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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웃겨요

.. 조회수 : 6,483
작성일 : 2026-06-30 02:43:45

축협에 발길 끊었다

축협 모른다더니

축협 비리 온상인 정해성은 공개 지지 ㅋㅋㅋ

 

박주호때는 축협 잘 모른다고 입꾹하고

축협 제대로 세우려는 후배 혼자 내비두더니

축협 위원장은 공개 지지 선언.

 

그 축협이 이 축협이 아닌가보죠?

 

정해성이 누구냐면

 

 
전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으로
승부조작 100명 기습사면에 동조
 


정해성은 대한축구협
첫 번째는 2023년 축구협회의 "승부조작 등 각종 비위 행위 축구인 100명 기습사면에 동조

두 번째는 2024년 전력강화위원장으로서 황선홍 감독을 올림픽 대표팀 지휘 중임에도 A대표팀 감독대행으로 겸직 선임한 결정이다. 당시 정해성은 "부정적인 결과가 나오면 전적으로 책임지겠다"고 밝혔으나, 결국 한국 축구는 40년 만에 올림픽 본선 진출에 실패했고, 그는 역시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았다. "책임지겠다"는 정해성 위원장, 입 꾹 닫고 A대표팀 선임 작업 진두지휘

세 번째는 2024년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 문제이다. 축구협회는 정해성이 전력강화위원장 자격으로 홍감독을 1순위로 추천했다고 밝혔으나, 문체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실제로는 외국인 감독인 다비드 바그너가 8표로 1순위 최다 득표자였고, 홍명보 감독은 7표로 2위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럼에도 정해성이 독단적으로 홍명보를 1순위로 올렸다는 정황이 드러나면서 "특혜 선임" 논란이 더욱 커졌다. 스포츠윤리센터 "홍명보 감독, 2위 득표자였다... 최다 추천 받은 건 바그너"

네 번째는 2024년 전력강화위원장을 맡으면서 협회 정관상 보수를 받을 수 없는 게 원칙인 비상근 임원이면서도 자문료 명목으로 급여성 고정 보수를 받은 것이다. 문체부 감사 결과 정해성 위원장은 월 1500만 원을 받는 자문 계약을 맺었고, 2월 말부터 6월 사임할 때까지 7800만 원을 수령했다. 규정에는 분과위원장 자문료 한도를 연 1억 원으로 정하고 있는데 이마저도 어긴 것이다. 비상근 임원에 최대 수억... 정관 어기며 돈 뿌린 축구협회

이처럼 정해성은 무책임한 자세로 대한민국 축구판에 다수의 혼란을 초래한 인물로 여전히 축구팬들의 비판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안정환은 이러한 여론을 무시한 채 공개 지지를 선언하면서 그 또한 비판을 피하지 못하게 됐다. 이러한 안정환의 행보에 대해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축구팬들을 철저히 무시하는 행태", "친분과 의리가 무엇보다 중요한가?" 라는 반응이 나왔다.
IP : 217.194.xxx.11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겁하다
    '26.6.30 4:08 AM (211.36.xxx.129)

    어우, 구역질 나!
    뭣도 아닌 것이!

  • 2. ...
    '26.6.30 4:14 AM (142.186.xxx.217)

    전형적인... 안타깝네요.
    생각이 제대로 박힌 사람 찾기 왜 이리 힘드나요 요즘

  • 3. 2002
    '26.6.30 7:51 AM (116.127.xxx.253)

    2002년 관련사람들도ㅇ보기 싫어요 박항서도

  • 4. ,,,
    '26.6.30 1:51 PM (182.226.xxx.232)

    축협사람들이랑 친해요 방송도 줄 잘 서잖아요 PD들한테 엄청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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