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이 자란 사람은 별로다
풍족한 환경에서 해맑게 자란 사람 원하다
대놓고 말하는 모자도 신기했는데
자기 부모님 노후는 자기가 책임질거니
그거 이해해주는 남자 만나고싶다
말하는 여자도 대단하네요
비슷한 처지의 흙수저 만나야할듯..
없이 자란 사람은 별로다
풍족한 환경에서 해맑게 자란 사람 원하다
대놓고 말하는 모자도 신기했는데
자기 부모님 노후는 자기가 책임질거니
그거 이해해주는 남자 만나고싶다
말하는 여자도 대단하네요
비슷한 처지의 흙수저 만나야할듯..
이상한 엄마 두세명쯤 있던데
가족끼린 모르니까 방송에 나오겠죠?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야 함
기둥은 기둥끼리 만나
각자 자기집 기둥받치고 살고
쇼호스트인데 억소리 나게 번다잖아요.
아버지 그랜저 뽑아주고 아무튼 효녀인가봐요.
첫사위 약사 둘째사위 목사.
본인이 잘 버니까 일정 부분은 친정에 주고 싶어하는듯….
아가씨가 생활력은 엄청 강하고,
목포 부모님 집에 한달에 두세번 갈. 정도면 대던한 효녀에요.
첨부터 부모 노후 돌봐드린다고 까놓고 말하는 건 솔직해서 좋음.
아무리 여자가 많이 벌어도 처가로 돈 흘러가는 거 싫은 남자는 피하면 되니까요.
그래서 쇼호스트 인기가 없잖아요.
다른 딸들은 뭐하고 그 딸이 노후를?
저런 집은 그냥 엄마가 끼고 살게 둬야죠.
결혼해도 피곤해요.
ㄴ이번에 0표 받았잖아요
맞선보면 동남아인가보네요.
아무리 잘 벌어도 대놓고 지식에게 돈 받아 사는 집은 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