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봤는데..
서울서 부산도 기관이 움직이면 가는데
같은 지역으로 인사가 나는게 가족 삶이 흔들릴 정도인데
좀 희한하네요
고용안정 때문에 공무원을 한건 맞지만
회사가 옮기는 것도 감내해야하는 것을..
아니면 혹시 갈라치기 기사...?
기사를 봤는데..
서울서 부산도 기관이 움직이면 가는데
같은 지역으로 인사가 나는게 가족 삶이 흔들릴 정도인데
좀 희한하네요
고용안정 때문에 공무원을 한건 맞지만
회사가 옮기는 것도 감내해야하는 것을..
아니면 혹시 갈라치기 기사...?
그 정도로 흔들릴 가정이면
다른 문제가 있는 거죠
주부들은 주말부부 엄청 반기는데,,,
오마이뉴스
가끔 맛이 간 듯
솔직히 광주 무안 1시간도 안되는 거리인데 정말 이기적이네요.
정부부처도 세종 가고
해양수산부도 부산까지 내려왔는데
광주시 공무원 가족의 삶이 흔들리면 그만 두세요.
패널들 뉴이재명 다 나오더만
쇼츠만 봐도 문조털래유 비난 왕창
김민석 1위인 오마이뉴스 여조
(뉴이재명 여조 했던 여조사)
요즘 안 봐요
저게 되겠나요
통합하면 이미 한몸인데
결국엔 순환근무 될듯
중앙직 아니고 지방직이면 그지역에서 근무하기로히고 들어간거잖아요
지방 차로 1시간 거리 먼거 맞아요
지방에서 1시간이면 몇십킬로긴해요
근데... 지방직 공무원이어도
지방이 그렇게 된건 이유가 있잖아요
세종공무원들 평일에는 세종에
주말에는 서울경기로~~~
세종시 사람 별로 없어요
광주광역시로 알고 그 안에 살 줄 알고 합격했는데 어리둥절 하겠죠.
전남 무안이 갑자기 중심돼 버려서 어이없는 반응은 나올 수 있는데
곧 따라야지 별 수 없다는 거 알게 될 것.
전국으로 돌아다니는 공무원도 많아요
검사공무원들은 아파트가 나오지요
그럼 갈만하겠지요
이번에 특별시되고 바뀐건가 봐요?
감수해야지 어쩌겠어요.
누가 댓글에 전라도 자기들이 알아서 한다고
신경 끄라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