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단절된 여성이 그나마 노동 강도 감정 노동 적은 곳이라면
공기관 청소나
한식 조리사 자격증 따서 학교 급식실 들어가거나
뿐인듯요
나름 공무직이라 나라에서 추구하는건 최소 보장도 되요
공기관 시설 안내요원은 젊은 애들이 다 하고
아님 15시간 미만 초단기직으로 주휴수당 없는곳이거나
경력 단절된 여성이 그나마 노동 강도 감정 노동 적은 곳이라면
공기관 청소나
한식 조리사 자격증 따서 학교 급식실 들어가거나
뿐인듯요
나름 공무직이라 나라에서 추구하는건 최소 보장도 되요
공기관 시설 안내요원은 젊은 애들이 다 하고
아님 15시간 미만 초단기직으로 주휴수당 없는곳이거나
급식실은 50에 시작하기에는 너무 힘들어요
쿠팡 다니는 동네엄마 있는데 어떠세요 힘들까요
혼자 하는거면 그런대로 할만하겠지만
청소미화팀, 급식실은
여초 생활 어마무지 힘들대요
급식 아주머니들한테
" 아무것도 아닌 아줌마들" 이 비슷하게
악담한 이언주 가 떠오르네요.
골고루 미친 ㄴ
보살핌,케어 업무 시작하세요. 교육과정 다니고 베이비시터(가사일포함이면 급여더 추가), 재가요양보호사(가정파견), 간병사(주로 병원근무) 등이 수요도 많고 공급도 많고요.
보살핌 업무 시작하길 추천드려요.
물론 도움을 필요로하는 분들이니 인간애가 있으신분들이 하시는게 맞긴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