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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용량 670리터정도 사면 후회할까요?

... 조회수 : 1,488
작성일 : 2026-06-29 10:23:22

저 신혼때 670리터인지 680리터 사서 20년가량 썼는데 이사오면서 버렸어요

새로 사려는데 요즘은 850리터 정도가 많네요

그럼 부피가 커지니까  앞뒤로 폭이 깊어지는데

냉장고에 음식 쟁여놓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큰거필요 없는데

그냥 작은거 살까요? 후회할까요?

무조건 큰거 사야할까요?

오히려 작은사이즈가 가격이 더 비싸요

 

IP : 118.235.xxx.2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29 10:25 AM (183.99.xxx.230)

    저 지금
    850 인데 600대로 교체하고 싶어요.
    너무ㅇ크고 깊고

  • 2. ㅌㅇ
    '26.6.29 10:27 AM (118.235.xxx.17)

    지금 냉장고가 없나요?
    작은거 썻다면 작은것도 괜찮을거에요 600대 쓰다 10년전 860 쓰다 이번에 다시 600 대 키친핏으로 줄였어요
    냉장고 고장나서 싹다 비운 상태였고 냉동고 김냉도 있어서 전좋아요
    이전 냉장고늗 너무 깊어서 처음 샀을땐 좋았는데 ㅎㅎ 작으니 한눈에 들어와요 대신 냉동실은 좀 작아서 냉동식품이나 가루 쟁여 놓기엔 좀 불편할듯 싶어요

  • 3.
    '26.6.29 10:28 AM (220.78.xxx.153)

    2인가구인데 850 너무 별로네요
    깊이때문에 안쪽에 놔둔건 빨리빨리 처리가 안돼요
    다음엔 670짜리로 사려구요

  • 4. 제가
    '26.6.29 10:34 AM (59.7.xxx.113)

    700리터대 냉장고와 김냉을 쓰는데요 김치를 사먹으니 김냉이 헐렁해서 반찬 넣고 식재료 넣어둬요. 키친핏 맥스가 670리터인데 마음에 들더군요

  • 5. .....
    '26.6.29 10:34 AM (121.188.xxx.66)

    저 제일 큰거 샀는데...
    안쪽이 너무 깊긴해요. ㅠ+ㅠ
    진짜 처치곤란.

  • 6. 큰 것
    '26.6.29 10:38 AM (210.106.xxx.63)

    사세요.
    10년 전에 830리터 짜리 사서 잘 써요
    김냉이 아직도 멀쩡해서 쓰지만, 스탠드로 바꾸고 싶어요

  • 7. 저는
    '26.6.29 10:38 AM (118.235.xxx.145)

    냉장고 그냥 자리 남겨둬요.
    요즘같이 수박철엔 그래도 큰 냉장고가 편하고,
    국그릇채 냉장보관도 편하고요.
    냉장고 앞줄만 사용하고 뒷줄은 비어있어요.
    젤 윗칸도 자리 늘 남고
    또 명절에 과일 박스로 선물 들어올때도 편해요.
    김냉없이 살았는데, 이사오면서 김냉자리까지 장이 짜여 있엇
    첨엔 비워두다 그냥 김냉도 사버렸네요.
    있으니 편하긴 한데.
    부엌이 좁으면 작은 냉장고 사세요.
    이전집은 부엌이 작았고, 지금 사는곳은 부엌이 넓어서 수납장도
    많이 비었고, 냉장고도 헐렁하고 그렇습니다.
    공간 많으니 편하긴해요

  • 8. kk 11
    '26.6.29 10:42 AM (1.236.xxx.121)

    쟁이지 않으면 좋아요

  • 9. 위로
    '26.6.29 10:43 AM (112.157.xxx.212)

    위로 긴거 아니면
    정말 별로에요
    맨뒤로 들어간거는
    냉장고 대청소 할때 다 버리게 돼요
    쓰레기 보관 하기위해 큰거 사놓은 느낌요
    보이는것만 사용하게 되고
    뒤로가는건 잘 안쓰는건데
    눈에 안보이니 아예 안쓰게 되더라구요

  • 10. ㅡㅡ
    '26.6.29 10:50 AM (112.156.xxx.57)

    널찍하게 널널하게 쓰세요.
    전 큰게 좋아요.

  • 11. ㅇㅇ
    '26.6.29 10:53 AM (118.235.xxx.167)

    냉장고는 위옆으로는 더 커질수 없고 앞으로만 점점 뚱뚱해져요
    800대 쓰다 600대로 바꿨는데 오히려 위로는 조금더 올라가서 장에 딱 들어가는 느낌이에요
    둘다 4도어 상냉장 형인데 원래꺼 쓰다 바꾼 냉장고는 귀엽다 하는 느낌 ㅎㅎ 한볌정도작아져서 냉장고 내부가 다 보이고 주방공간도 넓어졌어요

  • 12. ...
    '26.6.29 10:54 AM (220.78.xxx.153)

    평소 쟁이는거 싫어하고 식구 작으면 무조건 작은거 사세요.
    전 청소하고 정리하기 편해서 작은게 좋더라구요

  • 13. 거거익선
    '26.6.29 10:57 AM (220.78.xxx.213)

    이라고들 많이 말하지만
    내 생활패턴대로 시는게 최선
    저도 ㅐㅇ이는거 안 좋아해서
    김냉도 없어도 냉장고가 널널해요
    굳이 큰거 살 필요 없어요

  • 14. ㅁㅁ
    '26.6.29 11:00 AM (1.240.xxx.21)

    지금 686 리터짜리 양문형 인데 딱 좋아요
    800이상은 쓸데없이 클 것 같아요.

  • 15. ...
    '26.6.29 11:01 AM (118.235.xxx.29)

    4인가족이고..
    쟁이면 꼭 나중에 날잡아 버리는게 일이더라고요
    그래서 큰거 필요없는데
    애들 둘다 대학가면 큰게 필요할까 싶기도 하고..
    아..고민된다

  • 16. 노 거거익선
    '26.6.29 11:08 AM (122.254.xxx.130)

    냉장고는 무조건 큰게 좋은게 아니예요
    크면 깊거든요ㆍ깊은거 진짜 안좋아요
    686사도 쟁이는거 적당히되고 충분합니다
    Tv 세탁기 다 큰게 좋지만
    냉장고는 아님!!!!

  • 17. ..
    '26.6.29 11:08 AM (221.162.xxx.158)

    키친핏인데도 안에 들어간 반찬은 잊어서 바깥쪽에만 놔요

  • 18. 올3월에
    '26.6.29 11:13 AM (183.99.xxx.54)

    샀는데 너무 깊어서 옛날에 쓰던게 나아요. 윗 댓글처럼 세로로 긴건 괜찮겠으나 너무 깊어서 빼기도 힘들고 잘 안보이고ㅜㅜ 활용이 잘 안돼요

  • 19. ㅇㅇ
    '26.6.29 11:36 AM (122.43.xxx.217)

    저는 큰 거 사서 널럴하게 써요 . 뒤쪽에 다 비어있어요
    갑자기 음식 생기거나 여름에 냄비째로 국 넣을 때 편해서 좋아요
    저는 냉장고에 뭐 넣을 때 라벨기로 이름, 날짜 다 써서 넣어서 음식 안 쌓여요

  • 20. --
    '26.6.29 11:55 AM (122.36.xxx.5)

    800리터 양문형 쓰는데, 저희집은 저거 딱 한대에요. 김냉도 없어요.
    그래서 넉넉하진 않아요.

  • 21. ㅇㅇ
    '26.6.29 12:04 PM (210.96.xxx.14)

    저 팔 엄청길거든요 근데도 큰냉장고 구석 깊이 들어가면 잡히지가 않아요 냉장고옆에 효자손 걸어놨어요 ㅜ

  • 22. 아 저
    '26.6.29 12:12 PM (61.77.xxx.108)

    700리터대 냉장고 쓰고 있던중
    프리스탠딩과 키친핏 사이에서 수개월을 고민하다
    키친핏 640리터를 샀는데 좁지 않아요
    제가 양문형을 쓰고 있었는데 깊다보니 앞쪽으로만 수납을 했어요
    그래서 냉장고가 용량이 작다고 생각한거였어요
    식구가 3인이고 1명은 주말에만 두끼정도 먹는데
    다 들어가요 냉동고쪽이 좀 아쉽긴 하지만 김치냉장고 이용하면 되고
    괜히 고민했네 싶었어요

  • 23. 큰거
    '26.6.29 12:21 PM (121.133.xxx.119)

    저는 900리터사서 널널하게 써요. 저도 워낙 쟁이지 않는 사람이라 뚜껑식 김냉 젤작은거 한대와 900리터 쓰는데. 900리터 정말 3분의 1도 안채우고 써요.
    근데 저는 큰 거 권합니다. 가끔 수박도 사먹고, 가을까지는 찬 음료수(주로 탄산수)도 넣어놓고 먹다보니 좀 큰게 편하네요. 명절선물 들어올때는 1-2주정도 좀 공간이 필요할 때도 있고요.

    깊이 문제가 있긴 한데. 저는 워낙 적게사니 깊은 곳까지 음식을 채울 일이 없네요 ㅎㅎ 깊은 곳에 쌀정도 채워놔요. 쌀은 10키로 큰거 사니까요.

  • 24. 충분
    '26.6.29 12:47 PM (118.235.xxx.155)

    예쁘기도 하고 충분할겁니다.
    + 미니미니 한 김냉 하나 방이나 베란다에 두면 완벽

  • 25.
    '26.6.29 1:27 PM (222.233.xxx.219)

    큰 거 살까 작은 거 살까..수 년을 고민해 왔는데요(680리터 아직 사용중)
    한 때는 냉장고를 없애고 김냉으로만 살까 싶은 적도 있었어요
    결론은요, 50대 중반인 지금은 다시 산다면 기냥 큰 걸로 살 생각입니다
    여유공간이 있어야 보는 제 마음도 편해서요 ㅎ
    튀어나오는 건 싫지만 이 나이가 되니 내가 편한 상태가 우선이라서요

  • 26. 원글이
    '26.6.29 2:49 PM (118.235.xxx.29)

    효자손 빵터졌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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