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에 발달장애 아이가 살아요 초등 저학년
새벽5시 부터 뛰어 다니고 밤에도 뛰고 그럽니다 계속 그러는건 아니고
오늘은 두시간을 간헐적으로 달리기를 하는데 미치겠습니다
뭐를 집어 던지는지, 바닥도 두들겨 대고
몇번 관리실 통해서 얘기 했는데 그때 뿐이고 아이가 통제가가 안되는지
애 아빠가 미안하다고 하는데 저희는 무슨 죄인가요?
이사갈 상황은 안돼는데 오늘도 새벽부터 잠이 깨서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ㅠ
그냥 참아야 하나요? 현관에 쪽지 써볼까요? 소용 없겠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