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은교와 악귀가 생각났어요
질투란게 참 무섭네요.
저는 은교와 악귀가 생각났어요
질투란게 참 무섭네요.
그정도 모멸감에도 그복수를 하네
울시엄니는 다 큰성인인 나에게 대체
무슨짓을 한건지 겁도없고
어느정도 복수여아되는지 감도 안왔음
8살 꼬마애가
그리 앙심을 품을일인가 ??
싶더군요
복수를 해놓고도 다시 찾아오다니..
오..아직 한방이 더 남았군요
스포 좋아해요
어떤 앙심인건가요?
그래서 올드보이 얘기가 나왔군요
8살 아이의 앙심이 무섭긴 하지만
질투에 눈이 멀어 가정도 팽개치고
매번 잘못된 선택을 한 건
허문오네요 제 무덤 제가 판 거.
이강이가 약한영웅에 박지훈과 나왔던 배우죠? 오... 귀한 배우 만났네요. 짜슥.. 대성하길
이강으로 나온 배우 학원물마다 항상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