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6.6.29 10:33 AM
(116.121.xxx.231)
저같으면 기숙사 재종학원 보냅니다...
2. ㅇㅇ
'26.6.29 10:35 AM
(123.213.xxx.11)
관리형 독서실 여름이라도 보내보세요. 조금 남았으니 기운내기를
3. ...
'26.6.29 10:35 AM
(121.139.xxx.151)
저같은 경우에는 자식이 원하는대로 해줬어요
보내달라면 보내주고 하고싶다면 해주고
그이상하게되면 괜히 부담도 더줄꺼같고
어렵더라구요
진짜 지나고보면 별거아닌거 같지만
그때 당시엔 가슴이 너무 아팠어요
좋은 결과 얻으시길바래요
4. 토닥토닥
'26.6.29 10:41 AM
(14.35.xxx.67)
지금이 가장 힘든 시기죠.
오죽했음 대학은 여름에 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일까요.
혼자는 마음 다잡기 더 힘들텐데 관리형으로 바꿔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일단 여름 시기만 잘 견뎌보도록요.
몸도 마음도 건강한 여름 보내시고 좋은 결과 얻으시길 응원합니다.
5. ..
'26.6.29 10:41 AM
(58.238.xxx.62)
네 관리형 독서실이라도 보내겠습니다
이왕 시작한 거 좋은 결과를 위해
6. .....
'26.6.29 10:47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여름에 재종학원이 재학생반? 뽑아요
대학재학중인 친구들 반수반
제 아이도 독재 다니다가 2학기에 휴학하고 그 반으로 옮겼어요. 샘들이 커리짜서 죽죽 나가니까 편하다고 하더군요
7. . . . . .
'26.6.29 10:54 AM
(175.193.xxx.138)
경제적으로 괜찮다면 기숙학원 보내세요.
열공하던 애들도 지금즈음 지쳐요. 여름 잘 보내야해요.
아이도 반수했는데, 주위 친구들보면..
기숙학원이나 종합학원 다닌 친구들이 그나마 성적 올랐어요.다니다가 반수하거나 혼자 독학하는거 쉽지 않아요.
기숙학원 들어가라고, 마지막이니 후회없이 해보라고 하시죠
8. 거기
'26.6.29 10:55 AM
(1.227.xxx.55)
재수종합반 없나요?
혼자 하는 건 솔직히 거의 최상위나 버텨요.
잠을 일단 푹 자고 잘 챙겨 먹고 비타민, 홍삼 등도 먹고
재종반 다녀보라 하세요.
조금만 더 버티면 돼요.
9. 원글
'26.6.29 10:55 AM
(211.250.xxx.195)
ㅠㅠ
지나치지 않고 글주셔셔 감사합니다
마침 집 근처에 그런학원이 있어요
아이에게 권해볼게요
10. ㅇㅇ
'26.6.29 10:57 AM
(182.222.xxx.15)
잘 하고싶은데
자기가 하는 방법이 안먹혀 무기력해 진거 같을때
합격기 수차례 읽고 넌지시 권해보고 설명회 다녀오고
의욕을 다시 찾은적이 있어요
설명회 유튜브 영상을 많이도 봤었네요
아드님도 다시 의욕이 생기길 바랍니다
11. ……
'26.6.29 11:02 AM
(118.235.xxx.184)
잘하셨는데요
저희아이 재수할때 생각나서 그냥 지나쳐지지않네요
고3과 한살차이라도 성인나이니 부모의 역할도 달라지더라구요 본인도 달라지고…
성적 안나올때 좌절감 불안감 본인이 가장 클겁니다.
정서적으로만 잘 지지해주세요 같이 불안해말고
힘들긴해도 아직 젊으니 너무 안타까워하실필요도 없어요
그냥 엄마가 자기생활하며 편안히 안정된 모습 보여주세요
12. 혼자
'26.6.29 11:02 AM
(112.157.xxx.212)
혼자는 좀 지칠것 같아요
어떻든 같이 경쟁도 하고 하면서 하는게
좀 덜 지칠것 같아요
13. ****
'26.6.29 11:23 AM
(210.96.xxx.45)
아이 3수까지 했는데
단과나 재종을 보내세요
울애도 재수 그런식으로 했다 폭망했어요
3수때 그나마 정신차렸는데
학원을 다녀야 주변서 뭐라도 봐서 의욕이 있고 정보도 얻어요
14. 토닥토닥
'26.6.29 11:42 AM
(121.175.xxx.55)
울딸도 그런식으로 재수에 학교 붙고
다시 삼수 했는데
지나고 나서 말하길
너무 너무 힘들어서 죽고 싶었다고
잘하는줄 알고 있었는데
혼자 뒤처진것 같고
아무것도 안보이고
괜찮다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냥 하루만 열심히 살아라고
지나가는 아줌마가 안아주고 싶네요
15. 로라땡
'26.6.29 12:11 PM
(223.38.xxx.60)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그 정도 해쳐나갈 수 있어요.도전하는 아이 그 만큼 성장합니다.
그래도 대견하고 멋있네요.
어설프게 환경바꾸기보다 어제보다 조금 더 한다는 맘으로 잘 헤쳐나가길 응원합니다.
저희집 아들도 집앞 스터디카페와 인강으로 하더라구요
그만큼 성장합니다
16. .....
'26.6.29 12:32 PM
(218.147.xxx.4)
군대갔다와서 독재면 그냥 시간 버리고 돈 버리는겁니다 죽도 밥도 안되는
내가 안하면 엄마가 안 시켜주면 후회할까봐 하는거고
군대갔다와서 혼자하는건 정말 아깝게 몇문제 차이로 의대나 스카이 정도를 떨어졌다거나 큰 실수를 해서 못갔다거나 하는 경우만 해당되는게 현실이고 사실입니다
지금이라도 재종으로 보냇거나 규모적은기숙으로보내거나 해야지
아니면 폭망입니다
17. 딸기마을
'26.6.29 12:32 PM
(211.209.xxx.82)
관리형 독서실이라도 보내주세요
그리고
맛있는거 사먹고 기운내라고
용돈좀 두둑히 챙겨주세요^^
의외로 먹는걸로 기분이 풀리기도 하더라구요
18. ㅇㅇ
'26.6.29 1:25 PM
(110.13.xxx.204)
아들둘 재수에 삼수까지 시킨 엄마입니다
무조건 학원 보내세요
말 안듣죠 그래도 무조건 보내야합니다
애 의지가 없어서가 아닙니다
재수학원이 돈지랄 같아도 그 많은 학생들이 괜히
돈내고 공부하는게 아닙니다
여름방학즈음 가장 힘들고 버티기 어렵습니다
6모 성적으로 바로 재종부터 등록해야합니다
애가 싫다해도 엄마 소원이라 하세요
가능하면 가장 좋은 학원으로 보내세요
19. 삼반수
'26.6.29 1:49 PM
(106.101.xxx.155)
저희아이도 이번주부터 관리형 들어갓어요..
친구들 다노는데 의욕이 쩔어지겟지요.
그래도 가고싶은 학교 마지막이니 도전하려나봐요. 삼반수생이 셩적은젤 오른대요.. 그나마 덜 지치길..
20. 원글
'26.6.29 2:17 PM
(211.250.xxx.195)
네 감사합니다
아이랑 이야기 잘해서 한달을 가더라도 제발 가보자고 해볼게요
21. 음
'26.6.29 3:26 PM
(14.47.xxx.106)
작년 수능때보다
이번 6모 성적이 올랐나요?
울 애도
작수보다 이번 6모가 쉽게
출제되어서 성적이 오르니.
원하던 대학 갈수 있겠다 싶으니.
좀 신나서 더 열공하는것같아요.
22. 원글
'26.6.30 10:46 AM
(211.250.xxx.195)
작년보다올랐다고는 했어요
본인은 너무 꽉막힌 규제가 싫다고 그냥 한다고
오늘은 제시간에 도시락가지고갔어요 ㅠㅠ
자녁때 데려와서 또 따뜻한 저녁해주고 마음으로 응원해줘야죠
댁내 모두 편안하시길 자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