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랍 정리한다고 다 뒤집어 놨어요.
넘 덥고 지치고 입맛도 없네요.
남편도 저녁 먹고 온다고 하고..
저녁 차리기 진짜 싫은데
고3아이 있어서 밥은 해줘야해요.
목살 구워 대충 주면 되는데
왜 이리 귀찮을까요ㅜㅜ
서랍 정리한다고 다 뒤집어 놨어요.
넘 덥고 지치고 입맛도 없네요.
남편도 저녁 먹고 온다고 하고..
저녁 차리기 진짜 싫은데
고3아이 있어서 밥은 해줘야해요.
목살 구워 대충 주면 되는데
왜 이리 귀찮을까요ㅜㅜ
진짜 밥 하기 싫어서 꾀병 난 사람이에요. 여름엔 왜 이리 불 앞에 서기가 고역인지.입맛 없으니 나가 먹는 것도 싫고 시켜 먹는 건 더 싫고 그러네요ㅜㅜ
나가 먹는 것도 싫고 시켜 먹는 건 더 싫고 그러네요ㅜㅜ
22222222
그니까요. 밥 하기도 싫지만 나가 먹고 싶지도 않고 시키는건 더 먹을게 없고 ㅜㅜ
결국 밥 하고 있어요
저도 중고딩 애들이 시험기간이라 스테이크 구울려고요. 채소도 나물만 먹는 애들이라 나물도 데쳐야 해요. 혼자면 열무비빔밥해서 먹으면 끝인데..
시켜먹어요 고기도 다 배달 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