223.38.xxx.214) - 삭제된댓글

    돈 모으라는 말에 기분 나쁜 분들이 많군요 ㅎ

  • 20. 나도
    '26.7.5 5:26 PM (117.111.xxx.86) - 삭제된댓글

    험한말이 제일 쉬워서요

  • 21. ....
    '26.7.5 5:28 PM (223.38.xxx.214) - 삭제된댓글

    험한 말은 나쁜 짓이고
    돈 모으는 비법을 알려주는 건 좋은 정보예요.

    남에게 차에 치여보라니, 싸패네

  • 22.
    '26.7.5 5:30 PM (14.36.xxx.79)

    수능 만점
    교과서 위주로 공부
    잠은 충분히 8시간 이상

  • 23. ...
    '26.7.5 5:33 PM (211.36.xxx.81)

    다 맞는 말인데요
    의외로 더하기 빼기가 잘 안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 24. 딱 이런머리
    '26.7.5 5:33 PM (117.111.xxx.86) - 삭제된댓글

    이런수준일줄 알았음

    저러니 제일 쉬워요 이러지
    누구에게나 일뱌공식이 통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치여보라고 했나
    까불때 재난당하면 어쩌려고 입놀리나 이랬지

    당신만대로 좋은정보 주는데
    왜 기분나쁜 분들이 많군요 ㅎ 이러지?
    언어도단인가
    그럼 기분 나쁜글이었단거 인정?
    이렇게 단무지 지능을 탑재했으니
    딱 수준에 맞는 논리가 나오는거임

    댁이 기분나쁘면 할수없죠 그렇게 살아야지
    그대로 돌려드리죠 ㅋㅋ

  • 25. 딱 이런머리
    '26.7.5 5:34 PM (117.111.xxx.86) - 삭제된댓글

    이런수준일줄 알았음

    저러니 제일 쉬워요 이러지
    누구에게나 일반공식이 통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치여보라고 했나
    까불때 재난당하면 어쩌려고 입놀리나 이랬지

    당신만대로 좋은정보 주는데
    왜 기분나쁜 분들이 많군요 ㅎ 이러지?
    언어도단인가
    그럼 기분 나쁜글이었단거 인정?
    이렇게 단무지 지능을 탑재했으니
    딱 수준에 맞는 논리가 나오는거임

    댁이 기분나쁘면 할수없죠 그렇게 살아야지
    그대로 돌려드리죠 ㅋㅋ

  • 26. 말처럼
    '26.7.5 5:39 PM (223.38.xxx.37)

    되지 않는게 인생은 변수가 있기때문이죠

  • 27. 제가
    '26.7.5 5:41 PM (175.193.xxx.206)

    그렇게 사는편이긴해요.
    과감한 투자는 못하고 펀드 젤 첨 들어올무렵 직장거래처 소개로 하나 들어서 조금 이익보고 주식도 운좋게 누가 추천해서 장기투자로 조금 이익본게 다네요
    대부분 그냥 예금 적극. 복리투자에요.
    그런데 살면서 변수가 참 많다보니 이래저래 모인돈도 나가네요. 습관때문인지 지금도 과소비 못해요. 물가는 오르는데 여름 전기요금도 많이 나가니 또 뭘 줄여야 하나? 싶네요. 덕분에 빚은 없어요.

  • 28. ㅎㅎ
    '26.7.5 5:42 PM (175.121.xxx.114)

    맞아요 이건 진리에요 안쓰니 돈이모이더라구요 그치만 지금은 소비를 환영하는 시대라 힘들어요 줄이고 모으기가 기본맞아요

  • 29. ...
    '26.7.5 5:46 PM (211.44.xxx.54)

    벌어야,혹은 있어야 모으든 쓰든가 하죠.
    쉬운건 하기나름이고...

  • 30. ....
    '26.7.5 5:59 PM (223.38.xxx.214)

    117.111.xxx
    돈을 모아야 재난 당했을 때 돈을 쓸 수 있지요.

    님은 홧병이 재난인 듯. 화가 많네요

  • 31. 윌260받는
    '26.7.5 6:02 PM (112.167.xxx.79)

    급여가 이런데 돈 모으는 법 노하우 좀 요

  • 32. 뻔한얘기아님
    '26.7.5 6:02 PM (121.173.xxx.84)

    4번이 진짜 중요해요.

    내 패턴을 아는 것.

  • 33. 돈모으기
    '26.7.5 6:37 PM (125.129.xxx.43)

    저는 전혀 다른 방식을 써요. 단, 월급여는 기본적으로 일정하게 들어와야 해요
    1. 수입과 지출을 아예 들여다보지 않는다. 그러나 대충은 마음속으로 월 어느정도 써야 마이너스가 안되는지 가늠은 되죠.

    2. 꼭 필요한 것이 아니면 지출을 안한다.

    ㅡ 가장 중요한 것 : 돈이 통장에 얼마가 쌓이고 있는지 들여다 보지 말것. 왜냐면, 그 액수를 아는 순간, 여행도 가고싶고, 외식도 하고 싶고, 옷도 사고 싶고, 아무튼 돈이 쓰고 싶어져요.

  • 34. 돈모의기
    '26.7.5 6:40 PM (125.129.xxx.43)

    위의 방법은 목돈이 없는 사람이 시드 머니를 모으는 방법이구요, 어느 순간 시드머니가 생기면, 그걸 투자해서 스노우볼을 굴리는 건 또다른 전략이 필요.

  • 35. 지출을
    '26.7.5 7:04 PM (59.7.xxx.113)

    줄이려면 절제가 필요하죠. 좀 덜 맛있게 덜 멋지게 덜 시원하게 덜 편하게 덜 한가하게 덜 신나게.... 덜...한 생활을 견뎌내야죠.

  • 36. ㅇㅇㅇ
    '26.7.5 7:16 PM (118.235.xxx.232) - 삭제된댓글

    맞아요 진리에요
    저도 그렇게 모았어요
    결혼 후 매월 적금 월 300부터 시작해서 500
    지금은 700적금하면서 주식으로 불려요

    그런데 대다수에게 저건 어려운 방법이에요
    인간의 본성을 거스르기가 쉽지않거든요

  • 37. ㅇㅇㅇ
    '26.7.5 7:20 PM (118.235.xxx.232) - 삭제된댓글

    맞아요 진리에요
    정확히 보셨어요

    저도 그렇게 모았어요
    결혼 후 매월 적금 월 300부터 시작해서 500
    지금은 월 700적금하면서 주식으로 불려요

    그런데 대다수에게 저건 어려운 방법이에요
    돈을 보면 먼저 쓰고싶고 또 써야할 일이 생기거든요
    인간의 본성을 거스르기가 쉽지않거든요
    상황도 변수가 많으니 그에 대응을 해야하구요

    전 다행이 운이 좋았던지 변수가 적었고
    본능을 거스를 수 있는
    멘탈이 되었던거 깉아요

    매우 정확하고 빠른 방법이지만
    누군가에겐 또 매우 어려운 방법이기도 하지요

  • 38. 돈모으는
    '26.7.5 7:20 PM (118.235.xxx.81)

    기본 정석이죠.
    시드가 모일때까지 이고 이후는 분산으로 굴려야죠

  • 39. ㅇㅇㅇ
    '26.7.5 7:21 PM (118.235.xxx.232) - 삭제된댓글

    맞아요 진리에요
    정확히 보셨어요
    원글님 저랑 성향이 비슷하실 듯

    저도 그렇게 모았어요
    결혼 후 매월 적금 월 300부터 시작해서 500
    지금은 월 700적금하면서 주식으로 불려요

    그런데 대다수에게 저건 어려운 방법이에요
    돈을 보면 먼저 쓰고싶고 또 써야할 일이 생기거든요
    인간의 본성을 거스르기가 쉽지않거든요
    상황도 변수가 많으니 그에 대응을 해야하구요

    전 다행이 운이 좋았던지 변수가 적었고
    본능을 거스를 수 있는
    멘탈이 되었던거 깉아요

    매우 정확하고 빠른 방법이지만
    누군가에겐 또 매우 어려운 방법이기도 하지요

  • 40. ㅇㅇㅇ
    '26.7.5 7:22 PM (118.235.xxx.232)

    맞아요 진리에요
    정확히 보셨어요
    원글님 저랑 성향이 비슷하실 듯

    저도 그렇게 모았어요
    결혼 후 매월 적금 월 300부터 시작해서 500
    지금은 월 700적금하면서 주식으로 불려요

    그런데 대다수에게 저건 어려운 방법이에요
    돈을 보면 먼저 쓰고싶고 또 써야할 일이 생기거든요
    인간의 본성을 거스르기가 쉽지않거든요
    상황도 변수가 많으니 그에 대응을 해야하구요

    전 다행이 운이 좋았던지 변수가 적었고
    먼저 쓰고보자는 본능을 거스를 수 있는
    멘탈이 되었던거 깉아요

    매우 정확하고 빠른 방법이지만
    누군가에겐 또 매우 어려운 방법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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