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U5_nv-n2_Hc?si=qgTfELnAZkXaE0h_
어느정도 공감.
2025년 영상입니다.
00:00]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만일에 당선이 된다면은 아주 조심해야 될 사람들도 네 명이 있습니다. 김어준이 음모론의 원조예요. 유시민 작가라든가 무슨 불쇼의 어떤 진행자라든가... 저는 대통령이 정말 국민의 대통령이 되려면 이런 입을 함부로 놀릴 사람들을 조심해야 된다, 이 말씀 드리고 싶어요."
[00:15] "유시민 작가가 입이 가벼워요. 가볍다 보니까 실수가 많이 나고 법정에서 벌금도 물고 이러는데 요번 이거는 정말 받아들일 수가 없다... 이 사람 보면 노무현 재단 전 이사장이라 그러는데, 노무현 대통령이 땅에서 아마 지금 통곡을 하고 계실 겁니다."
[00:30] "노무현 대통령의 부인은 여고도 아니고 여상 출신입니다. 여상 출신이 변호사 남편 만나가지고 대통령 영부인이 되었지 않습니까? 이 저급한 서울대 프락치 사건 때도 보면 그 밑바닥에는 '감히 서울대학교 안에 방통대생이 왜 들어와' 이러면서 이제 족친 거죠."
[00:44] "본인은 뭐 폭행에 직접 행사는 안 했다고 하지만, 이런 저급하고 저열한 의식이 일평생 깔려 있으면서 계속 국민의 정신을 흐리게 한 거죠. 그 이상을 입으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