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가 너무 빈약해요.
뭐 그리 잘못했다고
이런 정도로
스쳐지나간 악연이라면
일생에 한번 뿐이겠나 싶네요.
동기가 너무 빈약해요.
뭐 그리 잘못했다고
이런 정도로
스쳐지나간 악연이라면
일생에 한번 뿐이겠나 싶네요.
누군가한텐 별거 아닌 사소한 거라도
다른 누군가한테는 평생 앚을 수 없는 트라우마와 분노의 트리거가 될 수 있는 거죠.
글쓰는거에만 빠져 그외에 아무것도 관심없는 사람일 뿐이었는데...
평범하지 않은 아주 예민하고 영리한 아이라 가능하다고 봅니다
친절한 아저씨에게 처음으로 마음을 연 8살 아이에게
너무나 큰 배신감과 상처를 줬으니까요
보고싶지않더라구요
출발비디오에서 잠시 소개영상봤는데
저는 원작사서 읽고있어요
단순한 복수가 아니고 스토리를 풀어가고 이야기를 만드는 소설이 연계된 느낌이라 그들에겐 하나하나가 중요한거로 인식해야줘 뭐..
보면서 너무 스트레스 받은 드라마.
충분히 잘 만들 수 있는 소재인데,
이렇게밖에 못 만드나하는 짜증나는 드라마였어요.
중간엔 너무 빤해서 막 빨리 돌려가며 봤습니다.
그러게.. 저게 그럴 이유인가?
그 까짓 상처가 상처라고?
더구나 환경이 온실도 아니고.
저는 딱 올드보이 생각났어요.
주인공이 또 최민식.
그쵸
개연성이 좀 부족하긴합니다
그래도 몰입도하나는 짱이네요
순식간에 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