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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숙맞선 보는데

ㅇㅇ 조회수 : 1,865
작성일 : 2026-07-05 11:06:11

없이 자란 사람은 별로다

풍족한 환경에서 해맑게 자란 사람 원하다

대놓고 말하는 모자도 신기했는데

자기 부모님 노후는 자기가 책임질거니

그거 이해해주는 남자 만나고싶다

말하는 여자도 대단하네요

비슷한 처지의 흙수저 만나야할듯..

IP : 223.38.xxx.9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니까
    '26.7.5 11:10 AM (220.78.xxx.213)

    이상한 엄마 두세명쯤 있던데
    가족끼린 모르니까 방송에 나오겠죠?

  • 2. 그래서
    '26.7.5 11:22 AM (119.198.xxx.10)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야 함
    기둥은 기둥끼리 만나
    각자 자기집 기둥받치고 살고

  • 3. 그 아가씨
    '26.7.5 12:06 PM (59.6.xxx.211)

    쇼호스트인데 억소리 나게 번다잖아요.
    아버지 그랜저 뽑아주고 아무튼 효녀인가봐요.
    첫사위 약사 둘째사위 목사.
    본인이 잘 버니까 일정 부분은 친정에 주고 싶어하는듯….
    아가씨가 생활력은 엄청 강하고,
    목포 부모님 집에 한달에 두세번 갈. 정도면 대던한 효녀에요.

    첨부터 부모 노후 돌봐드린다고 까놓고 말하는 건 솔직해서 좋음.
    아무리 여자가 많이 벌어도 처가로 돈 흘러가는 거 싫은 남자는 피하면 되니까요.

  • 4. ㅡㅡ
    '26.7.5 12:25 PM (112.156.xxx.57)

    그래서 쇼호스트 인기가 없잖아요.
    다른 딸들은 뭐하고 그 딸이 노후를?
    저런 집은 그냥 엄마가 끼고 살게 둬야죠.
    결혼해도 피곤해요.

  • 5. ...
    '26.7.5 12:33 PM (211.234.xxx.65)

    ㄴ이번에 0표 받았잖아요

  • 6. 합숙하면서
    '26.7.5 12:36 PM (117.111.xxx.98)

    맞선보면 동남아인가보네요.

  • 7. ...
    '26.7.5 2:43 PM (1.236.xxx.121)

    아무리 잘 벌어도 대놓고 지식에게 돈 받아 사는 집은 싫죠

  • 8. 효자효녀
    '26.7.5 8:05 PM (118.220.xxx.144)

    효자 효녀는 인기 없는거 같아요. 전 자식 끼고 살고싶어하는 부모도 별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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