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로또를 샀는데 꽝~이죠
그런데 즉석 복권은 만드는 사람이 있고 솔직히 1등 복권 알겠죠
그 1등이 어느 지역 판매점으로 가는 것도 말이죠. 또 정말 매 회 1등이 공정하게 있을까 의심이 들어요
오늘 로또를 샀는데 꽝~이죠
그런데 즉석 복권은 만드는 사람이 있고 솔직히 1등 복권 알겠죠
그 1등이 어느 지역 판매점으로 가는 것도 말이죠. 또 정말 매 회 1등이 공정하게 있을까 의심이 들어요
그런 마음이 드는데 왜 사는거에요?
예전에 없다고 나왔었어요
1억이라면 제일 작은 당첨금 다 합한 금액이
1억이였던것으로 기억해요
1억을 1000원 당첨금으로 쪼갠것이요
즉석복권 5억 당첨된 사람 있던데요
긁어서 나오는거 그거 5억되서 인터넷뉴스 나오던데
로또는 오천원 맞기도 힘들어요 사지 말아야 겠어요
1등은 모르고
2등 당첨된 사람은 동네에 있어요
1년 넘게 복권 구입으로 600만원 넘게 씀
그러다 당첨
긁는 복권 말하는거죠?
당연히 1등 있죠
대표적인 즉석복권이 스피또인데
당첨되면 가게에 현수막 붙잖아요
그리고 즉석복권 자주 구매하시는 분들은
1등이 몇 개 남았는지.. 그거 통계보고 구입하시더라구요
(1등 장수가 정해져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