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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면접 부족한건 어디서 도움받나요

조회수 : 710
작성일 : 2026-06-30 00:46:39

취준생 아이가 최종 면접서 계속 떨어져요.

 

그게 면접 내용이 협력과 갈등은 어찌 해결했나

가장 힘들었던거

변화 혁신 이룬거

뭐 이런거인듯 한데 약간 말장난 같기도 하고

아이는 순진 그 자체

사회경험이 없었던건 아닌데 노인복지센터에서

노인 상대로 1년 일했었는데 그 경험도 못녹여내고 있어요.

주로 학교 프로젝트서 어려웠다만 대충 말하니

떨어진거 같아요.

 

아이는 컨설팅 강의 같은거 듣는다는데

그게 아니라 1대1 로 해야 나아질까 말까 일듯한데

안타깝게 필기 다 합격후 마지막 면접만 이러니 어찌할지요

 

IP : 118.235.xxx.18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30 12:49 AM (1.232.xxx.112)

    애들끼리 스터디하던데요.
    저희애는 필기가 안 되고 있어서
    일단 부럽습니다.

  • 2. ㅇㅇㅇ
    '26.6.30 7:56 AM (125.129.xxx.43)

    그 상황을 입력하고 제미나이에게 물어보세요.
    답변도 잘 알려줍니다.

  • 3. ㅇㅇㅇ
    '26.6.30 7:58 AM (125.129.xxx.43)

    면접은 실전 경험이 많다보면 좀 나아지구요, 사실 취업은 운입니다. 답변만이 문제가 아니라 전반적인 태도와 분위기도 문제일 수 있어요. 다음 기회를 계속 찾는수밖에요.

  • 4. ㅇㅇㅇ
    '26.6.30 8:06 AM (125.129.xxx.43)

    나이가 어리고 사회경험이 많지 않으면, 질문에 꼭 잘 답하려고 없는 얘기를 일부러 의미 부여하고 쥐어짜내서 답할 필요 없어요. 면접관은 다 알아요.

    그냥 어린 구직자의 가장 선호하는 답변과 태도는 1. 회사에 대해 미리 뭐하는 회사인지, 자기가 입사 후 뭘하고 싶은지 공부 좀 해놨다. 2. 경험은 부족하나, 앞으로 잘 배우겠다는 열정 같은 거. 3.속이지 않는 태도.

    차라리, 협력이나 갈등을 주도적으로 해결한 경험은 특별히 없었으나, 지금껏 학교나 조직에서 늘 원만하게 지내왔고, 협력이나 갈등 해결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끊임없는 소통과 역지사지의 이해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잘 해보고 싶다. 이런식으로 답해도 되요. 면접에서는 표정과 태도가 더 중요합니다. 밝을 표정, 자신가, 누구와도 잘 소통할 것 같은 그런 분위기요.

  • 5. ㅇㅇㅇ
    '26.6.30 8:07 AM (125.129.xxx.43)

    오타 ㅡ 밝은 표정, 자신감

  • 6. ㅇㅇㅇ
    '26.6.30 8:09 AM (125.129.xxx.43)

    꿍한듯한 소극적인 태도, 가라앉은 분위기, 너무 조심스러울 태도, 편히 발 걸기 어려운 뭔가 우울한 분위기. 이런걸 면접관은 싫어해요. 편히 일 시킬수 있고 적극적이고 상처 안받을 것 같고, 그런 신입을 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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