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이나 어린 사장한테
잔소리들으며 인생을 배우고 깨닫네요.
내 자식에게 사랑이라 여기고 했던
잔소리,화 등등이 부메랑으로 되돌아 온 느낌이고,
무한 반성중입니다.
좀더 관대힐걸.
나의 치부를 고스란히 잔소리로 퍼부었구나.
깨닫게 해준 사장님한테
아이러니하게도 살짝쿵 감사하기도 하네요.
평생 못 깨달을 뻔 했으니까요.
20살이나 어린 사장한테
잔소리들으며 인생을 배우고 깨닫네요.
내 자식에게 사랑이라 여기고 했던
잔소리,화 등등이 부메랑으로 되돌아 온 느낌이고,
무한 반성중입니다.
좀더 관대힐걸.
나의 치부를 고스란히 잔소리로 퍼부었구나.
깨닫게 해준 사장님한테
아이러니하게도 살짝쿵 감사하기도 하네요.
평생 못 깨달을 뻔 했으니까요.
조직에서 나이는 아무 것도 아니예요
사장이 짊어진 압박감은 직원이 모르죠
잘 배우세요
집에서 무한 지지 받다 밖에 나가면 현타오는데 필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늘 깨어있어야 하는 것 같더라구요.
님 글에 많이 찔립니다..
저도 잔소리한 거 후회합니다.
딸은 잔소리에 별 신경 안 쓰고 큰 듯 한데 아들은 상처 받았고 부정적으로 대해요
동갑인 윗동서가 시집 온 내게 이런 저런 잔소리..
김치는 담아보고 시집 왔냐? 살림을 못하니 시모가 미워하지 등
별별 잔소리..악마 같았어요.
그런데 나도 다른 이유긴 하더라도 그걸 자식 키우면서 했네요.
나이 들어가며 남편에게는 조심해야겠어요
원글님 정말 성숙하고 진짜 어른이시네요.
저도 원글님께 배우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20살이건 30살이건
제대로 일 못하면 잔소리듣는 건 당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