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tVZlaSGn8is&t=2s
저건 그냥 살인 아닌가요? 죽어라 하고 괴롭힌건데...
한국인 간호사들 미국가서도 같은 한국인 간호사 한테는 태움한다더라고요.. 미친것들.. 차라리 말로 똑바로 지시를 하라고..
많이 나아졌다고들 하던데 여전히 심각한가 봐요.
공부 열심히해서 취업하고 3년.
죽을때까지 버틴거네요.
얼마나 참고 또 참고
자신을 탓하며 다시 노력했을지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요.
환자들도 보호자도 보이면
바로 신고해줘야하나.
불이익 있을까봐 알고도 모른척하는건지.
세월 가도 이거 왜 나아지지 않는건지요.
텃새에 태움.
단어도 무서워요.
무서운건 결말
과롭힌 3명중 1명만 혐의 인정
그나마 훈계조치
근데 링크가 다른 것 같은데요
병원 가보면 그런건 전혀 안보이던데 희안해요
간호사 님들 세상 착하고 친절들 하심 너무 고마워요
근데 태움이라니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